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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qumo와 Entropica Labs, 싱가포르 및 일본 정부 입회 하에서 MOU 체결 [출처=Yaqumo]일본 양자컴퓨터 개발업체인 야쿠모(Yaqumo)에 따르면 싱가포르 엔트로피카 랩(Entropica Labs Pte. Ltd.)과 국제공동연구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양사는 각자의 특기 분야를 결합해 공동연구에 임하고 2~3년내 공동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계획이다. 양사 모두 양자 분야에서 스타트업 기업으로 야쿠모는 하드웨어, 엔트로피카 랩은 소프트웨어 분야에 강하다.또한 양사는 싱가포르와 일본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세계를 선도하는 양자컴퓨팅의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에코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국제적인 공동 연구 개발의 틀을 확립하기로 합의했다.양자 계산의 실용화를 위해 오류 내성 양자 계산(Fault-Tolerant Quantum Computing: FTQC)은 세계적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양자컴퓨터와 양자소프트웨어(트랜스파일, 최적화, 오류 정정 기술 포함)의 긴밀한 통합이 필수적이다.야쿠모는 확장 가능한 냉각 원자형 양자 컴퓨터 아키텍처를 개발하고 있다. 엔트로피카랩은 오류 정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및 양자 회로 최적화에 깊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MOU의 목표는 냉각 원자형 양자 컴퓨터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지향 트랜스파일의 공동 검토를 실시하는 것이다. 따라서 에러 내성 양자 계산과 관련된 분야에서 야쿠모와 엔트로피카랩이 공동연구 및 기술적 의견 교환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비구속적인 협업의 틀을 정했다.양사는 각각의 양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상호이해를 깊게 하면서 미래의 협업 가능성을 검토해 나가기로 합의했다.아울러 양자기술을 포함한 첨단기술분야에서 일본과 싱가포르 간의 국제협력을 촉진하는 정책적 환경 하에서 체결되는 것이다. 연구 및 혁신 분야에서의 국경을 넘어서는 연계의 중요성의 고조를 반영하고 있다.야구모와 엔트로피카랍은 각각의 강점인 양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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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경제지주-고성군-거진농협, 고성군‘감자시루떡’상품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오른쪽 5번째), 함명준 고성군수(오른쪽 6번째), 김경수 거진농협 조합장(오른쪽 7번째))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10일(화) 농협경제지주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청에서 고성군, 거진농협과 함께 '고성군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상품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 함명준 고성군수, 김경수 거진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감자시루떡 유통 품질 안정화 기술 개발 △상품화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제품 유통·판매·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특히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소장 김정룡)는 감자시루떡의 표준 제조 매뉴얼을 수립하고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도 품질이 균일하게 유지되는 제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향후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고성군과 협의를 거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지정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성군 향토음식인 감자시루떡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며 “농협은 다양한 향토 음식의 상품화를 통해 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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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3월5일 대구시·대구TP·엘앤에프와 ‘파워풀 ABB 사업 확산 MOU’ 체결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LS ELECTRIC)에 따르면 2026년 3월5일(목) 서울특벽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TP), 엘앤에프와 함께 ‘파워풀 ABB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대구 지역 제조기업에 적용하고 국내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ABB는 'AI·Big Data·Block Chain'의 두문자로 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을 의미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LS일렉트릭과 대구광역시는 한국형 인공지능(AI) 팩토리 모델의 지역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 양측은 대구 지역 중견·중소 기업이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술을 제조 현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과 적용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LS일렉트릭은 대구시를 시작으로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전국 제조기업으로 확산해 국내 표준으로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이를 통해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모델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표준으로 발전시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파워풀 ABB 사업’은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형 AI 팩토리를 구축해 제조 현장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개선하고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대구시의 대표적인 경제 정책 사업이다.LS일렉트릭과 대구시는 2024년부터 2년간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플랫폼을 배터리 소재 기업인 엘앤에프 구지 공장(달성군 소재)에서 실증했다.LS일렉트릭은 ‘세계등대공장’을 구축한 스마트팩토리 노하우를 집약해 ABB 기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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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한화-KAI, KF-21 탑재 핵심 항공 무장 공동개발 [출처=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에 따르면 2026년 2월9일(현지 시각)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제3회 세계 방산 전시회(WDS)를 계기로 ‘항공 무장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한화 부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 차재병 KAI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KF-21, FA-50 항공기 플랫폼에 항공 무장을 체계 통합하기 위한 협력, 항공기 및 항공 무장 수출을 위한 공동 마케팅 추진에 대해 합의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국산 항공기에 장착할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등 항공 무장의 국산화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개발을 위한 협력은 물론 KF-21, FA-50 등 항공기와 항공 무장 수출 확대를 위해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양사는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주도하는 항공 무장 개발 사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해 글로벌 톱-티어(Top-Tier)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 무장 기술의 정점에 있는 덕티드 고체 램제트 엔진 기반의 장거리 공대공·초음속 공대지·공대함 미사일 등 ADD 주관 선행 연구를 수행해 온 바 있다.차재병 KAI 대표이사는 “K-방산의 기술 신뢰성이 높아지면서 최근 해외 고객들이 항공기 플랫폼은 물론 운영체계 전반을 한국산 패키지로 요구하고 있다”며 “국내 방산업체들이 공동 마케팅을 통해 K-방산 수출 확대에 힘을 합칠 것이다”고 밝혔다.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공대공, 공대지, 지대공 등 다양한 미사일 개발 과제를 수행해 온 당사의 역량과 KAI의 전투기 체계 종합 역량의 시너지로 국산 항공 무장 개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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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 캐나다 AI 기업인 코히어(Cohere)와 인공지능 기술 협력을 위한 MOU 체결(왼쪽부터 필립 제닝스(Philip Jennings)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 손재일 한화시스템 대표, 이반 장(Ivan Zhang) 코히어 공동 창업자,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빅터 피델리(Victor Fedeli)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 [출처=한화그룹]한화그룹(회장 김승연)에 따르면 2026년 1월26일 오후(캐나다 현지 시간) 캐나다 토론토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의 철강, 인공지능(AI), 우주 분야 기업 5곳과 전략적 투자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1월26일 오후 열린 ‘한국-캐나다 산업 협력 포럼’ 및 MOU 체결식에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등 정부 특사단이 참석했다. 정부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국가 전략 수출 프로젝트로 추진하면서 범정부 차원의 전폭적 지원에 나선 것이다.이날 행사에는 캐나다에서 빅터 피델리(Victor Fedeli)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과 필립 제닝스(Philip Jennings) 혁신과학경제개발부 차관 등이 참석해 양국 간 첨단·전략 산업 분야 경제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강훈식 비서실장, ‘한국-캐나다 자동차 산업 협업’ 강조강훈식 비서실장은 포럼 축사에서 “대한민국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과 캐나다 양국은 추진해 온 교역과 투자 확대를 넘어 AI 전환, 첨단 산업 경쟁력 확보, 청정에너지 전환, 경제 안보 강화 등 보다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비서실장은 또 “양국이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전략적 협업을 강화한다면 한국은 북미 지역 내 자동차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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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서울대, 한국재료연구원과 ‘소재 AI 연구센터’ 설립 MOU 체결(왼쪽부터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류일 교수, 한국재료연구원 나종주 실장,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최인석 교수, 한국재료연구원 최백규 센터장, 한국재료연구원 이호원 본부장,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이명규 학부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복직 연구부학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정인호 소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손준우 운영부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이명재 대외협력부장, 한국재료연구원 박상현 책임행정원)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이하 서울공대)이 2026년 1월23일(금) 관악캠퍼스 공과대학에서 '소재 AI 연구센터' 설립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공대 김영오 학장, 이복직 연구부학장, 신소재공동연구소 정인호 소장, 손준우 운영부장, 이명재 대외협력부장, 재료공학부 이명규 학부장, 최인석 교수, 류일 교수와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이호원 본부장, 최백규 센터장, 나종주 실장, 박상현 책임행정원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협약식 직후에는 서울대 신소재공동연구소에서 ‘소재 AI 연구센터’ 현판식이 열리며 센터의 출범과 본격적인 운영을 대내외에 알렸다.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은 소재 인공지능(AI) 분야 공동연구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재 AI 연구센터’를 각각 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 내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다.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은 금속 및 재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소재·공정 설계 AI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분야 우수 인재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를 중심으로 소재·공정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한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실험·이론·모델 개발을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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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미래광물포럼(FMF)이 개최됐다. [출처=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 엑스(X) 계정]2026년 1월15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의 금융, 광업, 정부 정책 등을 포함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에 따르면 2026년 1월 칠레, 캐나다, 브라질 3개국과 광물 협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카타르 정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미국 정부와 팍스 실리카(Pax Silica) 협업을 체결했다. 양국간 협업을 강화하며 유연하고 지속가능한 국제 경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캐나다 CI GAM, 2026년 1월 미국 자산운용사인 인베스코 캐나다 펀드 자산 US$ 187억 달러에 인수캐나다 투자 회사인 CI GAM(CI Global Asset Management)에 따르면 2026년 1월 미국 자산운용사인 인베스코(Invesco)의 캐나다 펀드 자산을 US$ 187억 달러에 인수한다.CI GAM은 캐나다 투자 운용회사인 CI 파이낸셜(CI Financial)의 자회사이다. 2025년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투자공사(Mubadala Investment Company)는 CI 파이낸셜를 인수했다. 해당사 인수 중 가장 대규모로 체결됐다.인수 체결에 따라 CI GAM은 인베스코의 캐나다 상호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s) 모든 운영권을 인수한다. 인수 규모에 대한 세부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이번 인수는 CI 파이낸셜 인수의 연장선으로 무바달라 캐피털(Mubadala Capital)의 운영 확장에 따른 움직임으로 판단된다. ◇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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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한국전력 본사 전경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 시의회에서 정치교 한전 안전영업배전부사장과 Daniel Rickenmann 컬럼비아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배전망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다.세계 최대 전력 시장인 미국에 한국형 배전망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전력시장 진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협약은 한전이 보유한 선진 배전망 운영 기술을 미국 전력 환경에 최적화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핵심이다.이를 통해 차세대 배전관리시스템(ADMS)과 에너지관리시스템(K-BEMS) 등 한전이 자체 보유한 핵심 기술의 미국 시장 기술 실증과 사업화 전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한전과 컬럼비아시는 한전 전력연구원, 한국에너지공과대(KENTECH), 미국 전력연구원(EPRI), 사우스캐롤라이나대(USC) 등이 참여하는 공동 워킹그룹을 구성한다.워킹그룹은 한전의 기술 역량을 집약한 ‘미국 맞춤형 배전망 운영 설루션’을 개발하고 컬럼비아시 전력망을 대상으로 실증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컬럼비아시는 2036년까지 재생e 100퍼센트(%) 공급 추진을 목표로 하는 만큼 노후 배전망의 운영 효율화와 분산 에너지 확대 대응이 중요하다.이러한 상황에서 한전의 배전망 운영 기술을 적용해 전력망의 안전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에너지 비용 절감 또한 기대하고 있다.한전은 이번 프로젝트를 미국 시장 진출의 첫 사례로 삼아 향후 미국 전력시장 전반으로 한국 배전 기술의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이는 단순 장비·기술 수출을 넘어 현지화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K-Grid 해외진출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Daniel Rickenmann 컬럼비아시장은 “한전과의 협력을 통해 컬럼비아시의 전력 인프라를 한 단계 발전시켜 지속 가능한 에너지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치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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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한국전기안전공사 ESS 안전 강화 및 국내 LFP 생태계 조성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에 따르면 2026년 1월7일(수)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 강화 및 국내 LFP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대전광역시 기술연구원에서 CEO 김동명 사장, ESS 전지 사업부장 김형식 전무, CQO(최고품질책임자) 정재한 전무,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 전준만 재생에너지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한국전기안전공사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 안전관리 정책 지원 △기관 간 정보 공유로 안전사고 대응 역량 강화 △전문인력양성 및 기술 교류 △에너지저장장치(ESS) 안전 지원 및 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LG에너지솔루션의 ESS용 LFP 배터리가 적용되는 신규 사이트를 대상으로 운영 및 점검, 검사 기준 등을 포함한 신규 안전관리 체계를 공동으로 마련하기로 협의했다.LG에너지솔루션은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LFP 배터리 대규모 양산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앞서 충청북도 오창 에너지 플랜트에서 LFP 배터리 국내 생산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는 등 국내 LFP 배터리 산업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 등에 따르면 글로벌 ESS 설치량의 90퍼센트(%) 이상이 LFP 배터리다. 원가 경쟁력이 높고, 화재 위험이 낮아 글로벌 ESS 시장의 ‘대세’임에도 국내 안전기준은 삼원계 배터리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고 LFP 배터리에 특화된 기준은 부재한 상황이다.LG에너지솔루션-한국전기안전공사가 운용 데이터 및 현장 경험을 적극 반영해 LFP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 규정 개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함에 따라 국내 LFP 기반 ESS의 신뢰도 제고와 시장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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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 주차관제기업과 MOU 체결 [출처=삼성물산]삼성물산 건설 부문(대표이사 오세철, 이하 삼성물산)에 따르면 2025년 12월26일(금) 아마노코리아, 대영IoT, 다래파크텍 등 주차관제 전문 기업 3곳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들 업체의 주차관제 시스템이 적용된 아파트 단지에서 홈닉(Homeniq)’ 앱 기반 주차 관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삼성물산 홈플랫폼 ‘홈닉이 주요 주차관제 전문 기업과의 MOU 체결을 통해 주거 서비스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향후 이 아파트 입주민은 홈닉을 통해 방문 차량 등록 및 주차 관리와 불법주차 신고 기능, 관리사무소는 단지 주차장 이용 현황 관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삼성물산의 홈플랫폼 홈닉은 주차관제 서비스뿐만 아니라 입주민의 단지 생활 서비스 개선으로 확장된다. 홈닉이 제공하는 아파트 케어와 단지 모임 등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함께 활용할 수 있어 입주민의 생활이 더욱 편리해질 예정이다.이미 주차관제 전문 기업 아이파킹, 넥스파와 연동이 완료됐으며, 권선5상록아파트, 고덕리엔파크2단지, 래미안 인덕원 더포인트, 동탄2 신동포레 입주민이 홈닉의 주차관제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 향후 위례 래미안 e편한세상 등 더 많은 단지로 확대될 전망이다.현재 홈닉은 래미안뿐만 아니라 SK에코플랜트, 한화, 두산건설, HS화성, 우미건설, 호반건설 등과 같은 타 브랜드 아파트로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개방형 플랫폼의 장점을 살려 신축단지뿐만 아니라 기축 단지에 도입해 플랫폼 생태계를 확장하고 더 많은 고객들의 주거 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삼성물산 지소영 H&B플랫폼 사업팀장(상무)은 “이번 MOU를 통해 관리사무소의 운영 효율 개선은 물론 입주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더 나은 변화(Change Better)’를 체감할 수 있는 아파트 라이프케어 설루션을 실현하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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