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기계화"으로 검색하여,
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2024-07-23▲ KT&G,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4년 7월23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를 돕기 위해 잎담배 수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봉사에는 대전 본사와 김천공장, 충북본부 등에 소속된 KT&G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에 위치한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약 1만㎡(3025평) 규모 농지에서 잎담배 수확을 도왔다.국내 농가는 농촌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로 노동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한여름철인 7~8월에 수확이 이뤄지는 잎담배 농사는 기계화가 어렵고 대부분 수작업으로 진행돼 노동인력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이에 KT&G는 2007년부터 매년 잎담배 농가를 방문해 18년간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봄철 잎담배 모종 이식 봉사에 이어 잎담배 수확에도 일손을 보태며 연중 농민들과 상생을 이뤄나가고 있다.또한 KT&G는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6월 잎담배 경작인 건강검진 비용과 자녀 학자금, 배풍열 연료 저감장치 지원을 위해 4억2000만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2013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지원 금액은 총 42억7700만 원에 달하며 총 1만5212명의 경작인들이 수혜를 받았다.김정호 KT&G SCM본부장은 “회사는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잎담배 농가의 안정적인 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민과의 상생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
-
2017-12-07중국 농업부(农业部)에 따르면 2017년 주요 식량작물 종합기계화율이 80%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면화 등 9개 주요 농작물에 대해 쟁기질, 심기, 식물보호, 수확, 건조, 짚(줄기) 처리 등 6개 부분의 기계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논벼의 기계화 파종율은 46.5%로 전년 대비 2% P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옥수수 수확 기계화율은 69%로 전년 대비 2.5%P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수확을 위한 면화의 기계화율은 28%, 사탕수수의 기계화율은 10%로 전년 대비 각각 4%P, 2%P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농업부는 농업의 기계화를 앞당기기 위해 전국 140개 지역 300개의 시범 모델을 선정해 전체 기계화 영농을 추진하고 있다.▲ China_MoA(Ministry of Agriculture)_Logo▲농업부(农业部) 로고
-
2017-01-09필리핀 농업부에 따르면 일본 국제협력기구(JICA)로부터 9억 페소를 지원받을 계획이다. 지원을 통해 쌀농가의 현대화를 위한 농업기계를 구입해 생산성을 증대시킬 예정이다. 1월에 방문예정인 아베 총리의 방문 기간동안 양해각서를 체결한다.필리핀 정보청(PIA)에 따르면 곡물 건조기, 수확 후 보관하는 시설, 기술 지원 등을 쌀농가에 제공한다. 규모는 1000헥타르의 지구를 전국 10곳에 설치하며 지구 내에 활동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지원한다.양국 정부의 구체적인 협의는 향후 진행될 예정이다. JICA측은 일본의 농업기계에 관심을 보이는 필리핀 농업부와 논의를 통해 어떤 방면에서 협력할지 알아볼 계획이. 현재 필리핀의 농업 수준은 다른 나라에 비해 기계의 도입이 늦어져 있다.농업기계화센터(Philmech)의 자료에 따르면 2011년 기준 필리핀의 농업부문 기계화 수준은 1헥타르당 1.23마력이다. 베트남 1.56마력, 중국 4.1마력, 한국 4.11마력을 하회하는 수치이다. 2017년 말까지 3마력달성을 목표로 정했다.또한 농업부에 따르면 현재 필리핀의 쌀 1kg당 생산비용은 평균 12.41페소이며 수확 후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율은 수확량에 약 16%를 차지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생산성을 높여 비용이나 손실을 축소시킬 계획이다.▲일본 국제협력기구(JICA) 홈페이지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