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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교육부 산하 동자바 사무소에 따르면 개발금은 학교당 약 Rp1500억 루피아(US$ 8800만 달러)로 추정한다.[출처=위키백과]인도네시아 정부가 저소득층 학생을 지원하고자 2026년 통합학교 500곳을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부 목적은 △사회적 불평등 해소 △교육의 질 향상 △교육서비스 확장 등이다.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은 "한 지붕 교육모델"을 제시했다. 유아교육부터 초등, 중등,고등교육 혹은 직업학교가 단일 시스템 아래 하나의 단지에 존재한다.한 지역당 최소 한 개의 통합학교를 운영해야 하며 무료로 개방될 방침이다. 가루다 학교 20곳과 피플스 학교 160곳 등 지난 정부정책과 비교했을 때 이번 통합학교 프로젝트는 전국 단위로 범위가 넓어진 바 있다.인도네시아 교육부 산하 동자바 사무소에 따르면 개발금은 학교당 약 Rp1500억 루피아(US$ 8800만 달러)로 추정된다. 필요한 부지의 면적은 20헥타르(ha)이며 정부는 이번 프로그램에 총 60조 루피아를 할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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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농협 및 군·조달청 관계자들이 동김제농협 샐러드 생산 공정을 살펴보고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3월6일(금) 전라북도 김제시 소재 동김제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군 급식 농산물 신규품목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2026년 4월부터 고품질 샐러드 채소 믹스를 군 급식에 본격 공급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물 입고부터 세척, 포장까지 모든 생산 공정에서 제품 구성과 선도를 확인하고 산지에서 장병 식탁으로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농협은 이번 공급이 신세대 군 장병 기호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이번 신규 품목 도입은 군 급식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농협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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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 커먼웰스은행(Commonwealth Bank) 본점 전경 [출처=커먼웰스은행]오스트레일리아 커먼웰스은행(Commonwealth Bank, CBA)에 따르면 첫 주택 구매자들이 방을 임대해 얻은 임대 소득으로 주택 담보 대출을 상환할 수 있도록 허용하기로 결정했다.CBA는 주택 대출 정책과 절차를 지속적으로 검토 및 모니터링해 고객의 주택 구매 요구를 최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왔다.기존 주택 대출은 투자자가 아닌 실거주자 또는 기존 대출 재융자 등 개인 용도에 대해서만 대출을 제공했다.퀸즐랜드주 역시 주택 구매자가 방을 임대하더라도 최초 주택 구매 보조금 및 인지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변경했다.이전에 자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던 사람도 이번 조치로 가족이나 친구에게 방을 빌려주고 집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NAB는 2021년부터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해 고객이 남는 방을 임대해 수익을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유사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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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KB국민카드. 임직원 희망 걷기 ALL YOU NEED 캠페인 실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창립 39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나눔과 환경 가치를 동시에 실천하는 ‘임직원 희망 걷기, ALL YOU NEED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일상 속 걸은 걸음 수를 모아 기부로 연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모아진 기부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선물’을 전달하는데 쓰인다.임직원 희망 걷기 캠페인은 2023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총 1323명의 아동·청소년에게 희망 물품을 지원했다. 2026년 4회차를 맞아 KB국민카드의 대표 참여형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2026년 캠페인의 목표 걸음 수는 1억 보다. 목표 달성 시 총 1억 원을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전국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취약계층 아동 555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사전에 접수한 아동·청소년의 ‘희망 사연’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어린이날에 맞춰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걷기 활동을 통해 차량 등 탄소배출 이동수단 이용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환경(E)과 사회(S)를 아우르는 ESG 실천 사례로 평가된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임직원 희망 걷기 캠페인은 작은 걸음이 모여 아이들의 큰 희망이 된다는 믿음에서 출발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과 탄소 저감에도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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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월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2026년 미래농업포럼 후 기념촬영(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사진 왼쪽에서 일곱 번째), 김홍상 농정연구센터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여섯 번째), 이욱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장(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등 참석자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25일(수) 농협중앙회 미래전략연구소가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주최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2026년 미래농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농촌의 새로운 빛,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을 주제로 영농형 태양광을 통한 농가 소득 기반 다각화 가능성을 점검하고 농업과 재생에너지의 조화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태양광 발전 시장현황(강대호 ㈜엔라이튼 CTO) △영농형 태양광 현황과 지속가능성 확보 방향(임채환 농협미래전략연구소 부연구위원) △「햇빛소득마을」경기도 추진 사례(김연지 경기도 에너지산업과 과장) 등 3건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김홍상 농정연구센터 이사장이 좌장을 맡고 김규호 국회입법조사관, 김태화 국립공주대학교 교수, 박해청 농림축산식품부 과장, 유찬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임승택 에코네트워크 연구소장 등이 참여해 영농형 태양광 발전 방향과 제도적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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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12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은 경제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지만 가계의 생활비 부담은 하락하지 않았다.프랑스는 대도시권에서조차 빈사무실이 증가하며 경제가 악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정치적 혼란과 더불어 제조업, 유통업 모두 퇴조 중이다.아일랜드는 개인들이 높은 자본소득세로 장기 투자를 꺼려하고 있지만 공공 부문이 투자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려면 국민에게 저축을 권장해야 한다.▲ 영국 통계청(ONS) 빌딩 [출처=홈페이지]◇ 영국 통계청(ONS), 2025년 4분기 국내 경제 0.1% 성장영국 통계청(ONS)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국내 경제는 0.1% 성장하는데 그쳤다. 2025년 12월 경제성장률은 0.1%를 기록했다.2025년 전체적으로 1.3% 확대돼 2024년 1.1%에 비해서는 개선됐다. 2025년 4분기 경제성장은 제조업이 이끌었으며 건설은 약화됐다.서비ㅅ업은 지난 2년 동안 처음으로 큰 변화가 없었다. 경제가 여전히 성장하고 잇지만 생활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라면 여전히 정책적 효과가 필요한 실정이다.경제전문가들은 국내 경제가 지속적인 저성장의 함정에 빠졌다고 경고했다. ◇ 프랑스 CBRE, 2025년 12월 기준 레옹부터 릴까지 대도시권의 빈 사무실 280만 스퀘어미터미국 글로벌 부동산업체인 CBRE에 따르면 2025년 12월 기준 레옹부터 릴까지 대도시권의 빈 사무실이 280만 스퀘어미터에 달한다.빈사무실의 넓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 수요가 감소하는데 공급이 맞추지 못하고 있어 빈사무실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국내에서 정치적 혼란이 경제성장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제조업 전반에 걸쳐 불황이 짙어지고 있다. 수도권 전반에 걸쳐 부동산 침체가 심해지고 있다.◇ 아일랜드 은행&결제연맹(Banking & Payments Federation Ireland), 정부에게 국내 저축투자계좌(SIA) 도입 권고아일랜드 은행&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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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에 따르면 이사회가 주주들의 신뢰에 보답하고 주주환원 극대화를 위해 기말 현금배당을 1주당 1366원으로 결의했다.2025년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은 2025년 지급된 분기배당 2739원을 포함해 총 4105원으로 전년 대비 주당 505원(14.0%) 증가했다. 하나금융그룹은 2025년 1조8719억 원의 역대 최대 주주환원 실시로 코리아 프리미엄 선도에 앞장선다.특히 그룹은 기존에 계획했던 배당 규모보다 기말배당을 확대함으로써 총현금배당이 1조11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퍼센트(%) 증가했다. 배당성향은 27.9%를 달성했다.이를 통해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적용받기 위한 ‘고배당 기업’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게 돼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부응함과 동시에 보다 많은 개인 투자자 유입 확대를 통한 주주 구성의 다변화와 수급 구조 개선이 기대된다.※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 기업 요건 (① 또는 ② 충족시)① 전년 대비 총현금배당 10% 이상 증액 & 배당성향 25% 이상② 전년 대비 현금배당 감소가 없고 & 배당성향 40% 이상또한 2025년 매입을 완료한 자사주 7541억 원을 포함한 연간 주주환원율은 전년 대비 9퍼센트포인트(%p) 상승한 46.8%로 당초 목표로 한 50%의 주주환원율 목표에 근접했다.하나금융그룹은 적정 수준의 자본 여력을 유지하면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충실한 이행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총 4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도 발표했다.이는 그룹의 견조한 펀더멘탈과 리스크 관리 능력을 기반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그룹 이사회와 경영진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2026년 1분기와 2분기 각각 2000억 원씩 자사주 매입·소각을 진행할 계획이다.주주환원의 기반이 되는 그룹의 보통주자본비율(CET1) 추정치는 2025년 말 기준 13.37%(전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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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본사 전경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 이하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설 연휴 전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납품대금 2조768억 원을 애초 지급일보다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다.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그룹사가 시행하며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000여 개 협력사가 대상이다.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상생 활동에 나선다. 설 명절 기간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이 일시적으로 집중됨에 따라 협력사의 자금 운용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도 2·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해 선순환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3차 협력사까지 재정 관리의 불확실성을 해결하고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등 조기 지급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겠다는 의도다. 매년 설·추석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해 왔으며 2025년 설과 추석에도 각 2조446억 원, 2조228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현대차그룹은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자금 수요가 많은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고 전했다.◇ 취약계층 대상 상생 활동으로 온정의 손길… 기부금·봉사활동·식사 지원 등현대차그룹 소속 임직원은 전국 각지에 있는 사업장별로 주변 취약계층 등 이웃을 위해 필요 물품 전달 및 배식 봉사 등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의 손길을 전할 계획이다.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임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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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1조3000억 원 규모의 2025년 4분기 결산 특별 배당을 실시한다. 2024~2026년 주주환원 정책에 따라 분기당 약 2조4500억 원씩 매년 총 9조8000억 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4분기 1조3000억 원 규모의 결산 특별 배당을 더 하면 분기 배당액은 약 3조7500억 원으로 증가하고 연간 총배당은 11조1000억 원에 이른다.이에 따라 1주당 배당 금액은 4분기 기준 2024년 363원에서 2025년 566원으로 같은 기간 연간 총액은 1446원에서 1668원으로 늘어난다.삼성전자의 특별 배당은 정규 배당 외 10조7000억 원을 지급했던 2020년 4분기 이후 5년 만이다. 이번 특별 배당은 기존에 약속했던 배당 규모보다 주주환원을 확대하면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 정부의 주주가치 제고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결정이다.정부는 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더욱 관심을 두고 투자를 확대할 수 있도록 세법을 개정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를 올해부터 도입했다.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법령으로 정한 ‘고배당 상장사’ 요건을 충족하는 상장기업 주주들에게 해당 기업 배당소득에 대해 일반 종합소득세율(최고세율 45퍼센트(%), 지방소득세 제외)보다 낮은 세율(최고세율 30%, 지방소득세 제외)을 별도로 부과하는 제도다.지금까지는 이자·배당소득이 연 2000만 원 이하인 경우 세율 14%를 적용하고 2000만 원을 초과하면 타 소득과 합산해 최고 45%의 소득세를 부과하는 종합소득 과세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그러나 2026년부터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도입되면서 배당소득 2000만 원까지는 14%, 2000만~3억 원 20%, 3억~50억 원 25%, 50억 원 초과분은 30% 세율로 분리과세를 적용받을 수 있게 됐다.삼성전자는 이번 특별 배당을 통해 정부가 정한 고배당 상장사 요건을 충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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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7▲ 농협목우촌, 1월26일(월) 강동구청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설 선물세트 전달식 진행(왼쪽 세 번째부터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 이수희 강동구청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자회사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강동구청이 주관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역 내 저소득 주민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은 민·관이 함께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나눔 활동이다. 농협목우촌은 설 선물세트 후원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농협목우촌은 1월26일(월) 강동구청에서 캔종합 설 선물세트 200개를 전달했다. 후원 물품은 강동구 관내 저소득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한편 농협목우촌은 다자녀 가정과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한 정기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전사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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