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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장학관 전경 사진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1일(일)과 2일(월) 양일간 농협재단이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농협장학관에서 2026년 신규 입주 생활생을 대상으로 새학기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생활생 전원이 참석해 단체생활 안내, 농업·농촌 이해 제고 특강, 장학관 봉사단 소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환영과 응원의 의미를 담은 기념품도 전달됐다.농협재단 장학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농협장학관은 2011년 농업인에게 서울로 유학 온 대학생 자녀의 주거 문제를 해소해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설립됐다. 2026년 개관 16년째를 맞았다.2025년까지 총 6964명의 대학생이 거쳐 갔으며 누적 지원금은 454억 원에 달한다. 2026년 신규 입주생은 410명으로 연간 지원 규모는 약 40억 원이다.입주 생활생은 연간 100만 원의 비용으로 장학관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농축산물로 제공되는 구내식당은 1식 1000원에 하루 3식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활생 납부금은 전액 농협재단 기부금으로 처리되어 농촌 현장으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이처럼 농협장학관은 부모 곁을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며 공동체 생활을 통해 성장과 책임을 함께 배우는 ‘서울 속 작은 농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농협장학관 김현석 관장은 “새 학기를 농협장학관에서 시작하는 농업인 자녀들이 훗날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농촌사회에 선순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직원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따뜻한 기숙사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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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인천항만공사, 2025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4월30일(수) 공사 사옥(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63)에서 ’2025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했다.올해 2회차를 맞이한 ’2025년 미래내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사업 위탁 운영기관인 ㈜잡모아와 참여기업인 인천항만공사가 함께 운영하는 청년 진로설계 지원 프로그램이다.인천항만공사는 인천지역 청년들이 팀을 구성해 공사의 직무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젝트형 일경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공사에 따르면, ㈜잡모아를 통해 인천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 희망자를 모집했다. 항만물류산업과 항만 안전, 이에스지(ESG)에 관심 있는 인하대, 인천대 등 지역사회 청년이 선발됐다.선발된 청년은 ㈜잡모아에서 제공하는 사전직무 교육을 모두 수료했다. 4월28일부터 6월20일까지 총 8주간 인천항만공사의 직무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2024년에는 청년 23명과 인천항만공사의 현직자 멘토 6명이 함께 했다. 올해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 48명과 현직자 멘토 12명이 세대 간 사내 소통, 크루즈 시장 분석 등 관련 직무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이날 오리엔테이션 행사에서 인천항만공사는 참여 학생들에게 직무 프로젝트 과제의 세부사항을 설명하고 △인천항 내항재개발 홍보관 견학 △액화천연가스(LNG) 홍보선 에코누리호를 활용한 해상견학을 진행했다. 공사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채용정보도 제공했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들에게 항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항만물류산업 분야 진로설계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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