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8
" 설정"으로 검색하여,
7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철도연 조직문화 혁신 포상 수상(백승현 철도연 홍보문화실장 수상)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 백승현 철도연 홍보문화실장이 개방형 조직문화 학습조직 운영성과로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조직문화 혁신을 전담하는 ‘홍보문화실’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 이사장 김영식)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다.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천성과, 여러 출연연구기관들과 함께 소통․협력하는 네트워킹 성과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철도연은 지속가능한 국민체감 철도교통 연구성과 도출을 위해 구성원 스스로의 조직문화 혁신 실천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5년부터 경영목표 핵심 과제로 조직문화 혁신을 설정하고 연차별 실행계획을 수립해 시행 중이다.철도연은 내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실천과 공유확산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5년 11월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조직문화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 31개 회원기관의 자율투표로 기관포상(우수 조직문화상)을 수상했다.▲ 철도연 조직문화 핵심가치 실천매뉴얼 [출처=한국철도기술연구원]2025년부터 내부 조직문화 혁신뿐만 아니라 협의회 출연연구기관들과 함께 교류 협력하며 연구기관에 적합한 조직문화 개선을 학습하고 그 성과를 여러 기관들과 공유하고 있다.그 결과 2025년 11월 조직문화 혁신에 대한 개방형 학습조직 운영성과의 우수성을 검증받아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에서 학습우수상을 수상했다. 학습성과를 논문으로 발표해 관련 학회의 우수논문상도 2회 받았다.2026년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 확대한다. 전체 보직자, 전 부서에서 참여하는 조직문화 혁신 CA(Culture Agent), 부서 단위에서의 실천까지 구성원 스스로의 변화와 혁신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우수성과에 대한 포상 등 동기부여도 강화할 방침이다.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연은
-
2026-02-01▲ LG화학 본사 전경(LG트윈타워) [출처=LG화학]LG화학에 따르면 2025년에 연결 기준 △매출액은 45조9322억 원 △영업이익은 1조1809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대비 5.7퍼센트(%)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5.0% 증가했다.LG화학 CFO 차동석 사장은 2025년 실적과 관련해 “급변하는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 석유화학, 전지소재 등 주요 사업이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으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추진, 엄정한 시설투자(CAPEX) 집행, 보유 자산 유동화 등을 병행해 흑자 기조의 현금흐름(Cash flow)을 유지했다”고 말했다.LG에너지솔루션을 제외한 LG화학의 2025년 매출은 약 23조8000억 원이다. LG화학은 대외 경영환경 등을 고려해 2026년 매출 목표를 23조 원으로 설정했다. 한편 LG화학은 2025년 4분기에 연결 기준 △매출 11조1971억 원 △영업손실 4133억 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CFO 차동석 사장은 2026년 사업 전망과 관련해 “석유화학, 첨단소재, 생명과학 등 사업 부문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며 고부가 산업구조의 전환 기반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한 해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차 사장은 이어 “어려운 경영환경이지만 향후 실적 개선에 따른 배당 성향 확대와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시 확보되는 재원의 약 10%를 주주분들에게 환원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
2026-01-29▲ 1월29일(목)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어명소ㆍLX공사)에 따르면 2026년 1월22일(목) 충청남도 공주시 국토정보교육원에서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본사 임원 및 부설기관장, 지역본부장, 지사장 등 관리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워크숍은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 방향’이라는 주제로 어명소 사장의 주재한 특강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특강, 분임토론, 반부패 청렴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1월29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이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출처=한국국토정보공사]이날 어명소 사장은 특강에서 “2023년 11월 비상경영체제 선언 후 전 임직원이 총력 대응해 ’24년 822억 원의 적자에서 ’25년 526억 원(추정)으로 축소하고 경영정상화를 향한 터닝포인트를 달성했다”며 “올해에는 330억 원 적자, ’28년에 흑자달성을 통한 완전 경영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이어 “주력사업인 지적측량이 계속 축소가 예상되므로 소규모 조직 통합·슬림화 등 경영혁신과 토지보상 등 국토관리 중심의 신사업 발굴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기존 업무방식을 유연하게 개선하고, AI·드론 등 신기술의 적극 활용을 통한 지속적인 혁신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1월29일 국토정보교육원에서 열린 한국국토정보공사 ‘2026년도 관리자 워크숍’에서 어명소 사장이 ‘LX, 비상경영 대응 2년, 그간의 성과 및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
-
▲ 삼성전자 결합형 세탁건조기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비스포크 AI 원바디’ 결합형 세탁건조기가 새해에 미국 주요 매체들로부터 연이어 호평을 받고 있다.‘비스포크 AI 원바디’는 하단 세탁기와 상단 건조기가 하나로 결합된 제품으로 빨래 양이 많거나 분리 세탁·건조를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제품이다.인공지능(AI) 기반으로 맞춤세탁과 건조를 수행하고 진동소음을 저감하는 등 한층 고도화된 AI 기능을 두루 갖췄다.미국의 대표적인 라이프스타일 매체 ‘굿하우스키핑(Good Housekeeping)’은 이달 ‘최고의 결합형 세탁건조기’로 ‘비스포크 AI 원바디’를 종합 평가 1위 제품으로 선정했다.굿하우스키핑은 세탁 전문가 테스트를 거쳐 옷감 종류·무게·오염도에 따라 최적의 코스를 설정하는 ‘AI 맞춤세탁’ 기능을 높게 평가했다. 사용 패턴을 학습해 자주 사용하는 세탁 코스로 설정하는 스마트 기능도 강점으로 꼽았다.또한 코스 시작과 예약, 종료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직관적인 앱 사용성과 저소음 설계, 상하 결합 시 세탁기와 건조기를 한 번에 제어할 수 있는 조작 편의성도 호평했다.미국 제품 평가 전문 매체 ‘리뷰드(Reviewed)’ 역시 ‘2026년 최고의 세탁기’ 선정에서 ‘비스포크 AI 원바디’를 결합형 세탁건조기 부문 최고의 제품으로 꼽았다.이 매체는 ‘세탁과 건조 성능에 충실하면서 유용한 AI 기능을 갖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세탁기와 건조기 사이 중앙에 조작 패널을 배치한 설계로 결합형 제품에서 건조기 조작부 접근이 어렵다는 점을 개선해 사용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AI 맞춤세탁 기능 △세탁 종료 후 드럼 회전으로 세탁물의 주
-
2026-01-22▲ LG CNS 본사 전경 [출처=LG CNS]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한국은행과 함께 인공지능(AI)이 상품 탐색, 구매 결정, 결제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실증했다.이번 실증은 한국은행이 2025년부터 진행 중인 ‘프로젝트 한강’의 일환이다. 예금 토큰(은행 예금을 디지털화한 토큰 형태의 화폐)이 유통되는 디지털 화폐 플랫폼을 활용해 AI가 상거래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차세대 결제 인프라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화폐를 활용한 AI 자동결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함으로써 향후 디지털 화폐의 활용 확대 가능성도 확인했다.LG CNS와 한국은행은 이번 실증에서 디지털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가상의 페르소나로 설정하고 콘텐츠 제작을 위해 여러 플랫폼에서 콘텐츠 소스를 구매하는 실제 상거래 환경을 가정했다.이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상품 탐색과 비교, 구매 결정까지 수행하는 자동화 시나리오를 구현하고 기술적 안정성과 실효성을 검증했다.실제로 디지털 크리에이터들은 이미지, 음원, AI 서비스 등을 구매할 때 여러 플랫폼에서 로그인과 결제를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로 가격이나 품질을 충분히 비교하지 못한 채 콘텐츠 소스를 구매하는 상황도 자주 발생한다.에이전틱 AI 기반 디지털화폐 자동결제 시스템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한다. 구매자/판매자 에이전트는 크리에이터가 필요로 하는 콘텐츠 소스를 자동으로 탐색·비교해 구매를 결정한다.사전에 설정된 조건 내에서 사용자에게 권한을 위임받아 디지털화폐로 결제까지 완료한다. 크리에이터는 복잡한 구매 절차 없이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다.이 시스템은 구매자와 판매자 에이전트가 위임된 권한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통신하도록 설계됐다. 에이전트 간 자동결제는 디지털화폐 플랫폼에서 구매자와 판매자의 전자지갑 간 예금 토큰이 이
-
2026-01-06▲ 농협 축산경제, 「2026년 신년 업무보고회」 개최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농협중앙회 본관에서「2026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업무보고회는 안성팜랜드 마스코트인 경주마 ‘스타코나’를 인공지능(AI)으로 구현한 캐릭터가 사회를 맡는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업무보고회는 △ ’25년 성과점검 △ ’26년 업무계획 보고 △ 신사업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윤리경영 선포식 순으로 이어졌다.농협 축산경제는 “새롭게 달리는 2026년! 더 높이 비상하는 축산경제!”를 슬로건으로 삼아 자립경영 체계 마련, 축산농가 생산비 절감 등 핵심 추진과제를 설정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올해는 축산농가 소득안정과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시기다”며 “전 직원이 목표와 과제를 명확히 인식하고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1-05▲ 일동제약그룹 2026년도 시무식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박대창)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서울특별시 서초구 본사와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지주사 및 계열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일동제약그룹은 금년도 경영 방침을 2025년에 이어 ‘ID 4.0, 경쟁 우위 성과 창출’로 내세우고 △매출 및 수익 성과 창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지속 가능 사업 체계 구축 등 2대 세부 지표를 설정했다.일동제약을 구심점으로 주력 사업 부문의 목표 달성과 원가 혁신 등 생산성 개선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고 포트폴리오 재정비와 신규 사업 모델 발굴을 통한 선순환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다는 전략이다.또한 신약 연구개발(R&D) 활동과 파이프라인 자산을 기반으로 해외 라이선스 아웃 및 오픈 이노베이션을 적극 추진하는 등 글로벌 사업 개발에도 전사적인 역량을 투입해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지주사인 일동홀딩스의 박대창 회장은 시무식사를 통해 작년 한 해 동안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해 준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새해 업무 시작에 앞서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박대창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는 사업 및 비용 구조를 효율화하는 동시에 마케팅 다변화, 신제품 출시 등을 통해 영업 기반을 다지고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 냈다”고 강조했다.뿐만 아니라 “연구 개발 분야에서 △GLP-1 RA 비만 치료제 △P-CAB 소화성 궤양 치료제 △신규 항암제 등 주요 신약 과제에서 가시적인 진척을 이뤄냈다”고 돌아봤다.특히 “경구용 비만 신약 후보 물질 ‘ID110521156’의 경우 임상 1상에서 경쟁 물질 대비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해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기술 이전 등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고 덧붙였다.박 회장은 “올해는 제약 업계의 시장 환경에 약가 인하와 같은 큰 변화가
-
▲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22일(월) 농협미래전략연구소가 '2026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10대 이슈'를 선정해․발표했다.연구소는 기후위기로 인한 농업재해 증가, 농업경영비 증가에 따른 농가 경영불안, 고령화 및 청년층 감소로 인한 농촌소멸위기를 농업·농촌의 3대 위협 요소로 진단했다.또한 내수 부진에 따른 국내 경기 침체, 주요 원자재 공급 불안, 한·미 무역협상 결과에 따른 수입농산물 유입 확대 가능성 등을 불확실성 증대 요인으로 꼽았다.특히 2026년은 농가의 다양한 경영불안 요인을 다층적 차원에서 커버하면서 인공지능(AI)과 스마트농업 등 농업의 산업적 외연을 넓히는 노력이 병행되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이러한 상황 인식을 반영해 2026년 주목해야 할 농업·농촌 부문 이슈로 ①개정 양곡법, 쌀 수급안정‘묘수’될까? ②선진국형 소득안정 정책 추진 본격화 ③농지제도 개편(농지법 30년만의 개정논의) ④영농형 태양광, 기대와 우려속 속도 낼 듯 ⑤농어촌기본소득 도입, 지역 활력 마중물 ⑥농업의 세대교체, 정책기반 탄력 ⑦트럼프 라운드와 농업부문 리스크 확대 ⑧스마트 농업 일반농가로 확산 일로 ⑨공공성·데이터 중심의 유통구조 개선 ⑩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통한 농업·농촌 가치 확산 등 10가지를 선정했다.농협미래전략연구소는 “2026년은 농업·농촌을 둘러싼 구조적 위기와 대외 불확실성이 동시에 심화되는 전환점이 될 것이다”며 “국가 책임 강화에 기반한 소득·경영안정 정책과 함께 AI·데이터 기반의 생산·유통 혁신을 병행함으로써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공익적 가치를 동시에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이번 10대 이슈가 향후 농정 방향 설정과 농업·농촌 정책 논의에 의미 있는
-
2025-11-20▲ 엔씨소프트, ‘리니지W-호라이즌 제로 던’ 컬래버레이션 진행 [출처=엔씨소프트]㈜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에 따르면 자사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W’가 ‘호라이즌 제로 던 리마스터’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호라이즌 제로 던’은 게릴라(Guerrilla)가 개발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대자연과 기계라는 독특한 설정과 오픈월드에 구현한 높은 게임성으로 다수의 게임 어워드 수상 기록을 세운 글로벌 흥행 프랜차이즈다.2024년 10월31일 출시한 ‘리마스터 에디션’을 통해서는 기술적 한계를 뛰어 넘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이용자는 호라이즌 제로 던의 주인공 ‘에일로이’의 변신 스킨 카드와 대표 몬스터 ‘와쳐’의 마법인형 스킨 카드를 리니지W에서 만나볼 수 있다.에일로이의 필수 장비 ‘포커스’도 리니지W의 이벤트 장비로 등장한다. ‘에일로이 변신 스킨 카드’, ‘와쳐 마법인형 스킨 카드’, ‘포커스’ 등의 컬래버레이션 아이템은 다양한 이벤트 참여를 통해 얻는 ‘금속 샤드’를 활용해 교환할 수 있다.리니지W는 12월3일까지 3종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기계가 된 마법인형’ 이벤트를 통해 일부 지역에서 지정된 시각에 등장하는 ‘와쳐’, ‘브로드헤드’, ‘썬더죠’ 등 호라이즌 제로 던의 기계들을 처치하고 금속 샤드를 받을 수 있다.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10분씩 이용 가능한 던전 ‘침략당한 거인의 협곡’도 이용 가능하다. 던전에서는 와쳐의 감시를 피해 브로드헤드를 사냥할 수 있다.브로드헤드 처치 시 얻는 ‘기계 코어&rsquo
-
▲ KB손해보험 본사 전경 [출처=KB손해보험]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에 따르면 향후 1년6개월 간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에 대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전통시장 상인들이 날씨로 인해 발생되는 영업 손실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보험이다. 손해보험협회가 신상품 개발이익 보호에 관한 협정을 개정하면서 최대 보호기간을 기존 1년에서 1년6개월까지 확대한 후 첫 사례다.‘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기상현상을 지수로 설정해 해당 지수 달성 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지수형 날씨보험이다.이번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전통시장 상인들의 날씨 피해를 보장하는 상품을 업계 최초로 개발한 독창성과 소비자 편익 향상에 기여한 혁신적 상품 개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다.최근 폭우·폭염·한파 등 이상기후 현상이 잦아지면서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의 매출이 급격히 줄어드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영업손실에 대한 보험 상품이 존재하지 않아 위험 대비가 어려운 상황이었다.이에 KB손해보험은 날씨 취약계층인 전통시장 점포의 날씨 피해로 인한 휴업손실을 간편하게 보상하는 보험 상품 개발에 나섰고 2년여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기상청의 기상관측 데이터와 전통시장 매출 빅데이터를 결합한 국내 최초의 지수형 날씨보험을 개발했다.‘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은 강수량·최고 기온·최저 기온 등 세 가지 기상 지수를 활용해 각 지수가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미달할 경우 자동으로 보험금이 지급된다.이 상품은 별도의 손해 증빙이나 피해 확인 절차 없이 객관적인 기상 데이터만으로 보험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신속한 보상이 가능하고 보험금 산정 관련 민원도 줄어들것으로기대된다.특히 이 상품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소상공인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를 담은 상생 보험 상품으로 날씨 리스크에 대한 보험산업의 새로운
1
2
3
4
5
6
7
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