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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오뚜기 본사 전경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투자 및 협업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을 수상했다.오뚜기는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지역상생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 년부터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를 추진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 농가와 협력해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계약재배 활성화 △국산 종자 사용 등 다양한 상생 과제를 실천해왔다.이를 위해 오뚜기는 본사 및 관계사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을 운영하며 논산, 이천, 김천, 창녕, 청송, 제주, 울릉도, 전북 등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그 결과 자두, 딸기, 마늘, 쌀, 사과, 비트, 대파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2024년 한 해에만 총 7종의 신제품에 국산 농산물 114톤을 활용했다.대표 제품으로는 △청송사과 과육을 사용한 ‘Light Sugar 사과쨈' △청송사과와 논산딸기를 활용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2종(애플파이·딸기크림)’ △울릉도 특산품 늙은 호박으로 만든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 △국산 대파를 넣은 '국물요리 2종(서울식 차돌대파육개장·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 △국산 양배추로 만든 '한컵 코울슬로' 등이 있다.아울러 오뚜기는 2025년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경상북도 영양군과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활용한 '더핫(THE HOT) 열라면' 을 출시하며 지역 협업을 한층 강화했다.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영양군 지역 로고(Hot 영양)와 영양고추 사용 사실을 담아 지역 협업의 의미를 강조했으며 봉지 멀티팩 후면에는 QR 코드를 통해 영양고추의 우수성과 영양군 관광 정보를 소개했다.또한 오뚜기 SNS 채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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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오뚜기 본사 전경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 투자 및 협업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을 수상했다.오뚜기는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지역상생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 년부터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를 추진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 농가와 협력해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계약재배 활성화 △국산 종자 사용 등 다양한 상생 과제를 실천해왔다.이를 위해 오뚜기는 본사 및 관계사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 을 운영하며 논산, 이천, 김천, 창녕, 청송, 제주, 울릉도, 전북 등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그 결과 자두, 딸기, 마늘, 쌀, 사과, 비트, 대파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4년 한 해에만 총 7종의 신제품에 국산 농산물 114톤(t)을 활용했다.대표 제품으로는 △청송사과 과육을 사용한 ‘Light Sugar 사과쨈‘ △청송사과와 논산딸기를 활용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2종(애플파이·딸기크림)’ △울릉도 특산품 늙은 호박으로 만든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 △국산 대파를 넣은 ‘국물요리 2종(서울식 차돌대파육개장·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 )’ △국산 양배추로 만든 ‘한컵 코울슬로‘ 등이 있다.아울러 2025년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경상북도 영양군과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활용한 ‘더핫(THE HOT) 열라면‘ 을 출시하며 지역 협업을 한층 강화했다.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영양군 지역 로고(Hot 영양)와 영양고추 사용 사실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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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 ‘행운기부런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 금융 협력의 첫 결실이다.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 시 손님이 선택한 일정 금액이 기부로 연계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손님은 저축을 통해 자산 형성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저축의 성취를 나눔으로 확장할 수 있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가 필요한 환아와 가족을 지원하는 비영리 단체인 한국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로 전달된다.하나은행은 손님의 기부 참여에 더해 나눔 실천에 동참한다. 손님이 적금 가입 시마다 좌당 1000원을 RMHC에 추가로 기부함으로써 손님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가는 공동 기부 모델을 구현했다.2026년 1월 말까지 3만 좌 한정으로 판매 예정인 ‘행운기부런 적금’의 계약기간은 6개월이며 가입 가능 금액은 매월 5만 원 이상 20만 원 이하다.적용 금리는 기본 금리 연 2.0퍼센트(%)에 △기부금 이체 우대 연 1.5% △하나 첫 거래 우대 연 2.0%를 더해 최고 연 5.5%이다.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대손님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품 가입 손님 전원에게 맥도날드의 맥너겟(1만 명) 또는 드립 커피(2만 명) 쿠폰을 제공하며 적금 만기 시 기부 참여 손님 모두에게 빅맥 버거 쿠폰을 ‘하나원큐’ 앱을 통해 지급한다.또한 한국맥도날드의 대표적인 걷기 기부 행사인 ‘2026 해피워크’ 참여권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행운기부런 적금’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상품 가입은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앱 ‘하나원큐&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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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농협경제지주,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18일(목)부터 이틀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2025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이날 평가회에는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 지역농협 수급안정사업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수급안정사업 활성화를 위한 토론을 진행하고 중장기 사업 방향을 공유했다.이번 평가회는 △‘24년 과실수급안정사업 평가결과 발표 및 우수 지역농협 시상 △농식품부의 ‘26년 사업 추진방향 공유 △사업제도 개선을 위한 논의 △하귀농협 스마트 APC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한편 농식품부와 농협경제지주는 과수 농가 수취가격 제고 및 소비자 가격 안정을 목표로 2001년부터 과실수급안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정부 정책이 선제적 수급관리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농협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앞으로도 계약물량 확대 및 생육관리 강화를 통해 과수 농가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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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0▲ KB국민은행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은행]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원활한 금융지원을 돕기 위한 ‘기업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와 송용훈 KB국민은행 기업 고객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비대면 보증·대출 금융상품 공동개발 △기업의 상거래 정보를 활용한 대안 신용평가 시스템 개발 △데이터 교류를 기반으로 한 신속한 사전검토 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우선 KB국민은행은 2026년 6월 법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은행의 비대면 채널과 신용보증기금의 비대면 보증 시스템을 연계한 보증서 대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를 통해 고객은 대출 심사 서류를 은행과 신용보증기금에 한 번에 제출할 수 있으며 대출 신청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다.이에 따라 은행 영업점과 신용보증기금을 각각 방문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대출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보증 심사 사전 검토를 자동화해 대출 가능 여부를 더욱 빠르게 안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금융 분야 협력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KB국민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 고객의 금융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금융 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비대면 금융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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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북시흥농협 종합청사 준공식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7일(수) 북시흥농협(조합장 함병은)이 경기 시흥시 신천동에서 종합청사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에 완공된 청사는 대지면적 3872평방미터(㎡)에 연면적 8159.97㎡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됐다. 1층과 2층은 하나로마트와 금융 점포, 3층과 4층에는 사무실과 대회의실·지역문화센터가 들어선다.향후 지역농업·농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임병택 시흥시장, 도의회·시의회 의원, 시흥농협 전·현직 임원과 조합원 등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함병은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종합청사 준공과 함께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신뢰받는 금융·경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도 축사를 통해 “북시흥농협 종합청사가 조합원과 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의 증대 및 지역발전에 앞장 서주길 기대한다”며 “농협중앙회도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으로 거듭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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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출처=BNK부산은행]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에 따르면 2025년 12월8일(월) 오후 본점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부산 지역 주택연금 활성화’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령층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양 기관은 △부산 지역 주택연금 전담 거점 점포 운영 △전산 연계 프로그램 도입 △전문 인력 교육프로그램 추진 등 주택연금 이용 편의와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부산은행은 상담부터 신청까지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고도화한다. 또한 주택연금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안내를 강화해 노후생활 안정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금융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주택연금이 고령층과 중장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보다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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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건일제약 본사 및 연구소 전경 [출처=건일제약]건일제약(대표이사 이한국, 문희석)에 따르면 한국준법진흥원(KCI)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 갱신 심사를 통과하고 재인증을 획득했다.이번 갱신은 2019년 최초 인증 획득과 2022년 1차 갱신에 이은 ‘2차 인증 갱신’이다. 지난 6년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윤리경영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왔음을 입증하는 결과다.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의 표준이다. 기업이 부패 방지를 위해 체계적인 관리 절차와 통제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지 엄격히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인증 취득 후에도 매년 사후관리 심사를 받아야 하며 3년마다 강도 높은 갱신 심사를 통과해야 인증 효력이 유지된다.이번 심사에서 △부패리스크 평가 및 모니터링 강화 △임직원 대상 부패방지교육 활성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운영절차 개선 등 전사적인 청렴 문화 정착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2019년 도입 이후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와 실무 부서의 철저한 관리로 부패방지 시스템이 조직 문화에 내재화됐다는 평이다.건일제약 이한국 대표는 “이번 2차 인증 갱신은 건일제약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이 일회성 도입을 넘어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자 조직 문화로 완전히 뿌리내렸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 활동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제약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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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농협경제지주, 2025년 자재유통센터 사업활성화 워크숍 개최(첫줄 왼쪽 5번째 조원석 농자재지원국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1월27일(목) 대전광역시에서 「2025년 자재유통센터 사업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임규원 자재사업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했다. 행사는 △자재유통센터 사업현황 보고 △‘26년 자재유통센터중점 추진사항 및 사업계획 공유 △토론회 순서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농자재 할인공급을 통한 농업인 실익증대 방안 △신사업 추진 △계통공급 확대를 위한 마케팅 강화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논의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최근 이상 기후로 자연재해가 잦아지면서 농자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신속한 농자재 공급과 전방위적 마케팅 추진 등을 통해 농업인의 영농비 절감과 편익 증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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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농협네트웍스, 충주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일(화) 충주시청에서 농협네트웍스와 충청북도 충주시가 지역경제 및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이사와 조길형 충주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농촌체험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도시민 체험비 지원 △지역 네트워크 공유 등으로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농협네트웍스는 국내 유일의 농업·농촌전문여행사로서 지난 13년간 지자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약 48만 명의 도시민을 농촌 지역으로 송객했다.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농협의 공익적 역할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 농촌경제와 도시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도시민에게 농촌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촉구하며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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