농협중앙회,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일손 돕기 봉사활동 진행
농촌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
▲ 이영규 IT전략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14일 경기 의왕시 화훼 농가에서 묘목 이식과 잡초 제거 작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규 본부장을 비롯한 IT전략본부 임직원 20여 명은 4월14일(화) 경기도 의왕시 화훼 농가를 찾아 묘목 이식과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하며 일손을 보탰다.
▲ 이주호 정보보호본부장을 비롯한 직원 11명이 14일 경기 안성시 배 농가에서 배꽃 수정 작업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같은 날 이주호 본부장을 비롯한 정보보호본부 직원 11명도 경기 안성시 배 농가를 방문해 배꽃 수정과 주변 환경 정리 작업을 지원했다.
이영규 IT전략본부장은 “농촌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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