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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국토교통성 청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국토교통성(日本国土交通省)에 따르면 베트남 농업환경성과 함께 재해 리스크 경감 및 기후 변화 적응에 관한 협력각서의 갱신 서명식을 개최했다.협력 각서의 갱신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다. 서명식에는 일본 국토교통성 나카노 히로마사(仲野洋昌) 대신, 베트남 농업 환경성 장관 도득두이(Do Duc Duy) 등이 참석했다.일본은 이번 각서 갱신은 재해나 기후변화로부터 사람들의 생명과 생활을 지키기 위한 양국 간의 협력의 성과를 더욱 발전시켜 협력의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한 걸음이라고 강조했다.2013년 최초 각서 이후 양국은 많은 실질적인 협력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X밴드 레이더 기술을 활용한 후에성 흐엉(Hương)강 유역의 홍수 예측·제어 시스템의 구축·운용은 강우 예측의 정밀도와 홍수 관리의 효율을 향상시켰다.또한 남팜(Nặm Păm)강 유역에서의 토석류 대책에 관한 사방댐 기술의 연구와 시험을 지원해 선라(Sơn La)성에서 시험적인 구조물이 건설됐다.양국은 10년 이상에 걸친 협력 중 13회의 전문가 대화, 전문가 교류뿐 아니라 많은 일본인 전문가가 베트남에서 기술적 제휴 강화, 경험 공유 등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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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0▲ 한국수자원공사-국토안전관리원 업무협약[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2025년 4월9일(수) 국토안전관리원과 경상남도 진주시 국토안전관리원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수자원시설 재해 대응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장병훈 수자원환경부문장과 국토안전관리원 김태형 상임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위험 증가와 시설 노후화, 지진 등 복합적인 위험요인이 확대됨에 따라 시설물 유지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따라 한국수자원공사의 댐·보·하굿둑 등 물관리 전문성과 국토안전관리원의 시설 점검·진단 역량을 결합해 수자원시설의 재해예방 및 대응체계 마련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협약 주요 내용은 △재해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한 재해 대응 협력체계 구축 △안전·진단 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제공 등 기술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한국수자원공사-국토안전관리원 업무협약[출처=한국수자원공사]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재해기술지원반’을 공동 운영하며 홍수기 예방점검, 현장 대응 기술지원, 재해복구 방안 검토 등 실무 중심의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장병훈 한국수자원공사 수자원환경부문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물 관련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기술력과 협업 체계를 강화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 관리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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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체 오노약품공업, 2016년 야마구치시(市)에 사업확대 및 재해위험 분산을 위해 신공장 건설 발표...2020년 생산개시가 목표로 생산성은 기존 대비 30~40%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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