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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제주 함덕농협 자몽 재배 농가에서 농업인들이 갓 수확한 자몽을 선보이고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3월19일(목)부터 5월 말까지 제주특별자치도 함덕농협에서 첫 출하한 제주산 자몽을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본격적으로 판매한다.수입산이 대부분을 차지해온 자몽시장에 국산 품종을 선보임으로써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확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출하는 최초로 농협의 전국 물류망을 활용해 제주산 자몽을 대량 유통하는 것에 의미가 있다.제주산 자몽은 수입산에 비해 유통 과정이 짧아 신선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자몽 특유의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농협은 고품질 국산 과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농협경제지주와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은 제주산 자몽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 작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판로를 다각화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지원해 국산 자몽의 시장 안착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은 “제주에서 정성껏 키운 국산 자몽을 소비자들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농협은 신규 작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고 소비자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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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3월18일(수)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시장 진출을 기념하는 수출 선적식이 열린 가운데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수출을 기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양곡(대표이사 강문규)이 2026년 3월18일(수) 경상북도 안동시에 위치한 농협양곡 안동라이스센터에서 「안동 양반쌀」의 유럽 시장 첫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식을 열였다.초도 물량 10톤(t)을 독일로 수출했다. 이날 선적식에는 농협양곡 관계자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출하를 기원하고 쌀 수출 확대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농협양곡은 이번 물량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안동 양반쌀」 100t을 수출한다.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 현지 소비자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안동 양반쌀」은 7년 연속 경북 6대 우수브랜드로 선정된 프리미엄 쌀로 구수한 향과 단맛이 특징인‘영호진미’ 품종을 사용한다. 종자 관리부터 재배, 보관, 가공, 유통까지 전 과정을 엄격히 관리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강문규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은 유럽에 우리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첫 발걸음이다”며 “농협은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국산 쌀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쌀 수급 균형과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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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GC녹십자 본사 전경 [출처=GC녹십자]GC녹십자(대표 허은철)에 따르면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국내에서 처음 출하됐다. 2025년 4월 국산 제39호 신약으로 품목허가를 획득한 뒤 약 8개월 만이다.이 물량은 질병관리청(질병청) 비축 백신으로 공급된다. 실제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강력한 면역원성이 입증됐다.배리트락스주는 비병원성 탄저균을 직접 사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탄저 독소의 주요 구성 성분인 방어 항원(Protective Antigen) 단백질만을 발현 및 정제해 안전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필요시 신속한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도 상용화 경쟁력으로 분석된다. 배리트락스주는 GC녹십자의 전남 화순 백신공장에서 생산된다.화순공장은 연간 최대 1000만 도즈의 탄저백신을 제조할 수 있다. 이는 1인당 4회 접종 기준으로 250만 명이 접종할 수 있는 규모다.이와 함께 회사 측은 배리트락스주가 100퍼센트(%) 국산 기술로 개발된 백신이라는 점에서 국가 백신 자급화 측면에도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질병청과 공동 개발한 국산 탄저백신의 첫 출하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 방역 역량 강화 및 백신 자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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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중국 태양광 모듈 및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인 트리나솔라(Trina Solar Co., Ltd)에 따르면 Vertex 시리즈 모듈의 첫번째 로트를 출하했다.Vertex 시리즈 모듈은 최대 21%의 변환 효율을 갖으며 500W를 초과하는 전력 출력을 구비한다. 500W + Vertex 시리즈 모듈은 유틸리티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뿐만 아니라 상업 및 산업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된다.이번 선적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산업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를 설정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210mm 셀을 통합한 Vertex 시리즈 모듈은 고급 3-피스 비파괴 커팅 및 고밀도 패키징 기술을 통합한다.특히 Vertex 시리즈는 이중 양면 유리 모듈과 백시트 모듈을 포함한다. 중국 헤이룽장성(黒竜江省)의 대규모 지상 발전소의 경우에 기존 대비 시스템 균형 비용을 6~8%, 평준화된 에너지 비용을 3~4%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이와 같은 기술혁신을 통해 트리나솔라는 에너지 IoT 생태계의 구축과 혁신 플랫폼을 개발해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hina-trinaSolar-IoT▲ 트리나솔라(Trina Solar)의 홍보자료(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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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계 과일수출업체 굿라이프(Good Life)에 따르면 대만으로 베트남산 용과(Dragon Fruit)를 첫 출하했다. 대만은 7년만에 베트남산 용과의 수입금지 조치를 해제했다.이번 출하는 타이베이용으로 6톤을 수출한다. 굿라이프는 현재 용과를 한국과 일본에 각각 연간 약 1000톤씩 수출을 하고있는데 향후 대만의 수출량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대만은 2009년 병해충인 '미칸코미바에'의 번식을 우려해 베트남산 용과의 수입을 중지했다. 올해부터 출하 전 증기로 살충 소독하거나 운송 후 대만에서 검역을 받는 등의 조건으로 수입금지를 해제한 것이다.굿라이프는 현재 호치민에서 공장을 운영중이고 한국이나 일본, 북미, 사우디, 두바이, 홍콩, 미얀마, 인도 등을 중심으로 용과외에도 코코넛, 망고 등 베트남산 과일들을 수출하고 있다.▲일본계 과일수출업체 굿라이프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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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과(Dragon Fruit) 이미지 [출처=위키피디아]일본계 과일수출업체 굿라이프(Good Life)는 대만으로 베트남산 용과(Dragon Fruit)를 첫 출하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7년만에 베트남산 용과의 수입금지 조치를 해제했다.이번 출하는 타이베이용으로 6톤을 수출한다. 굿라이프는 현재 용과를 한국과 일본에 각각 연간 약 1000톤씩 수출을 하고 있는데 향후 대만의 수출량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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