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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소비자정보원(Rappel Conso) 로고프랑스 소비자정보원(Rappel Conso)에 따르면 2025년 4월20일 스위스 네슬레(Nestlé)의 유아용 식품 일부를 리콜할 계획이다. 일부 브랜드에서 오크라톡신 A(ochratoxin A)에 감염된 사례가 보고됐기 때문이다.리콜 대상 제품은 Nestlé P'tite Recette, Nestlé Naturnes, Nestlé P'tit 등이다. 햄, 파에애(Paella), 볼로노제 스파게티(Bolognese), 치킨 타진(Tagine), 쿠스쿠스(Couscous), 유기능 블로너제 스파게티, 파스타소토(Pastasotto) 등이다.이들 제품에는 채소, 당근, 칠면조가 들어간 햇볕이 필요한 채소, 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특정 재료에 세균이 소량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2024년 9월부터 오샹(Auchan), 까르푸(Carrefour), 카지노(Casino), 코퍼레이티브 U(Coopérative U), 르클레르(E.Leclerc), 리들(Lidl), 인터마르쉐(Intermarché) 등에서 판매된 제품이다.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소비를 중단하고 구입한 점포에 반환할 필요는 없다. 제품을 파기하고 환불을 원한다고 구입 제품을 사진으로 찍어 고객 서비스에 센터에 보내면 된다. 참고로 오크라톡신 A(Ochratoxin A)는 Aspergillus ochraceus, Aspergillus carbonarius, Penicillium verrucosum 등 곰팡이가 생성하는 대표적인 식품 오염 마이코톡신이다.곡물·견과·돼지고기·커피·포도·건조과일 등에서 노출 위험이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은 오크라톡신 A를 식품에서 감시하는 주요 마이코톡신 중 하나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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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슈퍼마켓 체인점인 인터마르세(Intermarché) 점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영국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칸타(Kantar)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프랑스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유기농 제품의 비중은 25%로 2022년과 비교해 7% 하락했다.조사 대상은 국내에서 영업하는 까르푸(Carrefour), 코퍼레이티브U(Coopérative U), 리들(Lidl), 인터마르세(Intermarché), 모노프리(Monoprix) , 알디(Aldi), 오샹(Auchan), 르클레르(E.Leclerc) 등 8개 업체다.리클레르는 2018년에 2022년까지 유기농 식품의 판매를 2배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인플레이션과 경제위기가 심화되면서 구체적인 성과를 공개하지 않았다.인터마르세는 2023년에 2024년까지 유기농 식품의 판매를 16%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삭제했다. 까르푸는 2022년 유기농 식품의 판매를€ 80억 유로로 설정했다.하지만 2022년 대부분의 슈퍼마켓은 유기농 식품의 판매 목표를 캠페인에서 슬그머니 숨겼다. 2024년 기준 모노프리가 유기농 식품의 판매비율이 가장 높았는데 15%에 머물렀다. 다른 슈퍼마켓은 10% 이하에 불과했다.프랑스 정부는 2030년까지 전체 농업용 토지의 21%를 유기농 작물의 재배지로 전환할 계획이다. 슈퍼마켓이 정책에 적극적이지 않으면 목표 달성은 점점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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