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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우리나라 최초 국립공원에 지정된 지리산이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었다. 경상남도 산청군에서 발화된 불씨가 인근 하동군까지 확산되며 주민의 일상생활을 파괴했다.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천왕봉까지 화마가 덮칠까 노심초사했지만 군대까지 동원한 진화작업으로 저지할 수 있었다. 천왕봉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상징성이 높다.산악인 뿐 아니라 일반인도 천왕봉에 올라 해가 뜨는 광경을 보고 싶어한다. 1월1일 신년 해를 보기 위해 야간에 눈덮힌 천왕봉을 오르는 행렬도 끊이지 않는다. 우스갯소리로 3대가 덕을 쌓아야 완벽한 천왕봉 일출 장면을 볼 수 있다고 한다.이번에 소개할 논문은 '군사용 장비를 활용한 산불진화 방안 연구(A Study on Forest Fire Suppression Methods Using Military Equipment)'이.서울과학기술대 건설시스템공학과 석·박사통합과정 박윤호(Park, Yun-Ho), 동대학 국방방호학과 석사과정 박재우(Park, Jae-Woo), 동대학 국방방호학과 교수 김성일(Kim, Sung-Il ), 동대학 국방방호학과 교수 신태원( Sin, Tae-Won)이 작성했다. 세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기후변화로 대형 산불 증가하지만 인력·장비 한계로 진화 애로 발생기후변화로 인한 강수량 패턴 변화로 대한민국이 포함된 중위도 산림지대는 건기의 길이가 늘어나고 있다. 기온 상승으로 발생한 산불의 규모가 증가하고 있다.현재 우리나라에서 산불 발생 시 관련 공무원, 군, 헬기 등의 장비를 투입해 화재 진압을 실시하지만 지형, 기상상황, 접근성 등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대형 산불이 발생하는 환경에 대해 분석하고 군사용 장비를 활용한 산불진화 방안에 대해 연구했다. 증가 추세인 대형 산불의 효과적인 진화를 목적으로 군사용 155밀리미터(mm) 곡사포를 활용한 산불 진화 방안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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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통신업체 NTT도코모(NTTドコモ)에 따르면 2020년까지 방재과학기술연구소와 사물인터넷(IoT)용 무선통신을 활용한 산사태 전조감지시스템을 실용화할 계획이다.해당 시스템은 산속 경사면에 가속도 센서와 통신기능을 갖춘 시스템을 설치해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하고 산사태의 징조를 감지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지난 2016년 4월 구마모토지진 발생 후 산사태 우려가 있는 구마모토현 내를 중심으로 실험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향후 IoT에 적합한 통신활용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NTT도코모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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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자기기업체인 NEC는 2016년 5월 토사에 포함된 수분량으로 경사면의 붕괴위험도를 파악하는 시스템을 판매할 예정이다. 토사의 중량, 점착력, 수압을 데이터를 산출해 경사면의 상태를 분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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