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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 절차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인천항 협력기업의 안전 관리와 홍보 지원을 위해 항공촬영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정부 정책 기조인 드론 활용 및 신기술 공공서비스 활성화에 부응하고 기관 자원을 공유해 민간기업의 점검비용을 경감하는 등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이하 '서비스')를 기획했다.인천항만공사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드론 장비를 활용하여 정기(분기별) 및 수시 항공촬영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정기 항공촬영은 △시설물 상태점검 △기업홍보 등 여러 목적의 항공촬영을 지원한다.수시 항공촬영은 △인력점검 사각지대 해소 △위험요소 발굴 등 안전 목적에 한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서비스에는 우수한 기술의 KC인증 국산 드론과 SW만을 사용할 예정이다.사진과 영상 모두 4K(UHD)급 고화질의 촬영결과물을 제공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항만 보안구역에 대해서는 촬영 대상물 이외 배경을 블라인드 처리하는 등 철저한 보안 조치와 절차를 거친 뒤 결과물을 인도함으로써 보안사고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서비스 지원 대상은 인천항 입주기업, 건설현장 관계사 등 모든 인천항 협력기업이다. 촬영 대상물이 인천항 내에 소재하고 있다면 임대시설, 민자시설이나 건설현장 구분없이 신청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는 3월17일(화)부터 2분기 서비스 신청을 선착순(15건 내외)으로 접수해 신청 기업과 일정협의 및 비행 승인 절차를 거친 뒤 순차적으로 항공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신청방법과 절차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 내 사업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 윤성태 친환경·기술개발실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기관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자원을 공유하여 인천항 전역에 신기술 공공서비스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인천항에서 다양한 신기술을 체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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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3월12일(목)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이원택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산자원관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전했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어구와 방법, 수량 등으로 한정되었던 비어업인의 수산자원 포획·채취 제한 기준에 ‘시간과 ‘장소’를 새롭게 포함시킨 것이다.비어업인의 수산자원 포획·채취 기준에 ‘시간과 장소’를 추가하는 내용이 수산자원관리법 개정에 포함됐다. 그간 어촌 현장에서는 비어업인이 무분별하게 수산물을 잡는 이른바 해루질로 인해 어업인들과 갈등이 끊이지 않았다.특히 야간에 고성능 장비를 동원해 어업인의 생계 수단인 양식 수산물까지 채취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어촌 사회의 시름도 깊어졌다.그러나 이번 제도 개선으로 야간 해루질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마을 어장 등 특정 구역에서의 무분별한 해루질 행위를 법적으로 규제할 수 있는 명확한 근거가 마련됐다.앞으로 지자체가 지역 실정에 맞춰 해루질 가능 시간과 장소를 조례로 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어업인의 생계 보호와 수산자원 회복의 전환점이 마련돼 어촌 현장에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수협중앙회는 이번 법안 통과를 위해 국회와 정부를 대상으로 해루질 피해 실태를 설명하고 규제 강화를 지속적으로 건의해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전국 어촌 현장을 돌며 수렴한 어업인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법 개정의 당위성을 피력해 왔다. 수협중앙회는 각 지역 수협과 협력해 지자체별 특성에 맞는 ‘해루질 관리 조례’가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노동진 회장은 “이번 법 개정은 밤낮없는 해루질로 고통받던 어업인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식이다”며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이원택 의원과 해양수산부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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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3월10일(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CDP Korea Awards 시상식 기념사진(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가운데), 장지인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왼쪽), 호세 오르도네스 CDP Global APAC 총괄대표(오른쪽))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글로벌 환경정보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4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관리 2개 분야 모두에서 리더십(Leadership)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는 우수 5개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비전인 ‘2030 Green Impact’를 수립하고 가치사슬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넷제로(Net Zero)’ 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목표 이니셔티브)’의 공식 인증을 획득하는 등 가치사슬 전반의 환경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전 공급망의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해서도 제3자 검증을 통해 데이터의 신뢰도와 객관성을 강화해왔다.수자원 관리 부문에서는 2030년까지 국내외 제조 사업장의 물 사용량을 2020년 대비 20퍼센트(%) 절감한다는 목표를 수립해 이행하고 있다. 또한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와 물 재활용 강화,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을 통해 체계적인 환경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3월10일(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CDP Korea Awards 시상식 기념사진(배수민 KT&G 지속경영본부장(가운데), 장지인 CDP 한국위원회 위원장(왼쪽), 호세 오르도네스 CDP Global APAC 총괄대표(오른쪽)) [출처=KT&G]한편 CDP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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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수전력청(DEWA) 빌딩 [출처=홈페이지]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수전력청(DEWA)에 따르면 2024년 수자원 및 전력 생산 효율성이 43.61% 증가했다. 이산화탄소 감소 효과 외에도 비용 절감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조사됐다.생산 효율성을 높이며 2006년부터 2024년까지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총 1억400만톤(t) 감소시킨 것으로 조사됐다.생산 시설의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을 통해 전력과 수자원 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든 시설 및 프로젝트에 최신 기술을 도입해 정기적으로 운영 및 유지 시스템을 개발하고자 한다.현재 열병합 발전 기술을 통해 수자원과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해수담수화 시설에는 다양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며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노력했다.정부는 2050년까지 넷제로(Net Zero) 달성을 목표로 두바이 탄소 감소 전략(Dubai Carbon Abatement Strategy)을 도입했다.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절감할 계획이다.DEWA는 2050 두바이 청정 에너지 전략(Dubai Clean Energy Strategy 2050)과 두바이 넷제로 탄소 배출 전략(Dubai Net Zero Carbon Emissions Strategy)에 따라 2050년까지 청정 에너지원을 통해 국내 전력 생산량 100%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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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남미] 2026년 03월03일 경제동향... 미국 엔비디아(Nvidia), 2026년 3월2일 코히런트(Coherent)와 루멘텀(Lumentum)에 US$ 40억 달러 투자2026-03-032026년 03월03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Nvidia)는 기가와트(GW) 공장을 건설하는데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캐나다는 중국이 희토류와 같은 핵심 광물의 수출을 규제하고 있어 이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으로 핵심광물 생산을 위해 G7 국가와 협력한다.브라질은 보건 관련 기업의 순이익은 상승하는데 반해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 점유율은 낮아졌다.그럼에도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금액이 늘어났다.▲ 미국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Nvidia)의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 미국 엔비디아(Nvidia), 2026년 3월2일 코히런트(Coherent)와 루멘텀(Lumentum)에 US$ 40억 달러 투자미국 반도체 업체인 엔비디아(Nvidia)는 2026년 3월2일 코히런트(Coherent)와 루멘텀(Lumentum)에 US$ 4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개별 회사가 20억 달러를 각각 받으며 모두 광학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루멘텀은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컴퓨팅, 차세대 통신을 위한 네트워크와 인프라에 전원을 제공하는 광학과 사진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코히런트는 고성능 광학 어플리케이션을 가능하게 만드는 부품과 시스템을 창조하는 광자 기술을 개발하는 중이다. 엔비디아는 기가와트(GW) 규모의 AI 공장을 건설할 방침이다.◇ 캐나다 에너지천연자원부(Minister of Energy and Natural Resources), 30개 새로운 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C$ 121억 달러 투자캐나다 에너지천연자원부(Minister of Energy and Natural Resources)에 따르면 30개 새로운 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C$ 121억 달러를 투자한다.2025년 10월 G7 국가와 반도체, 자석, 무기개발 등에 필요한 핵심광물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캐나다가 주도하는 핵심광물생산연맹(Critical Minerals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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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30일 아랍에미리트 라스알카이마 정부(Government of Ras Al Khaimah)는 기업 컨소시엄과 장기간 하수처리협의(STA)를 체결했다. [출처=라스알카이마 정부 미디어 오피스 엑스(X) 계정]2026년 2월2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의 통계, 에너지 등을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AED 3550억 디르함으로 집계됐다. 아랍에미리트 라스알카이마 정부 공공서비스부(Public Services Department)에 따르면 2026년 2월 국제 컨소시엄과 장기간 하수처리협의(STA)를 체결했다. ◇ 아랍에미리트 연료가격위원회, 2026년 2월 소매업 연료 가격 하향 조정아랍에미리트 정부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국내총생산(GDP) 규모는 AED 3550억 디르함(US$ 967억 달러)로 집계됐다. 2025년 3분기에만 1138억 디르함을 기록했다.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국내 경제 성장율은 2024년 동기간 대비 4.7% 상승했다. 2025년 3분기 경제 성장율은 2024년 3분기와 비교해 5.3% 증가했다.경제 산업 부문에서 보건 및 사회복지 부문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으로 조사됐다.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성장율은 15.4%로 GDP의 1.5%를 기여했다.금융과 보험 산업의 성장율은 8.5%로 GDP 기여도는 12%를 기록했다. 건설 부문의 성장율은 8.5%로 GDP 기여도는 6.7%로 집계됐다.◇ 아랍에미리트 연료가격위원회(UAE Fuel Price Committee), 2026년 2월 소매업 연료 가격 하향 조정아랍에미리트 연료가격위원회(UAE Fuel Price Committee)에 따르면 2026년 2월 소매업 연료 가격을 하향 조정했다. 국내외 가솔린과 디젤 연료 가격의 하향세를 반영해 2개월 연속으로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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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1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글로벌 정보기술 기업은 인공지능(AI)의 활용도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다.캐나다는 코로나19가 종료된 이후 수제맥주 양조장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의 음주 습관이 달라지며 맥주의 황금기는 저물었다.브라질은 2026년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이 구입해야 하는 학용품의 가격이 상승해 학부모의 걱정이 커졌다. 브랜드별로 가격의 편차가 커진 것도 부담을 증가시킨다.▲ 미국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입인 IBM의 뉴욕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IBM,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활용은 자원 최적화보다 혁신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미국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입인 IBM에 따르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활용은 자원 최적화보다 혁신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AI는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정의하는 도구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AI 자산은 경쟁자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고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을 추구하는데 필요하다.참고로 IBM은 기업가치연구소(Institute for Business Value)를 통해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 기업가치연구소는 2002년 설립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싱크탱크로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와 시장 분석을 통해 기업 리더들이 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캐나다수제맥주협회(Canadian Craft Brewers Association), 2025년 기준 맥주 양조장 전년 대비 2.9% 감소캐나다수제맥주협회(Canadian Craft Brewers Association)는 2025년 기준 맥주 양조장이 전년 대비 2.9%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3년과 비교하면 3.4% 줄어들었다.맥주의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소비자의 음주 습관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2017년~2022년 맥주 양조장이 676개에서 1165개로 급증했다고 밝혔다.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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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월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Riyadh)에서 미래광물포럼(FMF)이 개최됐다. [출처=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 엑스(X) 계정]2026년 1월15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의 금융, 광업, 정부 정책 등을 포함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에 따르면 2026년 1월 칠레, 캐나다, 브라질 3개국과 광물 협업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각각 체결했다. 카타르 정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미국 정부와 팍스 실리카(Pax Silica) 협업을 체결했다. 양국간 협업을 강화하며 유연하고 지속가능한 국제 경제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 캐나다 CI GAM, 2026년 1월 미국 자산운용사인 인베스코 캐나다 펀드 자산 US$ 187억 달러에 인수캐나다 투자 회사인 CI GAM(CI Global Asset Management)에 따르면 2026년 1월 미국 자산운용사인 인베스코(Invesco)의 캐나다 펀드 자산을 US$ 187억 달러에 인수한다.CI GAM은 캐나다 투자 운용회사인 CI 파이낸셜(CI Financial)의 자회사이다. 2025년 아랍에미리트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투자공사(Mubadala Investment Company)는 CI 파이낸셜를 인수했다. 해당사 인수 중 가장 대규모로 체결됐다.인수 체결에 따라 CI GAM은 인베스코의 캐나다 상호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s) 모든 운영권을 인수한다. 인수 규모에 대한 세부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이번 인수는 CI 파이낸셜 인수의 연장선으로 무바달라 캐피털(Mubadala Capital)의 운영 확장에 따른 움직임으로 판단된다. ◇ 사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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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1월 6일(현지 시간) CES 2026에서 K-water관에 전시된 수질 모니터링 드론을 살펴보고 있는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가운데) [출처-=한국수자원공사]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에 따르면 국내 물 분야 21개 혁신기업과 함께 유레카 파크에서 ‘K-water 관’을 열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시장에 한국의 물관리 기술을 선보였다.2026년 1월9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기술 전시회 ‘CES 2026’ 나흘간 일정을 마무리했다.2026년 CES는 160여 개 국가 41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인공지능(AI)와 로봇 등 데이터 기반 인프라 기술이 주요 화두였다.한국수자원공사는 공공 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이번 전시에서 기후 위기와 산업구조의 급변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 필요한 새로운 물관리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과거의 경험만으로는 예측하기 어려워진 기상 변수와 물관리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60년간 축적한 경험과 하루 74억 건의 생산량에 달하는 방대한 데이터를 AI와 결합했다.이를 통해 예측의 정밀도를 높여 물 인프라의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고 국민의 일상을 지키는 것이 이번에 선보인 ‘AI 물관리’의 핵심이다. 이러한 공공부문의 AI 전환과 물 산업 생태계 육성 역량은 민간 스타트업의 기술력과 만나 구체적 성과로 이어졌다.이번 CES에서 참가기업 21개 사 중 7개 사(둠둠, 스텔라비전, 리바이오, 모빌리오, 젠스, 하이랩, 화우나노텍 등)가 혁신상을 수상했다.드론을 활용해 자동으로 수질을 분석하는 기술을 보유한 ‘둠둠’은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위성 데이터로 누수를 탐지하는 ‘스텔라비전’, AI 기반 수질 진단 플랫폼 ‘리바이오’, 정수장 점검 자율주행 로봇 ‘모빌리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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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쓰오일(S-OIL) 본사 전경 [출처=에쓰오일]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에 따르면 2026년 신년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Digital) &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 등을 제시했다.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헌신으로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겠지만 S-OIL은 항상 남들이 주저할 때 미래를 향한 투자를 결단하고 치밀하게 실행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에는 회사의 신성장 동력이 될 샤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OIL 샤힌 프로젝트는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92퍼센트(%)를 넘어섰다.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다”며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은 S-OIL이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크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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