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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테마마크를 운영하는 유니버셜(Universal Destinations and Experience)의 시설 이미지 [출처=홈페이지]미국 테마마크를 운영하는 유니버셜(Universal Destinations and Experience)에 따르면 2031년까지 영국에 유럽 최초의 테마 파크를 건설한다.잉글랜드 베드퍼드셔(Bedfordshire)에 들어설 476에이크(acre) 규모의 시설을 완성하면 2만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베브퍼드셔에 건설하려는 테마파크는 가장 크며 선진화된 시설을 구비할 방침이다. 개장 첫해에 85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과거 스페인의 카탈로니아주에 있는 포르트아벤투라(PortAventura) 리조트에 건설하려다가 중단한 적이 있다. 하지만 영국은 제임스 본드(James Bond)나 해리포터(Harry Potter)와 같은 다양한 영화 소재가 있어 사업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유니버셜은 미국 국내인 올란도와 로스앤젤레스에 테마파크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일본의 오사카, 싱가포르의 센토사, 중국의 베이징에 테마파크를 건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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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외교부(中国外交部) 건물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중국 외교부(外交部)에 따르면 2026년 1월7일~12일까지 왕이(王毅) 외교부부장이 아프리카 3개국을 방문해 대만은 중국의 불가분의 영토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 확인했다.왕이부장의 아프리카 방문은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의 대만에 우발사태가 발생하면 일본조차도 존립위기 사태가 될 수 있다고 국회에서 답변한데 대한 반발에 따른 것이다.아프리카 방문은 외교 공세를 강화할 목적 뿐 아니라 중국 입장에 대한 지지를 획득하는데 있다. 중국은 대만의 통일이 불가피하다는 점을 세계 각국에 선전하고 있다.왕이 부장이 방문한 아프리카 3국은 에티오피아, 탄자니아, 레소토 등이다. 각 국가는 중국 정부가 국가통일 실현을 위해 추진하는 모든 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또한 중국의 핵심적인 이익으로 자리매김하는 대만 문제에 대해 중국의 입장을 지지한다고 전했다. 중국 외교부장의 새해 아프리카 방문은 36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미국 트럼프 정부가 각국에 높은 관세를 부과해 온 점을 염두에 두고 아프리카의 대부분의 나라로부터 수입 관세를 제로(0)로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각국과 경제면 등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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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7월 기준 국내를 방문한 미국인은 180만 명으로 집계됐다. 7월 미국을 방문한 캐나다인은 170만 명으로 10만 명이 적었다.경제분석 보고서인 TD 이코노믹스(TD Economics)에 따르면 국내 관광업에 소비되는 금액은 연간 C$ 1000억 달러이며 이 중 미국인이 150억 달러를 지출한다. 다른 국가 관광객을 모두 합친 액수보다 많다.따라서 캐나다를 방문하는 미국인의 숫자가 5~10% 감소한다면 이들이 소비하는 액수는 약 10억 달러 줄어든다. 미국인이 더 많이 방문하는 것은 국내 관광산업에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이유다.2025년 7월 기준 캐나다를 방문하는 미국인의 숫자가 전월 대비 7% 감소했다. 7월 기준 국내를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은 전월 대비 15.6% 축소됐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비방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양국 간 무역 긴장이 높아진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캐나다인도 미국으로 방문하는 꺼리고 있어 미국의 관광업에도 불리하다.참고로 TD 이코노믹스(TD Economics)는 토론토 도미니언(TD) 은행이 제공하는 경제·시장 분석 리포트로 주로 캐나다 및 미국의 거시경제, 주택시장, 금리·수요·공급 동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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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3월6일(금) 서울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여성 자립 지원시설 애란원에서 농협자산관리회사 임직원들이 빵과 장미꽃, 우리 쌀을 전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6일(금) 농협자산관리회사(대표이사 고성신)가 3월8일(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자립 지원 복지시설 애란원(원장 이숙영)을 방문해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애란원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다.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립을 위해 정진하는 시설 이용인과 현장에서 헌신하는 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세계 여성의 날의 상징물인 빵·장미꽃과 함께 우리 쌀을 전달했다. 빵은 굶주림을 해소할 여성의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과 동등한 정치 권리인 참정권을 의미한다.이러한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시설 이용인들의 건강한 자립과 권익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했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2026년 「나눔(같이)경영」을 핵심 가치로 내걸고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인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공익적 역할을 강화하고, 대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또한 매년 실시하고 있는 「우리 마을 희망 동행」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채무 성실 이행 농업인 대상 생활 물품 지원 △마을 공동시설에 필요한 시설물 지원 등 범농협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성신 대표이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빵과 장미에 담긴 의미처럼 모든 여성이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누리고 자립할 수 있기를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우리 사회 소외된 이웃과 농업인을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이숙영 원장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직접 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농협자산관리회사 덕분에 희망찬 봄을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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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서울 야경 명소로 떠오른 ‘2026 롯데 루미나리에’ [출처=롯데물산]롯데물산(대표이사 장재훈)에 따르면 2026년 2월 한달간 약 490만 명이 롯데월드타워·몰을 방문했다. 개장 이래 역대 2월 방문객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2월은 통상 유통업계의 비수기로 꼽히지만 2026년에는 양상이 달랐다. 대부분 쇼핑몰이 연말 성수기 시즌을 마치면 봄, 개학 시즌을 위해 재정비 시간을 갖는다.하지만 롯데월드타워·몰은 이례적으로 2025년부터 야외 잔디광장에서 빛 축제 ‘2026 롯데 루미나리에’를 진행하고 있다.'서울 야경 명소'로 급부상한 ‘롯데 루미나리에’는 한파 속에도 롯데월드타워·몰 방문객의 발길을 이끈 일등공신이었다. 2026년 2월 타워·몰의 1일 평균 방문객 수는 약 17만 명으로 루미나리에 행사가 없었던 2024년 2월 대비 약 20퍼센트(%) 증가했다.▲ ‘2026 롯데 루미나리에’를 즐기는 관람객들의 모습 [출처=롯데물산]특히 2월 셋째 주 주말(21, 22일) 양일간 타워·몰을 찾은 방문객은 약 41만 명에 달했다. 매년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리는 12월 주말 평균 방문객 수(2025년 기준 약 42만 명)와 맞먹는 수준이다.‘롯데 루미나리에’ 효과는 매출 증가로도 이어졌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의 경우 ‘롯데 루미나리에’ 진행 기간인 2월 2030 영고객수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증가했다.특히 외국인 매출은 65% 이상 고신장했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주말마다 진행한 선착순 키오스크 이벤트는 매일 조기 소진됐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루미나리에 기간에 맞춰 진행한 시즌 연계 행사도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밸런타인데이' 시즌 행사의 경우 럭셔리/뷰티/F&B 상품군을 중심으로 20% 이상 매출이 신장했다. 스포츠/유스캐주얼 등의 상품군이 참여한 '신학기' 행사는 25% 이상 늘어났했다.▲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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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19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은 소매업의 실적 부진과 높은 인건비로 대규모 해고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프랑스는 외국인 관광객이 세계 1위를 기록했으며 이들이 지출한 금액은 1위 스페인과 격차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 관광산업을 적극 육성 중이다.아일랜드는 미국 상위 3개 기업이 납부하는 법인세가 전체의 약 46%에 달해 의존도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고용 인구는 소규모이며 법인세 납부 기피 현상도 나타났다.▲ 미국 글로벌 제약업체인 알라이 릴리(Eli Lilly) 본사 전경 [출처=홈페이지]◇ 영국 소매연합(British Retail Consortium), 지난 5년 동안 25만 명의 직원 해고영국 소매자 연합체인 소매연합(British Retail Consortium)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25만 명의 직원을 해고했다. 인건비가 오르고 온라인 업쳉촤 경쟁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이다.2026년 1월 기준 인건비는 2025년 7월 대비 21% 상승했다. 소매업체 소유주의 84%는 인건비와 고용비용이 경영상 중요 결정을 하는 3가지 요인에 포함됐다고 밝혔다.소유주의 61%는 직원을 숫자를 줄이는 방안을 고려 중이며 45%는 고용을 동결하려고 한다. 55%는 관리자를 해고할 예정이며 42%는 급여를 낮출 방침이다.소유주의 68%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더 적은 인력을 운용하는 방안을 고심 중이다. 반면에 61%는 인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동화에 투자한다.◇ 프랑스 관광부, 2025년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억200만 명으로 전년 1억 명 대비 증가프랑스 관광부는 2025년 국내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억200만 명으로 전년 1억 명 대비 증가했다고 밝혔다. 해외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한 세계 1위 국가로 등극했다.관광외국인 관광객이 소비한 금액은 € 775억 유로에 달한다. 2위 국가는 스페인으로 9700만 명이 방문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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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2월13일(금) 경기 안성시 고삼농협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오른쪽)과 윤홍선 고삼농협 조합장(사진 왼쪽)이 근로자 숙소의 생활 여건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2월13일(금) 박서홍 신임 부회장이 별도의 취임식 대신 농촌 인력난 해소와 겨울철 시설 안전 점검을 위한 현장 방문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박 부회장은 먼저 경기도 안성시 고삼농협을 찾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근로자 숙소를 방문해 생활 여건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인력 부족은 농업 경영비 상승에 직결되는 만큼 사업을 지속 확대해 농가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춰야 한다”고 강조했다.농협중앙회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지역별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를 확산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의 전국적 확대와 농촌 실익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월13일(금) 경기 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방문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왼쪽)이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지자체가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농협이 직접 고용해 필요 농가에 안정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5년 90개 농협에서 2813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지원했다.이어 박 부회장은 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방문해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사각지대를 점검했다. 특히 지게차 전기충전소와 입·출고장 등 화재 취약 구역을 중점적으로 살펴보며 “연휴 기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직원 안전과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안성농식품물류센터는 산지에서 공급받은 농산물을 상품화해 수도권 및 충청·강원 소재 하나로마트에 공급하고 있다.▲ 2월13일(금) 경기 안성농식품물류센터를 방문한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사진 가운데)이 안전 사각지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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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2월10일(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정부 비축수산물 공급처인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간담회 열고 수산물 유통 상황을 점검했다.2월15일(일)까지 고등어, 조기 등 정부 비축수산물을 2025년 설보다 2000톤(t) 늘린 1만3000여t을 시중가 대비 최대 50퍼센트(%) 할인한 가격으로 전통시장, 마트, 도매시장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또한 다가오는 설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는 정부 비축 수산물을 최대 절반 가격으로 시중에 공급하고 온라인에서는 주요 성수품을 최대 60% 할인한다.노 회장은 2월10일 정부 비축 및 제수용 수산물을 직접 구입하며 현장 가격 동향을 살폈다. 이어 수산물 판매와 시장 발전에 힘쓰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담아 시장 상인 500명에게 설 격려 엽서, 떡, 핸드크림 등이 담긴 복주머니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다.노 회장은 시장에 마련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장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한 뒤 시민에게 수산물 소비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노량진수산시장은 2월14일(토)까지 당일 수산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최대 30%(1인당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한편 수협중앙회는 2월22일(일)까지 수협쇼핑 온라인몰에서 수산물을 염가에 선보이는 ‘설 특별전’을 연다. 이 행사를 통해 전복, 옥돔, 갈치, 민물장어, 굴비 등 다양한 국내산 수산물을 매주 발급 가능한 20% 할인 쿠폰(최대 2만 원)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수협쇼핑 자체 할인까지 더하면 ‘완도활전복 대 실속선물세트(12~14미 /2kg)’는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이 외에도 △제주 명품 특대왕 옥돔(3마리) △제주 명품 대갈치세트 △설악만 자포니카 민물장어 선물세트(2kg)도 40%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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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일(월) 농협 상호금융 임직원이 서울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농협쌀 1톤과 우리쌀 꾸러미 130박스를 전달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설 명절을 맞아 농협상호금융 임직원들이 서울특별시 중구 중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해경)을 방문해 농협쌀과 우리쌀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범농협 새해맞이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농협상호금융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이해경 중림종합사회복지관장은 “해마다 꾸준히 찾아주시는 농협 임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복지관도 무료급식 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에 전경수 상호금융 기획본부장은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농협은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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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상상마당, '빛나는 질주(Brilliance in Motion)' 포스터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KT&G 상상마당이 2026년 2월25일(수)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빛나는 질주(Brilliance in Motion)’ 신년 기획 전시를 개최한다.2026년 상징 동물인 ‘말’을 활용해 새해를 맞아 자유롭게 달려나가는 에너지를 표현한 김우진 조각가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입장료는 무료다.전시에는 말 조형 작품 위에 방문객들이 새해 소원을 적어 붙이는 체험존도 마련됐다. 방문객은 소원이 적힌 컬러 띠지를 직접 조형물에 부착해 새해 소원 성취를 기원하고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다.한편 KT&G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이다.2005년 온라인 상상마당을 시작으로 홍대·논산·춘천·대치·부산까지 총 5곳에서 운영되며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상상마당은 연간 매년 3000여 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KT&G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개개인의 소원과 희망을 기운을 북돋을 수 있도록 하는 체험형 기획 전시다”며 “앞으로도 상상마당은 대중과 예술·문화가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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