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협대역"으로 검색하여,
4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18-09-28 오후 9:42:20
오스트레일리아 통신대기업 텔스트라(Telstra)에 따르면 에릭슨(Ericsson)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장거리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예정이다.
기지국으로부터 100km 떨어져 있는 지역까지도 데이터 통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에릭슨은 기존에 40km에 불과한 거리를 100km까지 확장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텔스트라는 에릭슨의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를 범위를 350만 제곱킬로미터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배터리의 수명도 12~15년으로 연장할 수 있다.
참고로 에릭슨은 미국의 통신사인 스프린트(Sprint)와 사물인터넷(IoT)를 구축하고 운영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스웨덴 스톡홀름 기반의 글로벌 통신장비제조사로 1876년 설립됐다.
▲텔스트라(Telstra) 스마트홈용 사물인터넷(출처 : 홈페이지) -
2018-01-12 오후 2:49:02
오스트레일리아 통신대기업 텔스트라(Telstra)에 따르면 협대역 론칭을 위해 5G 및 사물인터넷(IoT) 네트워크 확대에 AU$ 3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협대역은 대역폭을 좁게 잡은 주파수 변조방식을 말한다. 수백만 대의 장치가 소량의 데이터를 저전력으로 전송할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기술이다.
협대역은 운송 및 물류, 광업, 제조, 농산물 등의 산업분야에서 취급 및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졌기 때문에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협대역 기술은 수도 및 주요 지역의 허브 등을 포함해 전국의 모든 주요 도시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로써 기업과 개인 모두 사물인터넷(IoT)에 쉽게 연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텔스트라(Telstra) 로고 -
2016-12-19 오후 5:05:08
중국 전자대기업 화웨이(Huawei)에 따르면 2016년 12월 보다폰과 공동으로 스페인에서 협대역사물인터넷(NB-IoT) 네트워크를 설치했다.
스페인의 말라가와 세빌이라는 2개 도시이며 상수도회사인 EMASA와 EMASESA도 함께 운용한다. 2017년 상반기에 실제 운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NB-IoT는 낮은 전력으로 넓은 지역을 커버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기술이며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화웨이는 2개 도시의 상수도 관리를 위해 관련 기술을 사용한 이후 교통과 쓰레기 관리에도 적용할 방침이다. 관련 기술의 상업적인 적용은 처음있는 일이다.
▲화웨이(Huawei)의 사물인터넷(IoT) 적용 사례(출처: 홈페이지) -
2016-03-15 오후 10:02:41
[중국] 차이나모바일, 2017년 ‘협대역(NB) IoT’ 상용화를 목표로 투자 확대할 계획...정부의 스마트제조 가속화 및 농업현대화 촉진 등 정책에 부합해 민생 서비스영역 개발 및 변화 가속화할 방침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