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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쓰오일(S-OIL) 본사 전경 [출처=에쓰오일]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에 따르면 2026년 신년사에서 2026년 핵심 과제로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Digital) &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 등을 제시했다.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헌신으로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며 “2026년에도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되겠지만 S-OIL은 항상 남들이 주저할 때 미래를 향한 투자를 결단하고 치밀하게 실행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에는 회사의 신성장 동력이 될 샤힌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OIL 샤힌 프로젝트는 2026년 6월 기계적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92퍼센트(%)를 넘어섰다.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2026년은 창립 50주년이자 창사 이래 최대 프로젝트인 샤힌 프로젝트가 결실을 맺는 의미 있는 해다”며 “샤힌 프로젝트의 성공은 S-OIL이 ‘가장 경쟁력 있고 혁신적이며 신뢰받는 에너지 화학 기업’이라는 비전을 향해 크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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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인도 타밀나두 주 산업부 장관, HD현대重 방문 [출처=HD현대]HD현대(대표이사 정기선 회장, 조영철 부회장)에 따르면 2026년 1월8일(목) 라자(T.R.B Rajaa) 타밀나두 주(州) 산업부 장관과 다가(Gaurav Daga) 타밀나두 투자청 상무 등 관계자 5명이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했다.앞서 HD현대는 2025년 12월 인도 현지에서 타밀나두 주 정부와 ‘신규 조선소 건설에 관한 배타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HD현대와 신규 조선소 설립을 추진 중인 인도 타밀나두(Tamil Nadu) 주정부 대표단 일행이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를 방문했다.현재 인도 정부는 조선·해운 강국으로 도약을 위해 ‘마리타임 암릿 칼 비전 2047(Maritime Amrit Kaal Vision 2047)’을 추진하면서 신규 조선소 건립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와 관련 인도 해운수로부는 조선업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후보지 5곳 중 한 곳으로 타밀나두 주를 선정했다. 대표단 일행은 HD현대중공업의 상선 및 특수선 야드를 둘러보며 실제 선박 건조 현장을 참관하고 자동화 설비와 기타 첨단 생산 시스템 등 조선소 운영에 필요한 핵심 운영 역량을 살폈다.한편 HD현대는 2025년 7월 인도 최대 국영 조선사인 코친조선소와 MOU를 체결하고 △설계·구매 지원 △생산성 향상 △인적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협력을 추진키로 한 바 있다.최근에는 코친조선소와의 협력 범위를 함정으로 확대하고 국영 BEML社와 크레인 사업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자 장관은 “글로벌 1위 조선사인 HD현대와의 협력은 인도 내 조선산업 생태계 기반을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인도 조선업의 부흥과 양국 간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타밀나두 주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말했다.HD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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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현대차 진은숙 사장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2월24일(수) S/W·IT 부문의 대표이사·사장단 인사를 실시했다. 소프트웨어 중심 모빌리티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고 소프트웨어 경쟁력과 IT 역량 강화를 위한 목적이다,S/W 및 IT 혁신을 주도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 위해 ICT담당 진은숙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진은숙 사장은 2022년 ICT본부장으로 합류한 이후 글로벌 원 앱 통합,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 구축 등 그룹의 IT 혁신 전략을 주도해 왔다.진은숙 사장은 NHN CTO 등 ICT 산업에서 다양한 경력을 통해 클라우드·데이터·플랫폼 등 핵심 분야에서 전문성과 글로벌 감각을 갖췄다. 현대차그룹의 IT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고 개발자 중심의 조직 문화 정착에도 앞장서 왔다.진은숙 사장은 향후 그룹 IT 시스템과 인프라 전반의 개발·운영 역량을 고도화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미래 그룹 IT 전략 수립 및 실행에서도 중추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진은숙 사장은 2025년 3월 현대차 최초로 여성 사내이사이자 IT 전문가 사내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이번 인사로 현대차 첫 여성 사장에 오르게 됐다.현대차그룹의 S/W 전문기업 현대오토에버는 기술과 품질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자 출신인 류석문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임명, 내정했다.현대오토에버 류석문 신임 대표는 2024년 현대오토에버에 합류한 이후 SW플랫폼사업부를 이끌며 IT 시스템 및 플랫폼 구축,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 등 핵심 프로젝트를 주도해 왔다.류석문 대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 문화 혁신 및 우수 개발자 양성에도 힘써 왔다. 앞으로 기술·품질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그룹 차원의 소프트웨어 혁신 시너지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류석문 대표는 쏘카 CTO, 라이엇게임즈 기술이사 등 주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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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3▲ 제7회 전자상거래 경진대회 수상팀이 수상기념 단체 사진 촬영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2월19일(금) 인하대 정석학술정보도서관(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 100)에서 인하대 재학생 대상 ‘2025년 제7회 전자상거래(IeTC)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우수 팀에게 기관장상을 시상했다.‘제7회 전자상거래(IeTC) 경진대회’는 수출입에 관심있는 인하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자상거래 실무경험과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공동 개최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회에는 총 9개팀(약 50여 명)이 참가했으며 2025년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인천경기북부지역본부가 신규로 참여했다.이날 경진대회는 2025년 6월2일부터 약 6개월 간의 수출입 실적을 기반으로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둔 4개팀에게 △대상(인하대 총장상(1팀)) △특별상(인천항만공사 사장상(1팀)) △특별상(인천본부세관장상(1팀)) △특별상(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상(1팀))이 각각 수여됐다.인천항만공사 사장상은 일본시장을 대상으로 K-POP 아이돌 팬을 겨냥한 포토 카드, 바인더 등 제품을 판매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웰메이트(Wellmate)’팀(김예림, 유지연, 장서영)에게 돌아갔다.인천항만공사 신재완 이에스지(ESG)경영실장은 “인천항 전자상거래 특화구역 조성과 연계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의 수출입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매년 경진대회를 공동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 및 창업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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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현대로템, 해외 철도사업 공동 발굴 및 상호 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용배 현대로템 사장(오른쪽)과 김복환 KIND 사장(왼쪽)) [출처=현대로템]현대로템(대표이사 사장 이용배)에 따르면 2025년 12월16일(화)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와 해외 철도사업 공동 발굴 및 상호 교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김복환 KIND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해외 철도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규 시장 진입 기회를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최근 해외 시장에서는 차량 및 운영 시스템을 포함한 철도 인프라 구축을 위한 대규모 민관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 PPP)들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이러한 PPP 사업은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지만 차량 공급, 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사업 구조화나 투자 확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돼 사업 참여 난도가 높다.현대로템과 KIND는 양사가 보유한 전문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철도 PPP 시장 공략에 협업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로템은 차량, 유지보수, 운영, 인프라 등 레일솔루션 부문 노하우와 기술력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으며 KIND는 사업 구조화, 리스크 관리, 투자 지원 등 PPP 사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을 기반으로 해외 철도 PPP 시장에 대응하기로 했다.또한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해외 철도사업과 관련한 정보의 상호교환 △유망 해외 철도사업의 공동 발굴 △해외 사업에 대한 협약 당사자 간 공동 출자·투자 기회 제공 △중점 공동 추진 사업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현대로템은 KIND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철도 PPP 사업 초기 단계부터 최적의 사업 모델을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나아가 사업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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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오뚜기,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WOW컵면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 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더핫 열라면'과 ‘WOW 컵면' 광고가 각각 은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더핫 열라면'과 ‘WOW 컵면' 광고는 디지털 사이니지 부문과 디지털영상(숏폼)부문에서 은상, 오뚜기 라면 인스타그램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마케팅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국내 디지털 광고 분야를 대표하는 시상식이다.매년 360편 이상이 출품된다. 오뚜기는 이번 수상을 통해 AI 크리에이티브 역량과 SNS 를 통한 소비자 소통 경쟁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더핫 열라면 광고는 ‘7500SHU 도파민 터지는 매운맛'을 콘셉트로 경북 영양군과의 지역 상생 스토리를 결합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생성형 AI 로 제작한 로컬 히어로 캐릭터와 영양고추 아이덴티티를 반지에 형상화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매운맛의 세계관을 독창적으로 구현했다.여기에 세계적 비트박서 윙 (WING)의 곡 '도파민 (DOPAMINE)’을 BGM 으로 활용해 시각·음향적 완성도를 높였다. WOW 컵면 광고는 '큼지막한 건더기, 놀라운 맛 !’ 이라는 제품 특성을 블록버스터 영화 예고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현실 공간에 거대한 건더기가 등장하는 장면을 생성형 AI 로 구현해 제품 USP 를 강렬하게 시각화하며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다.오뚜기 라면 인스타그램은 M(밀레니얼 + Z) 세대를 중심으로 한 팬덤 강화와 구매 전환을 목표로 플랫폼 특성에 최적화된 콘텐츠 전략을 추진했다.신제품 레시피,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 등 시의성 높은 콘텐츠를 선보였다. 참여형 이벤트 및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신제품 확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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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인천항만공사 및 인천항시설관리센턱 직원들이 전기차 관련 화재 대응 교육을 받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전기자동차(EV)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EV 화재 대응 교육 및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교육 훈련에는 인천항만공사와 인천항시설관리센터 직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증가하는 전기차 운행량과 항만 내 화재 위험에 대비한 실효성 있는 교육 및 훈련을 진행했다.주요 교육·훈련 내용으로는 △EV 화재 위험요소 및 사고리스크 분석 △전기차 화재 특성을 고려한 행동 요령 및 사고 대응 매뉴얼 교육 △항만 내 화재 확산 방지 전략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초기 대응 실습 등이다.▲ 인천항만공사 및 인천항시설관리센턱 직원들이 전기차 관련 화재 대응 교육을 받고 있다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항만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훈련과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남인식 안전관리실장은 “전기차 화재는 일반 화재와 달리 진화가 어렵고 빠르게 확산되는 특성이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과 훈련을 통해 항만 구성원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이용객 안전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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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NS-KAIST 국제원자력 및 방사선안전 석사과정 16기 졸업식 개최 [출처=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임승철, 이하 KINS)에 따르면 2025년 12월10일(수) KINS 국제원자력안전학교에서 KINS-KAIST 국제 원자력 및 방사선안전 석사과정(이하 K-K 석사과정) 16기 총 4명의 졸업식을 개최했다.원자력 개도국의 원자력·방사선안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공동으로 K-K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35개국 14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K-K석사과정은 원자력 개도국의 학생을 선발해 KAIST에서는 원자력공학을 교육하고 KINS에서는 원자력 안전 및 안전규제 실무에 대해 체계적 교육을 실시한다. 미래 원자력 안전규제 분야의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는 역량 배양을 목표로 하는 교육과정이다.2025년 졸업생은 부룬디, 나이지리아, 레소토, 케냐 등 아프리카 지역의 원자력·방사선 개도국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이번 16기는 2024년 16개국의 37명의 지원자 중 4개국 4명을 최종 선발해 2024년 9월부터 학기를 시작했다.석사과정은 3학기(1년 6개월)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KAIST에서 원자력 및 방사선 기초 이론을 수강하고 KINS에서 원자력 및 방사선 안전 규제 관련 실무수업을 수강했다.두 번째 학기부터는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연구하고 싶은 분야를 선정하고 KINS에서는 그 분야의 전문가를 지도교수로 선임해 함께 개별연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그밖에도 춘·추계 한국원자력학회 참여, 한국원자력연구원 실무위탁교육, 한국 문화체험 등의 과정도 포함됐다.이 날 졸업식은 16기 학생 주요활동에 대한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임승철 KINS 원장과 이상민 KINS 국제원자력안전학교장, 조규성 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의 졸업축하연설과 학생 대표 Nduwayezu YVES(브룬디)의 졸업생 대표연설이 진행됐다.이어 4명의 졸업생에 대한 학위수여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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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하나금융그룹 데이터통합센터 [출처=하나금융그룹]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에 따르면 국내 해외여행 대표 플랫폼인 ‘트래블로그’ 서비스 가입자가 1000만을 돌파했다. 1000만을 돌파한 ‘트래블로그’는 국내 외국환을 선도하는 ‘하나은행’과 해외 특화 카드에 진심인 ‘하나카드’다.그리고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앱인 ‘하나머니’의 컬래버(Collabo)를 통한 그룹 디지털 역량의 집대성 결과다. ‘트래블로그’ 서비스는 하나금융그룹 생활 금융 플랫폼인 ‘하나머니’ 앱에서 58종 통화가 무료 환전되고 해외 결제·이용 수수료 없이 전 세계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특히 하나금융그룹은 2022년 코로나19의 여파로 해외여행 시장이 주춤한 시기에 혁신적인 ‘트래블로그’를 출시하면서 금융권 최초로 △무료 환전(환율 우대 100퍼센트(%)) △해외 결제·이용 수수료 면제 △해외 ATM 인출 수수료 면제 등을 시장에 표준으로 정착시켰다.◇ 트래블로그 1000만 기록을 써 내려가며 ‘손님 중심’ 특화 서비스로 혁신 금융 강화 지속하나금융그룹 ‘트래블로그’의 환전 금액은 총 5.4조 원(2025.12.04 기준)을 넘기며 국내 금융권 환전 플랫폼 중 최다 금액을 기록했으며 1000만 손님의 선택으로 해외 체크카드 시장점유율(M/S)은 34개월 연속 1위를 달성 중이다.특히 하나금융그룹은 ‘트래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에게 총 3362억 원(2025.12.04 기준)의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하며 ‘손님 중심’의 맞춤형 특화 서비스로 혁신 금융을 실천했다.2022년 7월18일 출시한 ‘트래블로그’는 100만 돌파에 11개월, 500만 돌파에 22개월이 소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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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대대적인 인사 혁신을 단행하며 집행간부 절반 이상을 교체하는 고강도 인적쇄신에 나섰다.이번 조치는 최근 농협이 천명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를 통한 국민신뢰 회복’을 실제 인사에 반영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그 동안의 인사 관행을 없애고 아직 임기가 남아있는 1년차 집행간부들도 포함된 과감한 교체인사를 단행했다. 한편 성과우수·전문성·혁신역량·현장경험 등을 갖춘 인재를 전면에 배치했다.특히 농업·농촌 현장의 변화와 요구에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해 실행력과 현장 중심 경영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또한 금융 경쟁력 강화, 디지털 전환 가속화, 인공지능(AI)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전문가 발탁 등 미래 경영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전략적 배치도 눈에 띈다.농협중앙회는 “이번 인사는 조직의 체질개선 및 혁신을 위한 결정이다”며 “과감한 인적쇄신을 위해 집행간부 인사에 이어 중앙회 및 계열사 임원의 교체인사도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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