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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조기기"으로 검색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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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7▲ 삼성전자가, 11월6일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 독일 플랙트그룹 인수 절차 완료(플랙트그룹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11월6일(목) 유럽 최대 공조기기 업체인 독일 플랙트그룹(FläktGroup,이하 플랙트) 인수 절차를 완료했다.플랙트 인수를 통해 고성장 중인 글로벌 공조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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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1 오전 10:48:58일본 후지쯔제너럴(Fujitsu General)에 따르면 태국에서 에어컨 연구개발(R&D)센터를 가동한다. 투자액은 약 20억엔이며 태국, 일본, 중국에 전개한 개발거점을 주력으로 공조기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동부 촌부리주의 램차방공단에 위치한 자사의 공장 인근에 개설하는 것이다. 센터는 3층으로 연면적 약 1만평방미터이며 엔지니어를 200명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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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오후 3:41:50일본 후지쯔제너럴(Fujitsu General)에 따르면 태국에서 에어컨 연구개발(R&D)센터를 가동한다. 투자액은 약 20억엔이며 태국, 일본, 중국에 전개한 개발거점을 주력으로 공조기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동부 촌부리주의 램차방공단에 위치한 자사의 공장 인근에 개설한다. 센터는 3층으로 연면적 약 1만평방미터이며 엔지니어를 200명이상 수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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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7 오후 2:19:08일본 에어컨제조업체인 다이킨공업(ダイキン工業)은 2016년 9월 30억 엔을 투자해 말레이시아에 대형공조기기의 신공장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2018년에 가동할 계획이다.현지 생산을 통해 가격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상업시설 및 공항 등에 설치하는 대형공조기기는 현재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로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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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2 오후 2:02:51일본 다이킨공업은 100억 엔 가량을 들여 베트남 흥옌성에서 가정용 에어컨을 생산해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는 태국에서 생산한 것을 가져와 판매하고 있다.하지만 이번에 현지생산 체제로 전환하게 되면 기존보다 낮은 가격에 유통해 보다 높은 수요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2020년까지 연 1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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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0 오후 12:10:54일본 공조기기업체 다이킨공업은 올해 여름 인도 내의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8~2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중소형 도시에 판매망을 확충하고 제품의 혁신성과 기술에 초점을 맞춰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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