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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공유차량 배차서비스업체인 우버(Uber) 빌딩 [출처=위키피디아]미국 공유차량 배차서비스업체인 우버(Uber)는 2025년 4월15일 남아공에서 우버 고(Uber Go)는 2명까지만 탑승이 허용된다. 다른 서비스인 우버 X(Uber X), 우버 컴포트(Uber Comfort), 우버 블랙(Uber Black) 등은 3명까지 탑승할 수 있다.3명 이상이 탑승하려면 6명이 탑승 가능한 우버 XL(Uber XL)나 7명이 탑승할 수 있는 우버 밴(Uber Van)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서비스와 허용된 최대 탑승인원은 △우버 모토, 1인 △우버 고, 2인 △우버 엑스, 3인 △우버 컴포트, 3인 △우버 블랙. 3인 △우버 XL, 6인 △우버 밴, 7인 등이다.화물은 우버 고, 우버 엑스, 우버 컴포트, 우버 블랙, 우버 XL, 우버 밴 등에서도 모두 허용된다. 화물은 운전자와 협의해 승차에 문제가 없는 범위 이내여야 한다.우버는 최근 모토싸이클의 뒷 좌석에 탑승해 이동하는 우버 모토(Uber Moto) 서비스를 도입했다. 우버 모토는 한 좌석만 탑승이 허용되므로 화물은 소지할 수 없다.현재 우버 모토는 브람폰테인(Braamfontein), 멜빌(Melville), 그린사이드(Greenside), 브릭스톤(Brixton), 메이페어(Mayfair), 포드버그(Fordsburg), 로스모아(Rossmore), 랑글라그테(Langlaagte), 리치몬드(Richmond), 요하네스버그대(University of Johannesburg) 등에서만 탑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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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LG화학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조감도 [출처=LG화학]LG화학(대표이사 김동춘)에 따르면 2026년 3월11일(수)부터 3일간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열폭주를 지연·차단하는 통합 솔루션을 공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통합 안전 솔루션은 배터리 화재 위험을 낮춘다.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산으로 배터리가 일상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안전성 확보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특히 글로벌 OEM의 열 전이(Thermal Propagation) 규제가 강화되며 배터리 열폭주 대응 기술은 배터리 설계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LG화학이 선보이는 열폭주 지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SFB : Super Flame Barrier)은 화염 노출 시 표면이 단단하고 치밀한 장벽으로 변하면서 화염과 압력 전이를 동시에 늦춘다. 또한 가볍고 가공성이 우수해 배터리 팩 설계 자유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해당 기술은 글로벌 열 전이 규제 강화 흐름에 대응하는 차별화된 안전 솔루션으로 평가받아 이번 전시회에서 ‘인터배터리 어워즈’ 신뢰성·안전성 및 지속가능성 부문을 수상했다.에어로젤(Aerogel) 기반 열 차단 소재 ‘넥슐라(Nexula® : Aerogel Thermal Barrier)’도 함께 전시한다. 열 차단 특성을 지닌 에어로젤은 셀 간은 물론 모듈 사이와 배터리팩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 확산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이로써 열폭주 지연 소재와 에어로젤 두 소재를 결합해 열을 ‘지연하고 차단하는’ 이중 안전 체계를 구현했다. 열을 빠르게 분산시키며 셀을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방열 접착제, 금속·플라스틱 등 이종 소재를 견고하게 접합해 배터리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는 구조용 접착제, 외부 충격·습기·발화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하는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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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오뚜기 ,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참가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6년 2월25일(수)부터 3월1일(일)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매년 2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프스타일 박람회다. 주관사인 '행복이 가득한 집' 기획 전시&라운지 '행복관'에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해 행복한 '스위트홈'의 가치를 구현한 전시를 선보인다.리빙 인플루언서 6인이 공동 큐레이션한 ‘Welcome to my Home’ 에서는 개인의 취향으로 구성된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오뚜기를 만날 수 있다.인플루언서가 직접 큐레이션한 공간에 감각적으로 배치된 오뚜기의 제품과 굿즈를 보여주며 브랜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제안한다.야외정원 콘셉트로 꾸며진 '행복라운지'에서는 베이커리 '오월의 종', 카페 '한남작업실'과 함께 만든 '에그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오뚜기 ,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참가 [출처=오뚜기]마요네스의 고소한 풍미와 백후추의 산뜻함이 특징인 오뚜기의 신제품 '퀵 모닝 에그샐러드'를 풍성하게 채워 넣어 관람 중 잠시 휴식을 취하며 허기를 달래기에 제격이다.오뚜기의 단독 부스인 '옐로우 아틀리에'는 텃밭과 이어진 야외 키친 느낌의 공간으로 계절의 흐름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제품과 굿즈를 판매한다.특히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굿즈로는 ‘행복이 가득한 집'에 '오뚜기 新 세시절식'테마로 1년간 연재한 브랜드 칼럼을 모티브로 식탁이나 책상에 세워놓을 수 있는 아코디언형 '절기달력'을 한정 수량 제작하여 현장 방문 인증 및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VIP 라운지에서는 오뚜기함태호재단이 후원한 의 출간 5주년을 기념하여 고가구, 전통차와 함께하는 전시와 더불어 정월대보름 절기음식 프라이빗 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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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한전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 개막식테이프커팅식(왼쪽에서 열한번째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2차관, 김동철 한전사장) [출처=한국전력]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부터 6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에 참가해 미래 에너지 신산업을 주도할 신기술을 선보인다.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350개 기업이 참여하는 스마트그리드 및 에너지 신산업 분야 국내 대표 전시회로 매년 산학연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이번 엑스포에서 탄소중립과 분산 에너지 확산, 전력 디지털 전환 등 에너지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신기술과 운영 플랫폼을 중심으로 전시관을 구성했다.특히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위한 기술지주회사 설립과 유니콘 기업 발굴 등 신사업 비전과 정체성을 소개하고 에너지의 생산, 이동, 조절 과정을 첨단 입체 영상 기법과 스토리텔링 방식을 활용해 관람객이 에너지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전시관은 슈퍼커패시터, 초전도, DC 기반 전력기술을 비롯해 지능형 배전망 운영 시스템, 지능형 검침 인프라 등의 콘텐츠로 구성된다.▲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는 있는 참석자(왼쪽부터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 김동철 한전사장, 윤병태 나주시장) [출처=한국전력]아울러 배터리 열화 관리 시스템과, IDPP 등 데이터 기반 전력 운영 기술을 통해 에너지 설비의 상태 진단·예측·최적 운영이 어떻게 새로운 서비스와 사업 모델로 확장될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이를 통해 전시회를 찾은 기업 및 기관 투자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 사업 발굴과 신산업 창출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전은 향후에도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성과 공유를 통해 지역 상생형 신사업 모델을 확대하고 혁신적인 유니콘 기업을 발굴해 나가는 등 에너지 산업 생태계 확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김동철 사장은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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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일렉트릭 전시장 조감도 [출처=LS일렉트릭]LS일렉트릭(회장 구자균, LS ELECTRIC)에 따르면 2026년 2월4일(수)부터 6일(금)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일렉스 코리아 2026’과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에 동시 참가한다.이번 전시에는 25부스(242㎡) 규모로 참가해 ‘대한민국 에너지 고속도로에서 글로벌 전력산업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에너지 고속도로 핵심기술 HVDC 풀 라인업 △데이터센터 맞춤형 모듈형 배전반 신제품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을 공개한다.LS 일렉트릭이 국내 최대 전력산업 전시서 HVDC(초고압직류송전) 풀 라인업을 선보이고 국내 유일 HVDC 사업자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에서의 압도적 경쟁력을 강조한다.에너지 고속도로 사업의 핵심인 HVDC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HVDC 변환용 변압기(C-TR), 무효전력보상장치(STACOM), 밸브(Valve) 등 주요 솔루션 풀 라인업을 통해 독보적인 기술력을 전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LS일렉트릭은 ‘북당진~고덕’, ‘동해안~수도권’ HVDC 등 국내 대규모 HVDC 프로젝트 변환설비 구축 사업을 모두 수주했다.HVDC 사업 수주액은 이미 1조 원을 훌쩍 넘어서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생산 역량은 물론 사업 수행 역량도 함께 인정받고 있다.‘송전 기술의 꽃’으로 불리는 HVDC는 발전소에서 생산한 교류(AC) 전력을 직류(DC)로 변환해 송전하는 방식이다. 교류 송전 대비 손실이 적고 장거리, 대용량 송전에 유리하다.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를 시작으로 한반도 삼면을 잇는 ‘U자형’ 국가 전력망 구성의 핵심 기술로 전 세계적으로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용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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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2▲ 기아 EV2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2026년 1월9일(금, 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Brussels Expo)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 2026)’에서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기아의 신형 컴팩트 전동화 SUV ‘더 기아 EV2(The Kia EV2, 이하 EV2)’가 완전히 모습을 드러냈다.EV2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제원과 개성 있는 디자인,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및 편의사양을 갖춘 기아의 여섯 번째 전용 전기차로 컴팩트(글로벌 B 세그먼트) 전동화 SUV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대담하면서도 현대적인 외장 디자인과 넓고 여유로운 실내 완성EV2는 전장 4060밀리미터(mm), 전폭 1800mm, 전고 1575mm의 컴팩트한 제원을 바탕으로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적용해 견고하면서도 현대적인 SUV 이미지를 완성했다.전면부는 매끄럽게 처리한 후드와 볼륨감을 강조한 범퍼가 도심 속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좌우 끝에 배치한 세로형 헤드램프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당당하고 세련된 인상을 준다.또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내연기관차의 그릴을 대체한 차체 색상의 패널과 조화를 이뤄 한층 진화된 형상의 ‘타이거 페이스’를 구현한다.측면부는 입체적인 숄더라인으로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표현하고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기하학적 형상의 휠아치, 견고한 펜더 디자인이 조화를 이뤄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한다.후면부는 입체적이고 정교한 표면 처리가 적용된 테일램프가 차체 가장자리에 배치돼 신선한 감각을 더하고 차체를 더욱 넓어 보이게 한다.실내는 ‘피크닉 박스’ 콘셉트에 기반해 간결하면서도 감성적이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디자인됐다.기아는 랩어라운드 형태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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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현대자동차그룹,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 전시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2월4일(목)부터 7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 이하 WHE 2025)’에 참여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WHE 2025는 2020년부터 개최해 온 국내 대표 수소 산업 전시회 ‘H2 MEET’와 2024년 수소의 날(11월2일) 기간 중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국제 컨퍼런스를 통합해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수소 산업 박람회다.‘Hydrogen Pioneers: Innovate, Unite, and Accelerate’를 주제로 진행된 ‘WHE 2025’에는 4일 간 2만5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해 수소 분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이해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처음으로 주말까지 진행되면서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등 7개사가 현대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사업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공동 부스를 마련했다.부스에서는 △수소 생산 △수소 충전 및 저장 △수소 모빌리티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PEM 수전해 W2H, 암모니아 크래킹 등 그룹사의 다양한 수소 생산 기술을 목업과 영상 콘텐츠 등을 통해 소개해 관람객들의 직관적인 이해를 도왔다.또한 자동 충전 로봇(Automatic Charging Robot-Hydrogen, ACR-H)을 활용한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 충전 시연도 진행했다.이와 함께 디 올 뉴 넥쏘,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수소동력 경전술차량(ATV,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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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수소위원회 CEO Summit’에서 발언하고 있다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2월4일(목)부터 7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 2025(World Hydrogen Expo 2025, 이하 WHE 2025)’에 참가한다.WHE 2025는 ‘Hydrogen Pioneers: Innovate, Unite, and Accelerate’을 주제로 진행되며 국내 주요 기업을 포함해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서 약 250개 기업이 참가한다.2020년부터 개최해 온 국내 대표 수소 산업 전시회 ‘H2 MEET’와 2024년 11월2일(토) 수소의 날 기간 중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국제 콘퍼런스를 통합해 2025년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수소 산업 박람회다.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등 7개 사는 현대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공동 부스를 마련했다.부스에서는 △수소 생산 △수소 충전 및 저장 △수소 모빌리티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이와 함께 △국내 수소 상용차 확산에 기여한 운수 업계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HTWO 어워드’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에 대한 전문가 강연을 제공하는 ‘수소 아카데미’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한다.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은 “AI 확산으로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재생에너지 확대는 필수적이다"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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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인천항만공사, '2025 대한민국 해양 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서 참관객 대상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 홍보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1월25일(화)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해양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 골든하버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했다.‘골든하버’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 인근 약 42만7657.1평방미터(㎡) 부지에 조성되는 해양문화관광 복합개발 사업이다.상업·관광·레저 기능이 어우러진 글로벌 관광 클러스터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인천국제공항과의 접근성, 수도권 인구 기반, 북중국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국제 카페리노선 등 입지적 이점이 높게 평가받았다.향후 국내외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미래형 복합단지로 기대를 모은다. 2023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골든하버 일부 필지(Cs 8,9/총 9만 9,041.6㎡)에 대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현재 유럽 최대 웰니스 그룹 테르메(Therme Group)가 약 10만㎡ 규모의 유럽형 웰빙&스파 리조트 조성을 추진 중이다. 2025년 9월 인천경제청과 사업협약 체결 후 2026년 상반기 토지 임대계약 및 개발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항만공사, '2025 대한민국 해양 모빌리티·안전 엑스포'에서 참관객 대상 골든하버 복합지원용지 홍보 [출처=인천항만공사]앵커시설 사업 가시화에 따른 추가 수요 견인 효과도 향후 기대된다. 또한 미국 마이애미의 몰입형 미디어아트 뮤지엄 슈퍼블루(Superblue)가 2025년 1월 골든하버를 아시아 첫 거점 후보로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바 있, 골든하버의 콘텐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사장은 “부동산 투자시장의 위축으로 신규 투자 수요가 다소 정체됐으나 최근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골든하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아울러 &ld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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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LG화학의 유니커블(UNIQABLE™) 소재로 만든 초박막 필름(MDO PE) [출처=LG화학]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 부회장)에 따르면 2025년 11월25일(화)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리는 ‘중국 상하이 국제 포장 전시회(Shanghai World of Packaging, SWOP 2025)’에 참가한다.지속가능한 패키징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고객 사로잡기에 나서기 위한 목적이다. SWOP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키징 전문 박람회다.다양한 산업 분야의 맞춤형 포장 솔루션과 혁신 기술 트렌드를 선보이는 자리다. 2025년 친환경 전환과 스마트 패키징을 주제로 600여 개의 참가 기업과 7만 명 이상의 관람객 방문이 예상된다.이번 전시에서 LG화학은 ‘소재로 만드는 순환(Material-driven Circularity)’을 주제로 재활용이 용이한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 고기능성 필름용 소재 등 다양한 혁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특히 단일 소재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얇은 두께를 구현한 초박막 포장 필름 소재인 ‘유니커블(UNIQABLE™)’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LG화학의 유니커블은 기존의 복합 재질 포장 필름과 동등한 수준의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재활용률을 높여 지속가능성과 고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세대 혁신 소재다.현재 페트(PET), 나일론(PA) 등이 혼합된 대부분의 포장 필름은 재활용이 어려운 ‘복합 재질 플라스틱(OTHER)’으로 분류되는 반면에 단일 소재는 재활용이 용이하지만 복합 재질과 동등한 물성을 구현하기 위해 포장 필름이 두꺼워지는 경향이 있다.LG화학의 유니커블은 소재의 두께를 줄여 경량화하는 다운게이징(Downgauging) 기술을 활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얇은 포장 필름을 단일 소재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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