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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3▲ 쿠민(Cumin) 이미지[출처=위키피디아]케냐 현지매체인 더 스타(The Star)에 따르면 쿠민(Cumin)을 활용한 다섯 가지 요리법을 소개했다. 동남아시아와 지중해 지역의 흔한 향신료인 쿠민은 인도 카레의 주요 재료로 독특한 향과 맛을 부여한다. 쿠민의 독특하고 매운 맛을 스프나 스튜 요리 전체에 퍼지게 하기 위해서는 갈지 않은 쿠민씨보다 가루로 된 쿠민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쿠민의 매운맛 정도는 파프리카보다는 맵지만 고추보다 덜 맵다. 요리에 매운 맛을 내고 싶다면 마늘·양파와 함께 양념을 만드는 것을 추천한다.딥 소스에 쿠민을 첨가하면 채소·타코·퀘사디아와 잘 어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딥 소스의 종류에 상관없이 멕시코 요리와도 궁합이 맞다. 쿠민은 카레 외에도 다양한 요리에 깊은 맛을 주는 효과가 있다. 육류와 어류 요리를 만들 때 재료를 미리 양념에 재우거나 구우면서 쿠민을 사용하면 풍부한 맛을 즉각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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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0일본 드럭스토어 체인점인 웰시아 홀딩스(Welcia Holdings)에 따르면 오사카 드럭스토어인 코쿠민(コクミン)과 후렌치(フレンチ)를 자회사화 할 계획이다. 주식 소유 비율은 각각 76.26%와 100%로 취득 금액은 확정 이후 발표될 예정이다. 웰시아 홀딩스는 관동 지방을 중심으로 전문성이 높은 드럭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코쿠민과 후렌치는 홋카이도와 관동, 관서, 규슈 등 주요 도시의 대형 상점과 항구, 역, 주택가 등 다양한 입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자회사화를 통해 향후 도시형 점포 개점과 전국 출점 확대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각사가 보유하는 지식과 노하우, 인재 등을 공유하며 경영 규모의 확대와 체계를 강화시킬 것으로 판단된다. ▲웰시아 홀딩스(Welcia Holdings)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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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정부에 따르면 2016/17년 상반기동안 향신료 수출액이 841억5970만 루피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출물량으로 보면 43만7360톤을 기록해 5%가 늘어났다.주요 수출품목은 고추, 육두구, 쿠민, 고추 등이다. 특히 고추의 경우 16만5000톤을 수출해 수출금액만 230억7750만루피에 달했다.마늘수출도 물량은 55%늘어나는데 그쳤지만 금액은 132%가 증가했다. 국제 마늘가격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육두구는 수출물량은 81% 증가했지만 금액은 69% 늘어나는데 그쳤다.쿠민 수출은 49% 증가해 6만8600톤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의 경우 4만5894톤을 수출했다. 인도는 세계 최대 향신료 수출국가이다.▲인도산 육두구의 이미지(출처: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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