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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6년 2월28일(토) ‘중동 상황’이 발발한 당일 「중동상황 대응 TF」를 구성하고 원장 주재로 매일 비상점검회의를 개최 중이다.현지 체류 교민 및 우리 기업 안전 확보를 지원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동 상황 발발 직후 해외 위험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이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대테러·안전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특히 아랍에미리트(UAE)·카타르·오만·바레인·요르단·사우디·쿠웨이트 등 외교부가 ‘철수권고’ 및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한 7개국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는 현지 테러위협 정세와 교전상황 관련 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지원 중이다.이와 함께 3월9일(월)에는 외교부·법무부·해양수산부·대테러센터·경찰청·소방청 등 7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테러정보공유협의체」를 개최한다.우리 국민의 테러피해 예방 및 안전확보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해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국정원은 우리 국민·기업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외 정보보안기관과 대테러·안전 관련 정보 공유 등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국정원 관계자는 “중동 체류 우리 국민들과 현지 진출 기업들의 신변안전을 위해 국내외 정보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며 “본·지부와 해외를 망라한 24시간 정보지원체계를 가동하며 즉각 대응태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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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M이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 도입 및 선포식(황기영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출처=KGM]KG 모빌리티(회장 곽재선, 대표이사 황기영, 박장호, 이하 KGM)에 따르면 2025년 3월5일(목)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며 선포식을 가졌다.컴플라이언스 경영은 법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준법과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해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규범을 지키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영 방식이다.이날 진행된 선포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 전승재 경영지원본부장 그리고 한국준법진흥원 이용기 원장, 법무법인 바른 이동훈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황기영 대표이사의 컴플라이언스 경영 선포사를 시작으로 한국준법진흥원장의 인증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 방침을 제정하고 신고 및 조사 체계 구축과 함께 리스크 식별과 분석 및 고위험 리스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 관련 규정을 새롭게 정비했다.이사회 승인을 거쳐 CFO를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로 선임하는 등 2025년 10월부터 4개월여 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2026년 1월 말 최종 심사를 받고 관련 ISO 인증을 획득했다.특히 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앞으로 조직 전반의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한 경영 체계 확보 그리고 부패 방지 등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윤리경영 실현은 물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업무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ISO 37001은 뇌물 수수 및 부패 행위를 방지하고 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ISO가 제정한 기준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청렴성과 투명경영을 입증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ISO 37301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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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이 출동에 앞서 대기하는 모습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6년 3월3일(화)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화재 현장의 문제 상황을 발 빠르게 대처해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고 나아가 소방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개발 의지를 현실로 담아냈다.영상은 매 순간 위험을 감수하며 화재 및 폭발 현장에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비춘 뒤 사람이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는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되면서 화재 진압 환경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또한 현직 소방관들의 목소리와 사진, 실제 현장 영상을 담아 사실 그대로의 생생함을 전달해 소방관 임무 수행의 위험성과 무인소방로봇의 필요성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영상에는 무인소방로봇을 운용하는 중앙 119 구조본부의 임팔순 구조대장을 비롯한 실제 소방관이 출연하고 내레이션에도 직접 참여해 메시지의 진정성과 신뢰도를 더했다.무인소방로봇은 실제 화재 현장에 투입되는 첨단 무인 모빌리티로 현대차·기아,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그리고 소방청이 협업해 제작한 차세대 화재 대응 솔루션이다.로봇은 붕괴의 위험이나 고온, 폭발, 연무, 유독가스 등으로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고위험 재난 현장에 선제 투입돼 골든타임을 확보한다.특히 화재 현장에서는 원격으로 현장을 식별하고 판단하며 화점까지 접근해 직접 화재를 진압한다. 이는 다양한 위험으로부터 사람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술적 해법이다. 현대차그룹은 피지컬 AI를 통해 인간의 안전과 편의를 강화한다는 방향 아래 이번 소방로봇 개발을 진행했다.◇ 첨단 무인 전동화 기술과 신뢰도 높은 현장 적용성영상 속 무인소방로봇은 △첨단 자율주행보조 시스템 △AI 시야 개선 카메라 △고압 축광 릴호스 △6X6 인휠모터 시스템 등 기술을 활용한 임무 수행을 보여주며 기술의 실용성과 현장성을 강조한다.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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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6년 3월5일(목) 호주 신호정보부(ASD)·미국 국가안보국(NSA) 등 주요 7개국 사이버안보기관들과 「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을 공동 발표했다.오스트레일리아 ASD는 인공지능(AI) 공급망 특유의 복잡성(모델·데이터·인프라 등 공급자가 다수 존재)으로 인한 ‘백도어 은닉’ 등 위험요인 증가를 우려해 관련 권고문을 마련하고 글로벌 차원의 대응을 위해 국정원에도 동참을 요청해왔다.이번 권고문의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은 AI를 ‘배포 후 관리대상’이 아닌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해야 할 시스템’으로 바라보는 것이다.이 권고문은 △데이터 △머신러닝 모델 △소프트웨어 △인프라·하드웨어 △제3자 서비스 등 5개 항목에서 AI 공급망 관련 위험요소 및 완화방안을 기술하고 있다.권고문에 따르면 품질 낮고 편향된 AI 데이터는 판단 오류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데이터를 사용해 위험요소를 완화시킨다.신러닝 모델은 악성코드 은닉·백도어 삽입 등을 통해 보안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파일 형식 및 투명한 모델을 사용해야 한다.또한 AI인프라는 악성 펌웨어(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가장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주입 등 새로운 보안 위험을 수반하므로 기존 정보보안시스템 보안 원칙을 적용해 네트워크 분리·자체 인증 등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국정원, 해외 사이버안보기관과 '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 공동 발표 8개 기관 [출처=국가정보원]국정원은 2023년 11월 「안전한 AI 개발 가이드라인」을 美·英 등과 공동으로 발표한 데 이어 2025년 12월 「AI 보안 가이드북」을 배포하는 등 지속적으로 AI 공급망 공격 위협을 강조하고 관련 대책을 제시·권고해왔다.한편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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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2026년 01월21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정부는 식중독 위험이 높은 참치 캔을 리콜한다고 밝혔다.캐나다는 2011년 광우병이 발병한 이후 금지되었던 중국으로 소고기 수출을 재개한다. 한국과 필리핀도 광우병 소의 수입을 금지했다가 풀었다.브라질은 악천후나 기타 불가항력으로 항공 운항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면 승객에서 배상하지 않을 방침이다. 미국이나 유럽과 유사한 수준의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미국 식품 제조업체인 트라이유니온시푸드(Tri-Union Seafoods)가 판매하는 참치캔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식품의약국(FDA), 2026년 1월20일 9개 주에서 보툴리늄(Botulism) 식중독 위험이 높은 참치캔 리콜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26년 1월20일 9개 주에서 보툴리늄(Botulism) 식중독 위험이 높은 참치캔을 리콜한다고 밝혔다.2025년 2월 제조업체인 트라이유니온시푸드(Tri-Union Seafoods)가 포장 불량으로 이미 리콜조치를 취했지만 유통업체가 검사를 마친 캔과 함께 배송했다.포장이 부실하면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넘(Clostridium botulinum) 균이 새어 들어가 오염을 일으킨다. 식품에 독성을 일으키며 구토, 설사 등이 초래된다.◇ 캐나다 소협회(Canadian Cattle Association),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캐나다산 소고기가 중국 시장에 진출캐나다 소협회(Canadian Cattle Association)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캐나다산 소고기가 중국 시장에 들어가게 됐다.중국은 2021년 12월 앨버타주의 농장에서 광우병(BSE)에 감염된 소가 발견되며 수입을 중단했다. 중국이 수입을 금지하자 한국과 필리핀도 이에 동참했다.중국은 캐나다산 쇠고기 수출 시장 규모로 4위에 해당하지만 최근까지 수출금지를 유지한 유일한 국가다. 정치 및 경제적 관계를 강화하면서 수출이 재개된 것이다.◇ 브라질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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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KT&G 인도네시아 공장 'ISO 45001' 인증서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공장이 국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취득했다.2024년 러시아, 튀르키예 공장이 동일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 공장이 추가로 인증을 완료함으로써 KT&G는 해외에서도 국제 안전보건 기준에 부합하는 생산 체계를 공식적으로 확보하게 됐다.‘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으로 산업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통제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체계를 구축한 조직에 부여된다.해당 인증은 단순한 법적 요건 충족을 넘어 위험성 평가·개선·재발 방지 등의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하는지를 평가하는 국제표준이다.한편 2025년 12월 KT&G는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의 ESG 지수 평가에서 동종 산업군 최초로 역대 최고 등급인 ‘AAA’를 획득하는 등 ESG 기반의 책임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KT&G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공장의 ISO 45001 인증은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함께 지켜나가는 책임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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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신한투자증권 본사 전경 [출처=신한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에 따르면 그동안 축척해 온 신용공여 종목 모니터링 및 위험 관리 노하우를 인공지능(AI) 모델로 학습시켜 구현한 ‘AI 신용공여 지킴이’ 서비스를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출시했다.‘AI 신용공여 지킴이’ 서비스는 기간 수익률, 변동성, 섹터, 시가총액 등 신한투자증권이 실제 신용공여 관리 과정에서 활용해 온 핵심 위험 판단 기준을 AI가 학습하도록 설계한 서비스다.이를 통해 신용공여 종목의 위험이 언제, 어떤 요인으로 높아지고 있는지를 일간 단위로 분석 및 추적할 수 있다.또한 ‘AI 신용공여 지킴이’ 서비스는 2025년 8월 신한 SOL증권 앱 내에 출시된 투자정보 서비스 AI PB의 주요 업데이트로 기존 개인화된 AI 서비스를 신용공여 영역까지 확장한 서비스다.신용공여란 증권사에서 고객이 가진 자산(주식과 현금 등)을 담보로 금전을 대출하거나 증권을 대여하는 것을 의미한다. 고객이 산 주식 자체가 담보 역할을 해 더 유연한 투자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하지만 담보로 잡은 주식의 변동에 따라 담보 비율이 떨어지는 경우 추가 납부의 위험이 발행할 수 있다. 상환능력에 비해 대출금이 과도할 경우 개인신용평점이 하락할 수 있다.이로 금융거래와 관련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기존에는 신용공여 위험 정보가 반기마다 정기적으로 제공돼 급변하는 시장 상황을 반영하기 어려웠다.하지만 이번 서비스는 신한투자증권의 위험 관리 판단 체계를 AI 모델로 자동화해 일간 최신 데이터로 위험 변화 흐름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은 위험이 실제로 크게 확대된 이후가 아닌 매일매일의 위험 변화를 관찰해 파악할 수 있게 된다.이번 서비스와 함께 새롭게 도입된 ‘신용공여 등급 변경 알람’ 기능도 고객 체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고객이 보유한 신용공여 잔고 종목의 등급이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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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소각·산불 없는 안전한 농촌, 농협이 앞장섭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일(월)부터 15일(월)까지 진행되는 ‘전국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에 적극 참여해 '소각 없는 농촌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홍보를 하기로 했다.이번 파쇄 주간은 산불 예방을 위해 범농업계가 함께 영농부산물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고 농업인의 자발적인 파쇄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농협은 영농 현장의 작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범농협 임직원 약 2000명을 현장에 투입해 파쇄 작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12월9일(화) 농협중앙회 농촌지원부 직원들이 경기도 가평군 포도 농가를 방문해 영농부산물 파쇄기 전달식을 갖고 잔가지 파쇄 작업을 직접 도우며 힘을 보탰다.아울러 지역농협에서는 파쇄 주간 동안 보유 중인 파쇄기를 농업인에게 무상으로 임대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원활한 운영을 위해 소모품·오일 교체 등 경정비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더불어 신규 파쇄기 구입을 희망하는 지역농협에는 구입 금액의 최대 50퍼센트(%)를 지원함으로써 장비 확충을 적극 뒷받침할 예정이다.농협은 관련 홍보 활동에도 집중해 전국 농협 ATM기와 공식 모바일 앱 ‘NH오늘농사’를 통해 이번 파쇄 주간 정보를 적극 안내하고 있다.지역농협 역시 소각 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 조합원 문자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농업인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농협중앙회는 “농협은 영농부산물 일제 파쇄 주간 참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영농부산물은 절대 소각하지 말고 반드시 파쇄해 처리하는 것이 안전한 농촌을 만드는 첫걸음이며 전국 지역농협 및 농업인과 함께 파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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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 ‘상상나눔 ON-情 건강 차 세트 기부 봉사활동’(KT&G 심영아 ESG경영실장(왼쪽 첫 번째), 성동구 김희갑 부구청장(왼쪽 두 번째), 성동종합사회복지관 김경용 관장 (왼쪽 세 번째))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12월3일(수)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 ‘상상나눔 ON-情 건강 차 세트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2025년 봉사활동에는 KT&G 임직원과 상상플래닛 입주 청년 창업가 등 약 40명이 참여해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1층 커넥트 홀에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자들은 직접 손질한 과일로 수제청을 만들고 기부 세트를 정성스럽게 포장하는 작업을 함께했다. 수제청과 액상비타민 등으로 구성된 ‘건강 차 세트’는 겨울철 증가하는 감기·폐렴 위험에 대비해 마련됐다. 완성된 350세트는 성동구 취약계층 노인 가구에 전달됐다.KT&G는 매년 연말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KT&G 상상나눔 ON-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역시 본사·영업기관·제조공장이 함께 참여해 김장김치 나눔, 월동용품 및 생계비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KT&G,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 ‘상상나눔 ON-情 건강 차 세트 기부 봉사활동’(참가자들이 건강 차 세트를 만드는 모습) [출처=KT&G]한편 ‘KT&G 상상나눔 On-情’ 활동에는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 성금으로 모은 ‘상상펀드’가 활용된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의 사회공헌기금이다.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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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LG유플러스, BC카드가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해 AI 통화앱 ‘익시오(ixi-O)’ 서비스 고도를 추진 [출처=LG유플러스]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에 따르면 2025년 12월3일(수) 오후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 BC카드 본사에서 LG 유플러스(대표이사 사장 홍범식)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실시간 데이터 기반 분석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날 오후에 진행된 협약식에는 오성수 BC카드 상무, 최윤호 LG유플러스 AI Agent 추진그룹 상무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BC카드는 2026년 출시 예정인 LG유플러스의 익시오(ixi-O) 앱 내 신규 서비스인 ‘AI 비서’에 자사 ‘eat.pl’ 서비스를 연동한다.익시오는 LG유플러스의 AI 통화 앱으로 △녹음 안내 멘트 없는 통화 녹음 및 요약 △온디바이스 AI 기반 보이스피싱(Voice Phishing) 위험 탐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LG유플러스가 2026년 중 공개할 ‘익시오 AI 비서’는 통화 중 대화 맥락을 실시간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즉시 제공하는 기능이다.예를 들어 LG유플러스 고객이 ‘맛집’에 대한 정보를 ‘AI 비서’로 문의할 경우 ‘eat.pl’ 서비스를 통해 전국 55만 개 음식점의 실제 결제 데이터를 활용, 성별/연령대별/혼잡 시간대별 등의 정보를 즉시 안내받을 수 있다.이 서비스는 블로그 리뷰나 광고성 후기 중심의 기존 정보 한계를 보완해 AI 비서의 응답 품질과 신뢰도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eat.pl’은 고객이 실시간으로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결과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AI 서비스인 라이너, 한국형 AI 서비스인 뤼튼 등에서도 채택되는 등 주요 AI 플랫폼이 필수적으로 도입하는 핵심 데이터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LG유플러스는 이번 &l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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