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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공개 가격을 기준으로 선웨이 헬스케어 홀딩스(Sunway Healthcare Holdings)의 시가총액은 RM167억6000만 링깃에 달한다.[출처=선웨이 헬스케어 홈페이지]말레이시아 CIMB증권(CIMB Securities)에 따르면 선웨이 헬스케어 홀딩스(Sunway Healthcare Holdings)가 2026년 3월18일 기업공개(IPO)를 통해 FBM(FTSE Bursa Malaysia) KLCI에 신규 편입될 예정이다.2026년 3월3일 브루사 말레이시아와 FTSE 러셀(FTSE Russell)은 선웨이 헬스케어 홀딩스가 FBM KLCI 및 FBM EMAS 샤리아(FBM EMAS Shariah) 항목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기업공개 가격을 기준으로 선웨이 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RM167억6000만 링깃에 달한다. 이때 잠재적 KCL 비중은 0.5%로 추정된다.국내 식품가공업체 QL리소시즈(QL Resources)의 시가총액 134억 링깃을 넘는 수치다. QL리소시즈는 근래 KLCI를 구성하는 기업 중 가장 소규모로 편입됐다. 선웨이 헬스케어가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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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CV(Asia Clean Capital Vietnam)은 국내 주요 상업 및 산업용 재생에너지 생산업체로서 성장했다.[출처=ACCV 홈페이지]베트남 ACCV홀딩스(ACCV Holdings)에 따르면 자회사 ACCV(Asia Clean Capital Vietnam)를 영국에 본사를 둔 그레셤 하우스(Gresham House)가 운용하는 펀드에 매각한다. SUSI 파트너스(SUSI Partners)가 그레셤 하우스의 에너지 전환 사업부로 통합된 이후 발표됐다.ACCV은 국내 주요 상업 및 산업용 재생에너지 생산업체로서 성장했다. 옥상 태양광 등 분산형 에너지 인프라 개발을 통해 △전기비용 절감 △에너지 안보 향상 △탈탄소화 촉진을 이끈다.베트남에 기반을 둔 다국적 기업과 수출업체가 ESG경영을 우선시하며 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요구하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전력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정부는 청정에너지를 제공하는 민간 부문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는 직접전력구매계약(DPPAs)과 배터리 에너지 저장기술이 포함된다.참고로 그레셤 하우스는 대체 자산 전문 운용사로 인프라, 실물자산, 사모펀드를 아울러 장기적인 투자전략을 추구한다. ACCV이 베트남의 청정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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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아서랜드(Arthaland)의 자회사 자일라 랜드 디벨롭먼트(Zileya Land Development)는 마카티 시티 아르나이즈 에비뉴(Arnaiz Avenue)에서 손드리스 레지덴셜 타워 건설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출처=필리핀 아서랜드 홈페이지]2026년 동남아시아 경제는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포함한다. 필리핀 아서랜드(Arthaland)는 일본 미쓰이부동산(三井不動産)과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마카티 시티에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건물을 세울 방침이다.인도네시아 당국은 젊은이들에게 결혼을 독려하고자 국내 주요 생산품인 두리안을 제공하며 소셜네트워크(SNS)를 통해 홍보하는 등 젠지 세대에게 맞춘 행보를 보였다.◇ 필리핀 아서랜드(Arthaland), 일본 미쓰이부동산과 손드리스 레지덴셜 타워 건설 시작필리핀 아서랜드(Arthaland)의 자회사 자일라 랜드 디벨롭먼트(Zileya Land Development)는 마카티 시티 아르나이즈 에비뉴(Arnaiz Avenue)에서 손드리스 레지덴셜 타워 건설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일본 미쓰이부동산(三井不動産)의 자회사 미쓰이부동산아시아와와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된다. 해당 건물은 총 37층, 252가구으로 이루어져 있다.산 로렌조 및 마카티 스카이라인 근처에 위치한 EDSA, 스카이웨이(Skyway), 상업지구, 상가, 문화시설, 병원 등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 손드리스 레지덴셜 타워는 2030년 4월에 완공될 예정이다.참고로 미쓰이부동산은 일본 뿐만 아니라 북아메리카, 유럽, 중국, 대만, 동남아시아,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등 해외 주요도시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2024년 기준 회사 자산 규모는 US$ 620억 달러에 달한다. ◇ 인도네시아 종교사무국(KUA),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결혼 독려하고자 두리안 제공인도네시아 종교사무국(KUA)에서 젊은이들이 결혼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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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13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에서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자산운용사가 미국 투자자에게 인수됐다. 인수한 회사는 직원 고용을 유지하고 브랜드도 사용한다.프랑스는 자동차 제조업체가 인건비나 물류비 등을 이유로 공장의 해외 이전을 가속화하며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아일랜드는 송아지 고기에 대한 수요가 상승하며 지난 1년 동안 가격이 2배 이상 상승했다. 해외에서 아일랜드 소고기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영국 슈로더(Schroders), 미국 투자자로부터 £99억 파운드의 인수 제안 수락영국 자산운용회사인 슈로더(Schroders)에 따르면 미국 투자자로부터 £99억 파운드의 인수 제안을 수락했다. 200년 동안 이어온 가족 소유에 마침표를 찍었다.런던 사무실에 31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매각 이후에도 슈로더 브랜드를 계속 사용한다. 1804년 햄버거 프랜차이즈 요한 슈로더(Johann Schröder)가 창업한 이후 상업은행으로 사업을 시작했다.1959년 런던 증권시장에 상장했으며 2000년 투자은행은 매각하고 자산관리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상속인인 레오니 슈로더(Leonie Schroder)가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순자산은 39억3000만 파운드에 달한다.슈로더를 인수한 기업은 미국 시카고에 본사를 둔 누빈(Nuveen)은 US$ 2조5000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펀드 관리회사다. ◇ 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42만5000명에서 28만6800명으로 감소프랑스 국가통계경제연구소(INSEE)은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자동차 산업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42만5000명에서 28만6800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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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본관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자회사 KB Bank 인도네시아(이하 ‘KBI’)가 PT KAI Medika Indonesia(이하 ‘KAIMI’)와 전략적 금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인도네시아 의료 서비스 부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KBI는 총 1100억 루피아(IDR 110 billion, 한화 97억 원 상당) 한도의 금융 지원을 제공하며 해당 자금은 브라위자야 병원 탕에랑(Brawijaya Hospital Tangerang)의 의료 장비 투자 및 사업 확장 등 의료 인프라 고도화에 활용될 예정이다.KAIMI는 자카르타, 데폭, 탕에랑 지역에서 병원 및 클리닉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브라위자야 헬스케어 그룹(Brawijaya Healthcare Group)의 자회사다.브라위자야 병원 탕에랑은 산모·아동 의료 및 최소 침습 수술 분야의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로 잘 알려진 주요 의료 시설이다.특히 BPJS Kesehatan(사회보장청 의료보험)에 참여하고 있어 공공 의료와 프리미엄 의료 간의 균형 잡힌 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금융 지원을 넘어 △병원 운영자금 관리를 위한 현금 관리 서비스 △임직원 급여 서비스 △경영진 및 의료진 대상 우선 고객 금융 서비스 △주택담보대출 상품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의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릴리 헤라와티(Lily Herawati) KAIMI 사장은 “이번 협약은 병원 인프라와 서비스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다”며 “KBI의 금융 지원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 많은 인도네시아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KBI 은행장 쿠날디 다르마 리에(Kunardy Darma Lie)는 “의료 부문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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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이 후원한 ‘2025 지역아동센터 코딩교육 지원사업’에 참가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코딩 활동을 체험하고 있다 [출처=아이디씨아시아(IDC ASIA)]아이디씨아시아(IDC ASIA)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이 후원하고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지역아동센터 코딩교육지원사업’이 2025년 4년째를 맞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 사업은 디지털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코딩을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5년 부산과 서울 지역 12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총 180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했다.모든 교육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블록코딩부터 텍스트 기반 코딩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아이디씨아시아의 ‘코드몽키(CodeMonkey)’ 플랫폼을 활용했다.특히 텍스트 기반 코딩 과정은 초등학생도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알고리즘 사고를 익히고 논리적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참가 아동들은 단순한 코딩 학습을 넘어 미래 진로를 탐색하며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를 기르는 계기를 얻었다. 한 아동은 교육 후 로봇공학자가 되는 게 꿈이 됐다고 말했고 또 다른 아동은 배운 내용을 동생들에게 가르치며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특히 2025년에는 지난 4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아동들이 배운 역량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KB국민은행 홈커밍 이벤트’도 열렸다.참가 아동들은 인공지능(AI)이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AI의 작동 원리를 배웠다. 이를 통해 단순한 코딩 학습을 넘어 AI 기술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등 폭넓은 디지털 경험을 쌓았다.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AI와 코딩을 결합한 심화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아이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융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세이브더칠드런과 국민은행은 "지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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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KB국민은행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5년 인도네시아 디지털금융 페스티벌(FEDKI)’에서 한국-인도네시아 간 QR 결제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시연했다.‘인도네시아 디지털금융 페스티벌(FEDKI)’은 디지털 금융 및 경제 생태계 조성과 혁신을 목표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ank Indonesia)과 현지 금융당국이 주최하는 행사로 KB국민은행은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의 초청을 받아 참여했다.이번 행사에서 KB국민은행은 금융결제원의 ‘국가 간 QR 결제서비스’ 구축 사업에 참여해 개발한 QR코드를 활용한 결제서비스를 선보이며 현지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KB국민은행은 이르면 2025년 연말까지 ‘KB스타뱅킹 해외 결제 서비스’를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확대 적용해 현지 방문 고객들의 결제 편의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KB스타뱅킹 해외 결제 서비스’는 2025년 9월 필리핀 확대와 함께 현재 태국, 일본, 대만, 라오스, 괌, 사이판, 하와이 등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QR코드를 활용한 간편하고 안전한 현지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KB국민은행은 "이번 시연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해외에서 보다 편리한 결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외 결제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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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본사 전경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LS ELECTRIC, 구자균 회장,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2025년 10월8일 미국 하니웰(Honeywell)과 ‘전력 관리·분배 및 BESS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협력 협약(Strategic Partnership Agreement)’을 체결했다.체결식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행사 현장에서 열렸다.체결식에는 김종우 LS일렉트릭 사장과 빌랄 하무드(Billal Hammoud) 하니웰 빌딩 자동화 부문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사는 LS일렉트릭의 전력 인프라·BESS 솔루션과 하니웰의 빌딩 자동화·제어 플랫폼 역량을 결합, 데이터센터와 상업·산업용(C&I; Commercial and Industrial) 빌딩을 위한 통합 전력 관리 솔루션을 공동 개발키로 합의했다.우선적으로 하니웰의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자동화 플랫폼과 LS일렉트릭의 전력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차세대 전력 관리 시스템’을 개발해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한다.전력 품질을 지능적으로 관리하고 유지보수 시점을 예측하는 기능을 통해 ‘다운타임’(전력이 갑자기 차단돼 시스템이 멈추는 시간)을 최소화, 데이터센터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는 최적화 시스템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미국 상업·산업용 빌딩 시장을 겨냥한 모듈형 BESS도 공동 개발한다. LS일렉트릭의 ESS 개발 역량과 하니웰의 에너지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전력망 데이터와 기상 정보, 리스크 요인을 분석하고 최적의 에너지원과 비용을 예측할 수 있는 ESS 솔루션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고객은 에너지 비용 절감과 전원 운영 효율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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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 2025’ 부스 조감도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구자균 회장, 사장 김종우)에 따르면 2025년 10월8~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데이터센터 전시회 ‘데이터센터 월드 아시아(Data Centre World Asia) 2025’에 참가한다.‘데이터센터의 미래를 구현하다(Shaping the Future of Data Centres)’라는 주제로 8개 부스(72㎡) 규모의 전시 공간에 △UL인증 데이터센터용 배전반 △모듈러 파워 솔루션 △직류(DC) 배전 시스템 등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풀 패키지를 선보이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공급 역량을 현지 고객에게 소개한다.LS ELECTRIC(일렉트릭)이 최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트렌드에 맞춘 전략 제품을 대거 공개하며 북미와 아세안을 포함한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안정적인 전력 공급은 데이터센터 운영의 기본이자 필수인 만큼 LS일렉트릭의 데이터센터용 배전반은 안전을 위한 구조를 갖추고 까다로운 성능 검증을 거치고 있다.이에 따라 LS일렉트릭은 데이터센터에 최적화된 배전반 전략 제품을 선보인다. 국내 중전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 진출에 반드시 요구되는 UL 인증을 확보한 제품들이다.국내 최초 ‘STL KERI 멤버 시험소’인 전력 시험기술원(PT&T)의 제품 출하 전 PI 테스트(Primary Injection Test; 데이터센터에서 요구하는 제품 성능 검증 테스트)를 통해 신뢰성 또한 한층 강화한 솔루션이다.LS일렉트릭은 글로벌 규격에 기준한 내진(지진 파동을 견딜 수 있는 강건 구조) 및 내아크(아크로 인한 사고 발생 시 운전자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 구조) 고압배전반, 사고 발생 시 확산을 막는 내부 격벽 구조(Form 4b Type 7)의 저압 배전반 등을 보유하고 있다.모듈러 파워 솔루션은 기존 콘크리트 건축물 전기실을 대체해 컨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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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LG유플러스 본사 전경 [출처=LG유플러스]LG유플러스(대표이사 황현식)에 따르면 국내 정보보호 분야 최고 권위 시상식인 ‘제24회 정보보호 대상’에서 최고상인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LG유플러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 역량을 갖춘 사업자로 인정받았다.대상은 국내 기업 중 2개 기업이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은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한 수상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상식은 2025년 11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정보보호 대상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매년 정보보호 기술 개발·서비스·정책 운영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기관·개인에게 상을 수여하며 서류심사·발표평가·최종심사 등 3단계에 걸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이번 시상식에서 LG유플러스는 △전사 차원 보안 전략 수립 △인공지능(AI) 기반 악성앱·피싱 탐지 체계 고도화 △고객 체감형 보안 서비스 확대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정보보호대상 수상은 2025년 처음으로 통신사업자로서는 16년만에 거둔 성과다. LG유플러스는 보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체계적인 보안 전략을 수립 및 실행하고 있다.실제로 LG유플러스는 △보안 거버넌스 △보안 예방 △보안 대응의 3대 보안 체계와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풀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보안퍼스트 전략’을 수립했다. 향후 5년간 정보보호 분야에 7000억 원을 투자하고 고객 보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홍관희 LG유플러스 정보보안센터장(CISO/CPO, 전무)은 “이번 수상은 국가로부터 LG유플러스의 보안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전략 실행으로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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