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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식품의약품감시청(ANVISA) 빌딩 [출처=홈페이지]
브라질 의약품시장규제위원회(CMED)에 따르면 2026년 3월31일부터 의약품 가격이 평균 3.81% 상승한다. 전국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약품에 적용된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경쟁 약품은 3.81% △경쟁이 보통인 약품은 2.47% △경쟁이 없거나 낮은 약품은 1.13% 등으로 오르게 된다.
식품의약품감시청(ANVISA)은 법으로 조정한 평균 가격은 평균 2.47% 상승하는데 이는 지난 2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치다고 강조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인플레이션은 3.81%를 기록했다.
의약품 가격의 권고치는 의무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제약회사나 약국이 가장 낮은 수치를 적용하거나 현재 가격을 유지할 수도 있다. 의약품의 판매 가격은 제약산업의 경영 환경과 기업 간의 경쟁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의약품시장규제위원회(CMED)는 의약품 가격·경제성 평가 등 시장 규제와 관련된 역할을 수행한니다. 브라질 의약품 규제 체계에서 식품의약품감시청(ANVISA)과 함께 의약품 허가·유통·가격 관리의 핵심 기관이다. -
2025-12-25
2025년 12월25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정부는 최근 실업수당 청구자가 줄어들어 고용시장이 회복되는 징후라고 주장했다.
캐나다 신용카드사는 2024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소비 지출액은 2023년 대비 증가했으며 제출액의 88%는 오프라인 상점에서 이뤘다고 밝혔다.
브라질 식품의약품 규제기관은 대규모 약국 체인점이 판매하고 있는 2개 브랜드 관련 약품과 식품의 판매를 중단시켰다. 광고도 금지된다.
▲ 미국 노동부 빌딩 [출처=홈페이지]
◇ 미국 노동부, 2025년 12월20일 마감 1주일 동안 실업수당 청구자 21만4000명으로 전주 대비 1만 명 줄어
미국 노동부에 따르면 2025년 12월20일 마감 1주일 동안 실업수당 청구자는 21만4000명으로 전주 대비 1만 명이 줄어들었다.
미국 금융데이터 분석회사인 팩트셋(FactSet Research Systems)이 예측한 23만2000명보다 적으며 전주 22만4000명보다 감소했다.
2025년 11월 6만4000개의 일자리가 증가했지만 10월 10만5000개가 줄어들어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10월은 트럼프 행정부가 연방정부를 셧다운해서 공무원 실업이 급증했다.
2025년 11월 기준 실업률은 4.6%로 2021년 이후 가장 높았다. 노동부는 2025년 8월과 9월 통계를 조정하며 3만3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
◇ 캐나다 비자 캐나다(Visa Canada), 2024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지출액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
캐나다 신용카드회사인 비자 캐나다(Visa Canada)는 2024년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동안 지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체 소비자 지출액 중 88%는 오프라인 점포에서 이뤄졌으며 나머지 12%만 온라인 거래인 것으로 조사됐다. 인플레이션을 고려하지 않은 절대 금액으로 분석했다.
동기간 전자상거래 관련 지출액은 7% 증가하는데 그쳤다. 전자상거래는 대규모 할인행사와 같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쇼핑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 브라질 브라질식의약품감시국(ANVISA), 2025년 12월23일 Bwell과 Needs 브랜드로 판매되는 모든 의약품의 광고 및 판매 금지
브라질 보건복지부 산하 브라질식의약품감시국(ANVISA)는 2025년 12월23일 Bwell과 Needs 브랜드로 판매되는 모든 의약품의 광고 및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RD 사우드(RD Saúde) 그룹이 판매하고 있다. 2010년 론칭된 Needs는 그룹의 대표 브랜드로 기본 화장품, 위생용품, 긴급 의약품 등을 포함한다.
다른 브랜드인 Bwell은 2023년 경부터 사용했으며 비타민과 식품 대제재를 판매하며 매출액 규모에서 그룹의 2위 상품군을 형성한다.
RD Saúde는 브라질 최대의 약국 체인 그룹으로 1000개 이상의 약국과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2011년 드로가 라이아와 드로가스릴의 합병으로 출범했으며 약국 소매업을 넘어 다양한 헬스케어 사업으로 확장 중이다. -
2025년 10월13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 기반한 저가 항공사가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했다.
캐나다에서는 소금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 건강한 식품에 비해 저렴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려면 비싼 식품 가격을 낮출 필요성이 큰 편이다.
브라질 정부는 대마와 특정 버섯이 함유된 제품의 판매를 금지했다.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지 않고 제조했을 뿐 아니라 제조 업체에 대한 정보조차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다.
▲ 캐나다 라발대(Laval University)의 캠퍼스 전경 [출처=홈페이지]
◇ 미국 베리젯(Verijet), US$ 3870만 달러의 부채를 갚지 못해 파산
미국 항공사인 베리젯(Verijet)은 US$ 3870만 달러의 부채를 갚지 못해 파산한다고 밝혔다. 기업 재생이 아니라 청산형 파산절차를 신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5년 9월 말 창업차인 리차드 케인(Richard Kane)이 갑작스러운 심장병으로 사망한 이후 다양한 소송에 직면했다. 사망 당시의 나이는 60세에 불과했다.
베리젯은 단발 엔진인 시러스(Cirrus) SF50 Vision 제트기로 미국 다수 도시를 연결한다.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중에 창업한 이후 2023년 바하마와 도미니카공화국, 터크스 & 케이코스 제도, 케이먼제도 등으로 노선을 확장했다.
2023년 기준 베리젯은 국내에서 13위 항공 운송업체에 등극했다. 하지만 고객에서 항공권을 판매한 이후에도 잦은 지연과 운항 취소 등으로 환불이나 손해배상 소송이 연이어 터지며 몰락했다.
◇ 캐나다 라발대(Laval University), 소금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 동일한 옵션이라면 저렴
캐나다 라발대(Laval University)에 따르면 소금과 설탕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 동일한 옵션이라면 저렴한 것으로 드러났다. 높은 식품 가격으로 건강 불균형을 줄이려면 정치적 수준의 의미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일반 소비자가 조금 더 비싸지만 영양가가 높은 식품을 구입하고 먹고자 한다면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해야 한다. 현재 보건부는 영양분이 표시된 라벨을 붙이도록 요구한다.
매우 비싸지만 건강하지 않은 식품은 고비장 제품인데 이는 버터나 코코넛 오일과 같은 비싼 성분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건강하지 않은 식품은 비만, 심장병, 당뇨병 등을 초래한다.
연구자들은 조각난 빵, 아침용 시리얼, 스낵, 가공 치즈, 쿠키와 크래커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관련 연구결과는 보건영양학(Public Health Nutrition) 8월호에 실렸다.
◇ 브라질 식의약품감시국(ANVISA), 험프비건(Anvisa, Hemp Vegan)이 제조한 대마 제품의 판매 금지
브라질 식의약품감시국(ANVISA)은 험프비건(Hemp Vegan)이 제조한 대마 제품의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식의약품감시국에 등록되어 있지 않으며 제조업체에 대한 정보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현재 판매가 금지된 제품은 CBG, CBG, CBDA, CBD Topical Balms, CBD Gummies Fullspectrum, CBD Paste Fullspectrum Vegan, CBD + CBG Drops, CBD + CBDA Fullspectrum 등이다.
식의약품감시국이 지적한 기업은 카나파이 인터넷 서비스(Cannafy Internet Services)로 제조에 대한 허가를 받지 않았을 뿐 아니라 등록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는 홈페이지에 브라질에서 대마 관련 제품을 제조하거나 판매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외국 공급업체와 브라질 환자를 연결하고 있으며 모든 수입상품은 식의약품감시국의 승인을 받는다고 공개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
2025년 6월05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정부에 따르면 항공회사가 승객의 가방에 추가 요금을 부과하며 연간 $US 70억 달러 이상을 버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토론토 지역에서 5월 신규 주택의 판매가 전년 대비 감소하며 가격마저 하락하고 있다. 판매자는 증가하며 주택 재고가 쌓이고 있는 실정이다.
브라질 정부는 신장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하는 오크라톡신이 포함된 3개 커피 브랜드의 판매를 금지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 브라질 식품의약감시국(ANVISA) 빌딩 [출처=정부 홈페이지]
◇ 미국 교통통계국(Bureau of Transportation Statistics), 2024년 미국 항공사가 승객의 가방에 부과한 금액이 $US 70억 달러 상회
미국 교통통계국(Bureau of Transportation Statistics)에 따르면 2024년 미국 항공사가 승객의 가방에 부과한 금액이 $US 70억 달러를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항공사는 연료 가격과 인건비 상승을 이유로 승객이 소지한 가방에 추가 요금을 청구하고 있다. 최근에 첫 번째 가방에소 35달러를 부과하고 있다. 50년 이상 세번째 가방부터 추가 요금을 받았다.
가장 먼저 이러한 정책을 도입한 항공사는 사우스웨스트항공이다. 사우스웨스트항공은 2025년 가방 요금으로 15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 캐나다 토론토부동산협회(Toronto Regional Real Estate Board), 2025년 5월 매각된 주택은 6244채로 전년 동월 대비 13.3% 감소
캐나다 토론토부동산협회(Toronto Regional Real Estate Board)는 2025년 5월 매각된 주택은 6244채로 전년 동월 대비 13.3% 감소했다고 밝혔다. 5월 신규 매물로 등록된 주택은 2만1819챌 전년 동월 대비 14% 증가했다. 주택을 판매하려는 소유주는 증가했지만 구입자는 줄어들어 재고가 확대되고 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6월3일 기준 금리를 2.75%로 유지했다. 2024년 5%에서 많이 내렸다. 5월 평균 주택 매도가격은 112만879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4% 하락했다.
◇ 브라질 식품의약감시국(ANVISA), 국내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3개 커피 브랜드의 판매 중단
브라질 식품의약감시국(ANVISA)은 국내 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3개 커피 브랜드의 판매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Melissa, Pingo Preto, Oficial 등은 커피 음료를 생산하기 위해 커피향 가루를 생산하고 있다.
가루에는 포함된 독성 물질은 오크라톡신으로 인체에 해롭다. 누룩곰팡이속과 푸른곰팡이속의 몇몇 종이 만들어내며 신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
곡물, 시리어, 커피 등과 같은 식품을 부적절하게 저장하는 과정에서 생성된다. 식품의약감시국의 금지 조치는 마케팅, 배송, 제조, 광고 등을 모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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