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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벽지 소매업체인 4머스(4Murs) 로고프랑스 벽지 소매업체인 4머스(4Murs)에 따르면 약 8개의 점포를 폐쇄하고 350명의 직원을 해고할 계획이다. 2026년 2월부터 점포를 정리 중이다.오프라인 점포를 줄이고 온라인으로 사업 초점을 옮기기 위한 목적이다.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적인 사업 모델은 더 이상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했다.주택 인테리어와 가구 사업은 정리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5년 동안 벽지 사업 자체가 축소되며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일반인은 주택을 꾸미는데 관심이 없고 경제적 위기로 구매력이 떨어졌다.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오프라인 점포 운영비 등을 감당하기 어려워졌다.지난 4년 동안 사업계획을 4번째로 수정했으며 구조조정 대상인 77개 점포에 근무하는 종업원도 희생될 것으로 전망된다. 물류 업무에 종사하는 400명의 직원 중 350명도 줄인다.참고로 4머스(4Murs)는 1969년 모젤(Moselle)에서 창업한 이후 2030년까지 매출액 €1200만 유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매출액은 8000만 유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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