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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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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오후 9:43:09뉴질랜드 캔터베리대학(Canterbury University)에 따르면 2015년부터 폐타이어로 지진 방지용 건축 기초자재를 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이내에 현장실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건물 전체에 걸쳐 폐타이어로 에코 고무, 내진 격리 기초시스템 등을 만들어 보강하는 것이다. 지진 충격을 흡수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지진으로 인한 건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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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5 오후 8:36:03영국 항공회사 제퍼(Zephyr)에 따르면 뉴질랜드 캔터버리(Canterbury)에서 6년 이내에 전기 비행택시 서비스사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몇년동안 구글, 미국의 나사(NASA), 보잉, 하니웰 등에서 근무했던 전문가들이 합작해 기체를 제작하고 테스트한 결과다.개발된 비행택시는 자율비행이 가능하고 100% 전기로 운행되며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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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4 오후 2:07:55뉴질랜드 유제품대기업 폰테라(Fonterra)의 자료에 따르면 남섬 사우스캔터베리(South Canterbury)에 $NZ 2억4000만 달러를 투자해 폰테라의 새로운 모짜렐라치즈공장을 건설한다.낙농업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식품가공 및 서비스부문의 투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9월 첫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폰테라의 모짜렐라치즈는 중국에서 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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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5 오전 11:42:19뉴질랜드 남섬 동북부 캔터베리(Canterbury)는 7.5규모의 지진 발생 및 여진으로 목축농가들의 피해가 발생했다.특히 카이코우라(Kaikoura), 노스캔터베리(North Canterbury) 지역에 걸친 다수의 목축농가들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약 30개의 목축농가들은 생산한 원유를 모두 버려야해 피해 규모가 더욱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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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오후 2:05:20뉴질랜드 낙농기업 폰테라(Fonterra)는 South Canterbury 우유공장의 확장 규모를 50%만 하기로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석탄사용이 늘어난다는 환경단체의 반발에 직면했다. 우유를 건조하는 열을 발생시키는 보일러의 경우 석탄을 사용해 CO2를 배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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