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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가스프롬 본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러시아 국영가스기업 가즈프롬(Газпром, Gazprom International Limited)에 따르면 2025년 9월2일 중국과 천연가스를 연간 380억 입방미터에서 440억 입방미터로 공급을 늘리기로 합의했다.천연가스 공급은 2019년 12월2일 개통된 가스프롬의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시베리아의 힘'을 통해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공급한다.또한 이날 러시아, 중국, 몽골 3개국 정상이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회담에서 가스 가격을 둘러싼 교섭에 난항을 겪어온 시베리아의 힘2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시베리아의 힘2'는 러시아에서 몽골을 경유해 중국으로 연간 500억 입방미터를 공급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이프 라인이다. 건설에 관해 법적 구속력 있는 각서에 서명했다.가스프롬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라흐타 센터에 본사를 두고 있는 반(半) 국영 다국적 에너지 기업이다.2019년 12월2일 개통된 시베리아의 힘은 야쿠티아-블라디보스토크 파이프라인이라는 이름으로 사할린-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토크 파이프라인과 하바롭스크에서 연결해 야쿠티아 공화국,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가스관 건설 사업이었다.하지만 스보보드니에서 하바롭스크로 이어지는 구간이 유보되면서 스보보드니에서 중국 헤이허시로 연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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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비야디(比亜迪, BYD) 본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자동차 대기업 비야디(比亜迪, BYD)에 따르면 2025년 8월22일 말레이시아에서 세단 ‘하이바오(海豹)’의 신모델 발매와 함께 CKD(Complete Knock Down) 방식의 신에너지 자동차(NEV) 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이날 발표에 따르면 BYD는 투자액, 생산모델 등의 세부 사항은 발표하지 않았다. 하지만 2026년 본격적으로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BYD 브랜드를 취급하는 36번째 판매점이 현지에서 개점하고 산하의 고급 브랜드 ‘텅스(騰勢, 덴자)'의 점포와 합치면 말레이시아에서의 판매점은 총 43개 점포에 이른다.동남아시아에서 BYD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가 말레이시아다. 현지 시장에서 배터리식 전기자동차(BEV) 판매 대수는 3년 연속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2024년도 현지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BEV는 세단형 하이바오다.BYD는 지난 몇년 간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25년 7월 기준 100개 이상 국가 및 지역에서 전기자동차를 판매하고 있다.2025년 1월~6월 글로벌 판매 대수는 47만 대로 전년 동기 대비 2.3배 성장율을 달성했다. 2025년 전체 팬매대수가 약 8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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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해관총서(中国海关总署) 건물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무역업무를 관장하는 해관총서(海关总署)에 따르면 2025년 대외 무역 규모가 US$ 6조3547억 달러로 2024년 대비 3.2퍼센트(%) 증가했다. 무역흑자 규모는 1조1889억 달러로 과거 최고액을 갱신했다.이 중 수출액은 3조7718억 달러로 전년 대비 5.5% 늘어났으며 수입액은 2조5828억 달러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뺀 무역 흑자가 처음으로 1조 달러를 초과했다.일반 무역 규모는 4조116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 늘어났다. 이 중 수출액 2조4653억 달러로 전년 대비 5.4% 증가했다. 반면 수입액은 1조5463억 달러로 전년 대비 4.2% 감소했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중국에서 미국으로 수출규모는 전년 대비 20% 급감한 반면 중국의 일대일로(一带一路)에 참여하는 국가에 대한 무역액이 전체의 51.9%를 차지했다.뿐만아니라 아세안(ASEAN)지역과 남미, 아프리카 국가로의 수출이 대폭 증가했다. 전기자동차, 풍력발전기, 하이테크 제품 등 환경을 고려한 녹색제품 수출이 늘어났으며 수출 총액은 전년 대비 5.5%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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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상무부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상무부(商务部)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 일본용 군민 양용 제품 수출 규제를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국회 답변에서 대만 유사 시 일본의 개입을 시사한데 대한 대응 조치다.수출 규제 대상은 중국이 일본으로 수출하는 희토류 등 중요한 광물을 포함하며 화학물질, 공업제품, 재료 등으로 다양하다. 폭넓은 분야에서 수출이 중단될 것으로 예상된다.중국의 수출관리법에 근거해 일본 군사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는 모든 용도의 수출을 금지하고 수출처 심사를 엄격하게 평가하기로 결정했다.따라서 2026년 1월6일부터 시행에 들어가며 군사 관련 기기 제조기업 등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수출 수속 등 혼란이나 지연이 예상된다.상무부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국회 답변에 대해 무력에 의한 대만해협에 개입을 시사함과 동시에 중국 내정에 간섭해 '하나의 중국' 원칙에 반하는 매우 악질적 행위다"라고 발표했다.또한 "어떤 국가나 지역의 조직, 개인도 규정을 위반해 중국산 군과 민간 양쪽에 사용되는 제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경우 법적 책임을 추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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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사장(가운데)과 ‘M/V SHAOYUN’호 선장 및 허더항운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입항을 기념하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7월21일(월) 인천-징탕(JINGTANG)-황하(HUANGHUA)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 서비스(HIS, Huanghua Incheon Service)가 개설됐다.이번 서비스는 한국 인천항과 중국 허베이 지역의 두 항만을 연결하는 최초 항로로 중국의 허더항운(Hede(Hongkong) International Shipping Limited)에서 600TEU급 선박 ‘샤오윈(M/V SHAO YUN)’호를 투입해 주 1.5항차(5일 1항차)로 운영한다.항로 개설을 통해 베이징, 톈진을 비롯한 허베이성 지역과 수도권간 물류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황하항에서 중국횡단철도(TCR)을 통해 중앙아시아까지 연결이 가능해 중고자동차 수출에도 기여하는 등 연간 5만TEU의 물동량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접안한 SHAO YUN(샤오윈) 호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향후 신규 항로 홍보와 함께 허베이성 지역에 수출입 화물 운송을 희망하는 주요 화주를 대상으로 물동량 유치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IPA 김상기 운영부사장은 "이번 신규항로 개설로 허베이 지역 선복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대중국 수출입 화주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화주 대상 발로 뛰는 마케팅을 통해 인천항의 항로서비스에 대해 널리 알리고 수출입 화주의 물류비 절감에도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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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2▲ 미국 최대 약국 체인기업 월그린(Walgreens) 점포 내부 전경 [출처=홈페이지]2025년 4월22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법무부는 약국 체인점이 마약 진통제 성분을 무단으로 처방했다며 US$ 3억5000만 달러의 합의금을 요구했다.캐나다는 동부 지역인 온타리오, 퀘벡 등에서 겨울 동안 극심한 폭풍우로 큰 피해를 입었다. 2025년 3월 발생한 피해에 대해 보험회사가 지급해야 할 금액만 C$ 2억6000만 달러에 달한다.미국 정부가 중국 정부와 관세 전쟁을 벌이면서 브라질이 농산물 수출에서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중국이 가축 사료와 식용유에 사용하는 콩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미국 월그린(Walgreens), 법무부와 오피오이드(마약 진통제)에 대한 소송을 중단하는 조건으로 US$ 3억5000만 달러의 합의금 지급미국 최대 약국 체인기업 월그린(Walgreens)에 따르면 법무부와 오피오이드(마약 진통제)에 대한 소송을 중단하는 조건으로 US$ 3억5000만 달러의 합의금을 지급한다.정부에 3억 달러는 반드시 지급해야 하고 2032년 이전에 회사가 매각 혹은 인수합병된다면 추가로 5000만 달러를 납부해야 한다.2012년 8월부터 2023년 3월까지 10년 동안 오피오이드와 다른 통제된 물질을 불법적으로 처방전에 포함시켰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캐나다 재난지수계량(CatIQ)사, 2025년 2월 캐나다 동부의 기상재해로 C$ 2억6000만 달러의 보험 피해가 발생캐나다 토론토 기반의 재해 분석 업체인 재난지수계량(CatIQ)사는 2025년 2월 캐나다 동부의 기상재해로 C$ 2억6000만 달러의 보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피해가 집중된 지역은 온타리오, 퀘벡, 대서양 연안이다. 피해금액은 3월 말 온타리오 지역에 피해를 입힌 얼음 폭풍은 제외됐다.얼음 폭풍은 주택, 차량, 사업을 파괴했으며 가혹한 겨울을 보내도록 만들었다. 해마다 온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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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농심 스낵 신제품 메론킥[출처=농심]농심(회장 신동원, 대표이사 이병학)에 따르면 2025년 4월21일(월) 스낵 ‘메론킥’을 출시한다. 메론킥은 농심이 1978년 출시한 전작 ‘바나나킥’에 이어 약 50년 만에 선보이는 ‘킥(Kick)’ 시리즈 신제품이다.농심은 2025년 안으로 새로운 과일맛 신제품을 준비 중이며 킥 시리즈를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농심은 하반기부터 바나나킥과 메론킥의 미국, 일본, 중국 시장 수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신제품 메론킥은 국산 머스크메론과 우유를 조합해 메론 특유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다. 전작 바나나킥과 마찬가지로 바삭하면서도 입 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독특한 식감을 살렸고 모양도 고유의 휘어진 곡선 모양으로 만들어 ‘킥’ 시리즈 정체성을 유지했다.농심은 "따뜻해진 계절을 맞아 시원한 디저트로 사랑받는 메론을 활용, 바나나킥에 이은 새로운 메론킥을 선보인다"며 "50년간 받아온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 최근 유명 스타들이 보내준 성원을 동력 삼아 ‘킥’ 시리즈를 달콤한 과일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가진 글로벌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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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 노동진 회장[출처=수협중앙회]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5년 3월27일(목) 임기 3년 차에 돌입하는 노동진 회장이 잔여 임기 내 추진할 중점사업으로 노량진 유휴부지 복합개발을 제시했다.임기 반환점을 돈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수산업을 재건하는 고강도 개혁과 어업인 권익에 확실한 변화를 만들기 위한 재원으로 노량진 복합개발 사업추진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대규모 개발사업을 서둘러서 벌어들인 수익을 복합위기에 놓인 수산업과 어업인에 온전히 쓰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이에 수협중앙회는 노량진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할 사업자 공모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다. 그동안 중단됐던 부동산개발 전문역 영입, 공모지침서 작성, 해양수산부 승인 협의 등 민간 공동개발사업자 공모를 위한 과정을 다시 추진한다는 것이다.수협중앙회는 2007년부터 2021년까지 옛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남은 1만4590평 규모의 유휴부지에 공동주택,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짓는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해왔다. 하지만 2023년 부동산 시장 여건 악화 등으로 중단됐다.노 회장은 “노량진 부지의 입지 및 경쟁력을 감안할 때 사업자 공모를 재개하기에 적정한 시기라는 데 의견을 모아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며 “노량진 개발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업인과 수산업에 대한 획기적인 지원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다”고 강조했다.또한 노 회장은 대출 부실 확대로 실적이 부진한 회원조합의 경영을 정상화하는 것도 중점 과제다. 수협중앙회는 이를 위해 2024년 회원조합의 우량여신 공급을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어 대출 취급 경험이 풍부하고 심사능력이 우수한 회원조합과 수협은행이 취급하는 대출에 타 회원조합이 참여하는 ‘상생협약대출’을 각각 출시했다.수협중앙회가 참여하는 우량 대출 건에 회원조합이 참여하는 연계대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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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5▲ 하이트진로, 수출 전용 신제품 ‘레몬에이슬’ 출시「출처=하이트진로」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에 따르면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자 수출 전용 신제품 ‘레몬에이슬’을 출시한다.‘레몬에이슬(영문명 : JINRO LEMON)’은 하이트진로가 6번째로 선보이는 플레이버(Flavor)로 자두에이슬, 딸기에이슬, 복숭아에이슬에 이은 네 번째 수출 전용 제품이다.신제품은 2025년 3월 말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전 세계 26개 이상의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최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세계 플레이버 주류 시장(Flavored Alcoholic Beverage)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9.3%로 지속 성장 추세를 보이며 2029년까지 약 7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이러한 글로벌 트렌드와 함께 하이트진로 과일리큐르 제품의 판매량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약 52%를 기록하며 해외 수출을 견인하는 주요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주류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들의 다양해진 니즈를 반영하고 과일 리큐르 제품의 성장을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해 판매 성장을 가속화시켜 ‘진로(JINRO)의 대중화’를 실현시킨다는 전략이다.이번에 출시하는 ‘레몬에이슬’은 알코올 도수 13도로 상큼한 맛의 대명사인 레몬 특유의 새콤한 맛과 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여러 번에 걸친 글로벌 플레이버 출시 트렌드 조사를 통해 선정된 레몬 플레이버를 바탕으로 철저한 주질 개발과 테스트를 통해 맛의 완성도를 높였다.하이트진로는 2015년 태국에 자몽에이슬 수출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과일리큐르 시장을 개척하고 집중해왔다.이후 2023년 과일리큐르 제품의 판매량은 2018년 대비 약 8배 성장, 해외 소주 수출 비중의 약 48퍼센트(%)를 차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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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선전세관(深圳海关) 홈페이지중국 선전세관(深圳海关)에 따르면 2024년 1~11월 선전의 대외 무역 수출입 총액은 연간 4조11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 대외 무역 수출입 규모가 처음으로 4조 위안을 돌파했다.중국 국가통계국(国家统计局)에 따르면 2024년 11월 소비재 소매 총액은 4조3800억 위안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했다.JOC(Japan Open Chain)의 컨소시엄을 운영 및 관리하는 일본 블록체인 기반 주식회사는 비트 트레이드 주식회사가 실시한 재팬 오픈 체인 토큰(JOC)의 IEO 신청 총액이 90억 엔을 초과 달성했다.라인야후(LINEヤフー)에 따르면 국경간 전자상거래(EC) 기업 BEENOS 주식회사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 2월 말 목표로 공개매수를 시작해 전 주식을 취득해 완전자회사화 하기로 했다. 인수 총액은 약 540억 엔이다.일본 소니그룹(ソニーグループ, Sony Group)에 따르면 약 500억 엔을 투자해 일본 미디어 기업 카토카와(カドカワ, Kadokawa)의 신주를 매입할 계획이다.대만 중앙통신에 따르면 폭스콘(鴻海集團, 혼하이그룹)이 프랑스 자동차 대기업 르노와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닛산의 지분 대부분을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중국 선전세관(深圳海关), 2024년 1~11월 선전의 대외 무역 수출입 총액은 연간 4조1100억 위안중국 선전세관(深圳海关)에 따르면 2024년 1~11월 선전의 대외 무역 수출입 총액은 연간 4조11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다.대외 무역 수출입 규모가 처음으로 4조 위안을 돌파했다. 동기간 수출액은 2조5900억 위안으로 16% 늘어났으며 수입액은 1조5200억 위안으로 19.8% 확대됐다.2024년 1~11월 민간기업의 수출입 규모는 2조890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했다. 동기간 수출입 총액의 70.4%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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