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도파르 주(Governorate of Dhofar), 2026년 5월 국내 첫번째 인공지능(AI) 기반 아스팔트 자동 포장 기술 출시
최신 기술 도입을 통해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중건설 프로젝트의 완공을 가속화
▲ 오만 도파르 주(Governorate of Dhofar) 상징. [출처=위키피디아]
오만 도파르 주(Governorate of Dhofar)에 따르면 2026년 5월 국내 첫번째 인공지능(AI) 기반의 아스팔트 자동 포장 기술을 출시했다.
해당 시스템은 술탄 사이드 빈 타이무르 도로 이중화 프로젝트(Sultan Said bin Taimur Road Dualization Project)에 성공적으로 도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최신 기술 도입을 통해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중건설 프로젝트의 완공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로포장 과정에서 정확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공공 인프라시설 구축에 개선된 기술을 도입해 장기간 국내 도로 부문의 구조적 개발과 민간 건설 프로젝트의 자동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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