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
" 개시"으로 검색하여,
193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필리핀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Marcos Jr.)는 현재 데이터가 물이나 전기만큼이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출처=VITRO 홈페이지]필리핀 데이터센터 운영업체인 VITRO에 따르면 2025년 4월23일 인공지능(AI) 기반 VITRO 산타 로사 데이터센터(VITRO Santa Roasa Data Center)의 운영이 개시됐다.라구나의 산타 로사시 내 바랑가이 푸롱 산타 크루즈에 위치하며 500메가와트(MW) 규모로 설계됐다. VITRO는 PLDT그룹 산하 ePLDT의 자회사다.해당 데이터센터는 공공 및 민간 부문에 걸쳐 비밀 데이터를 보호할 예정이다. PLDT는 3년 안에 데이터센터의 용량을 500MW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필리핀 대통령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Ferdinand Marcos Jr.)는 현재 데이터가 물이나 전기만큼이나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디지털 인프라를 강화할 필요성을 밝혔다.해당 데이터센터는 공공 및 민간 부문에 걸쳐 기밀 데이터를 보호할 예정이다. PLDT는 3년안에 데이터센터의 용량을 500메가와트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필리핀 정보는 치소한 말레이시와 같은 수준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2022년 6월 취임한 마스코스 대통령의 임기인 2028년 6월까지 달성할 방침이다.
-
2026-03-16▲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 절차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인천항 협력기업의 안전 관리와 홍보 지원을 위해 항공촬영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정부 정책 기조인 드론 활용 및 신기술 공공서비스 활성화에 부응하고 기관 자원을 공유해 민간기업의 점검비용을 경감하는 등 상생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천항 드론 공공서비스'(이하 '서비스')를 기획했다.인천항만공사가 보유한 전문 인력과 드론 장비를 활용하여 정기(분기별) 및 수시 항공촬영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정기 항공촬영은 △시설물 상태점검 △기업홍보 등 여러 목적의 항공촬영을 지원한다.수시 항공촬영은 △인력점검 사각지대 해소 △위험요소 발굴 등 안전 목적에 한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서비스에는 우수한 기술의 KC인증 국산 드론과 SW만을 사용할 예정이다.사진과 영상 모두 4K(UHD)급 고화질의 촬영결과물을 제공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항만 보안구역에 대해서는 촬영 대상물 이외 배경을 블라인드 처리하는 등 철저한 보안 조치와 절차를 거친 뒤 결과물을 인도함으로써 보안사고를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서비스 지원 대상은 인천항 입주기업, 건설현장 관계사 등 모든 인천항 협력기업이다. 촬영 대상물이 인천항 내에 소재하고 있다면 임대시설, 민자시설이나 건설현장 구분없이 신청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는 3월17일(화)부터 2분기 서비스 신청을 선착순(15건 내외)으로 접수해 신청 기업과 일정협의 및 비행 승인 절차를 거친 뒤 순차적으로 항공촬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신청방법과 절차는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 내 사업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인천항만공사 윤성태 친환경·기술개발실장은 “공공기관으로서 기관이 보유한 전문인력과 자원을 공유하여 인천항 전역에 신기술 공공서비스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인천항에서 다양한 신기술을 체감할 수
-
2026-03-09▲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신청 홍보배너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3월9일(월)부터 4월3일(금)까지 ’25년 인천항 선사·화주·포워더 인센티브’ 지급 신청을 받는다. 2025년 인천항을 이용한 화주와 포워더 기업이 대상이다.인천항의 물동량 증대에 기여한 선사·화주·포워더 등을 대상으로 2026년도부터 인천항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이번 인센티브는 ’25년 인천항 물동량 실적을 기준으로 지급되며 ’26년 예산 총 26억 원을 확보해 인천항만공사 17억 원과 인천광역시 9억 원을 공동 투입해 지급할 예정이다.특히 2026년에는 △연중 신규·재개 항로의 경우 실제 기항 기간을 반영한 최저 실적기준 완화 △공동운항 항로 선사 간 균등배분 근거 마련 등 인센티브 제도의 형평성과 공정성을 강화했다.인센티브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인천항만공사 대표 홈페이지(항만운영·건설-인천항 인센티브-사전신청)에서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실적 검증을 거쳐 지급기준을 충족한 기업을 대상으로 2분기 중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인천항만공사 김상기 운영부문 부사장은 “대내외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인천항 수출입 증대에 기여한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항과 이용 고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사업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27▲ 기아, 디 올 뉴 셀토스 [출처=기아]기아(대표이사 사장 송호성, 최준영)에 따르면 국내 대표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The all-new Seltos, 이하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026년 1월27일(화)부터 계약을 시작한다.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이번에 출시한 셀토스는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정통 SUV 스타일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기아는 강화된 상품성을 갖춘 셀토스를 앞세워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린 터보 총 2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된다.1.6 하이브리드는 시스템 최고 출력 141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최대 복합연비 19.5km/ℓ이며 1.6 가솔린 터보는 최고 출력 193마력, 최대 토크 27.0kgf·m, 최대 복합연비 12.5km/ℓ로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또한 1.6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연비와 주행 편의성을 향상시켜주는 스마트 회생 제동 3.0과 하이브리드 계층형 예측 제어 시스템이 적용됐다.스마트 회생 제동 시스템 3.0은 전방 교통 흐름과 다양한 내비게이션 정보를 활용해 주행 상황에 따라 최적의 회생 제동량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며 정차 상황까지 자동 감속이 가능해 운전 중 브레이크 페달을 밟아야 하는
-
2026-01-07▲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1월6일(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가 인천항 크루즈부두에 입항하며 2026년 인천항 크루즈 시즌 첫 항차를 개시했다.‘드림(Dream)’호는 2025년 9월 인천항 첫 입항 이후 승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노선을 운영해왔다. 2026년 운항 규모를 더욱 확대해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총 11항차가 인천항에 입항할 예정이다.인천항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32항차의 크루즈를 운영하며 여객 수 7만9455명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국제 크루즈 여객 운송이 재개된 2023년 이후 최대 실적이다.2026년에는 인천항 크루즈 운영 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2026년 1월 기준 현재까지 예약된 인천항 입항 예정 크루즈는 총 64항차로 2025년 대비 2배 수준이며 예상 여객 수는 약 19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크루즈 선사들의 '26년 입항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입항 항차는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 입항하고 있는 '천진동방국제크루즈(Tianjin Orient International Cruises)사의 ‘드림(Dream)’호 [출처=인천항만공사]또한 2026년 인천항에서 모항을 운영하는 선사가 전년 3개사에서 8개사로 증가할 예정이다. 이는 글로벌 크루즈 선사들이 인천항을 아시아 지역의 주요 거점 항만으로 주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인천항만공사는 크루즈 수요 증가에 대응해 크루즈터미널 시설 개선을 추진하는 한편 환영·환송 행사 운영, 여객 교통편 개선 등 이용객 중심의 운영 환경을 조성해 여객 만족도를 높이고 재기항으
-
2025-11-25▲ 인천항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전경(국제여객터미널)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5년 11월 중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7개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 39기를 새로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충전시설 확대 설치 사업은 정부 공모사업과 자체재원 투자를 병행해 추진했다. 특히 이용량이 많은 터미널 구역을 중심으로 충전시설을 추가 설치해 항만 근로자와 방문객의 전기차 충전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최근 국내외에서 전기차 화재 사고가 잇따르는 점을 고려해 소화기와 질식 소화덮개 등의 안전용품을 모든 충전구역에 비치하고 충전시설 운영 안전성 향상을 위해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인천항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전경(연안여객터미널) [출처=인천항만공사]인천항만공사 이경규 사장은 “민간투자 유치와 재원 다변화를 통해 성공적으로 충전시설을 확대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항만을 찾는 시민과 근로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인프라 확충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
▲ 하나은행 본사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에 따르면 자회사인 GLN 인터내셔널(대표이사 이석, 이하 ‘GLN’)이 2025년 11월10일(월)부터 중국(홍콩·마카오 포함)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글로벌 QR 결제 서비스를 개시했다.중국 서비스를 위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널(UnionPay International, 대표 왕리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GLN 이용자는 전 세계 47개 국가 및 지역에서 운영되는 유니온페이(UnionPay) QR 네트워크에서 결제할 수 있다.위챗 페이(Weixin Pay) QR코드 가맹점에서도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글로벌 QR 결제 서비스는 GLN 앱은 물론 하나은행, 하나머니, 하나카드, 토스 등 주요 제휴 앱에서도 동일한 환경을 지원한다.GLN은 이번 글로벌 론칭을 기념해 2026년 2월 말까지 프로모션으로 중국(홍콩·마카오 포함) 전역의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100위안(CNY) 이상 결제 시 10퍼센트(%) 캐시백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GLN의 이번 진출은 단순한 국가 확장을 넘어, 아시아 지역 주요 여행 국가에서 모두 GLN 결제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주목된다.현재 GLN은 베트남, 필리핀, 태국, 라오스, 일본, 대만 등에서도 QR코드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여기에 중국과 홍콩, 마카오까지 더해지면서 GLN은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결제 네트워크로 자리 잡게 됐다.유니온페이는 전 세계 18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브랜드로 중국 금융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카드 기반 결제는 물론 QR 기반 모바일 결제에서도 폭넓은 가맹점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어 이번 제휴를 통해 GLN은 실질적인 손님 이용 범위를 대폭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GLN은 2021년 7월 하나은행에서 분사해 설립된 핀테크 자회사로 국내외 금융기관 및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
2025-11-11▲ 오뚜기 할랄 진라면 인도네시아 현지 대형마트 내 전용 매대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할랄 인증을 획득한 '진라면'을 앞세워 세계 2위 인스턴트라면 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 본격 판매에 나선다.2024년 12월 인도네시아 울라마위원회(MUI)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하고 2025년 8월 초 수입허가(ML)를 완료했다. 2025년 11월부터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현지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2025년 초 오뚜기는 '진라면'의 글로벌 신규 패키지를 공개하고 방탄소년단 진을 모델로 한 글로벌 진라면 캠페인인 ‘Jinjja Love, 진라면'을 펼치고 있다.인도네시아에서는 방탄소년단 진과 협업한 제품의 출시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이에 오뚜기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현지 프리미엄 슈퍼마켓 대형 유통 채널인 랜치 마켓(Ranch Market), 파머스 마켓(Farmers Market) 등에서 시식행사를 진행하고 쇼피 (Shopee), 틱톡숍 (TikTok Shop) 등 전자상거래 플랫폼에 입점 할 예정이다.또한 라이브 커머스 등을 통해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동시에 공략하며 약 100명 이상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통해 소비자 접점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인도네시아 진출에는 진라면 뿐만 아니라 할랄 인증을 받은 치즈라면 3종도 포함됐다. 오뚜기는 치즈라면을 현지 맞춤형 성장 품목으로 육성해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오뚜기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사업에 있어 전략적으로 아주 중요한 시장이다"며 "할랄 인증 진라면과 치즈라면을 통해 오뚜기 라면의 맛과 품질을 동시에 제공하고 빠른 시장 안착을 위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활용해 현지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
2025-10-22▲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누적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 금융감독원 통합 연금 포탈 퇴직연금 비교 공시에 따르면 2025년 9월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44조1083억 원이다.IRP 2조6583억 원과 확정기여형(DC) 1조1586억 원 증가에 힘입어 2204년 말 대비 3조8349억 원 증가했다.하나은행은 2023년과 2024년 2년 연속 全 금융권에서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햤다. 2025년에도 분기마다 은행권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하며 ‘퇴직연금 1등 은행’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이와 더불어 2025년 3분기 확정기여형(DC) 원리금 비보장 부문 운용 수익률에서도 17.18퍼센트(%)로 시중은행 1위를 기록하며 퇴직연금 명가(名家)로서 신뢰와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러한 꾸준한 성과는 대면과 비대면을 아우르는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손님 맞춤형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 제공의 결과다.우선 하나은행은 2025년 8월부터 연금 전문 컨설턴트가 상담 전용 차량과 함께 손님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소재 퇴직연금 손님에게 전문적인 대면 상담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 3월 금융권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를 개시했다.2025년 4월 은행권 최초로 카카오톡을 통해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하나 MP 구독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비대면 채널에서도 손님들이 쉽고 편리하게 연금 자산을 관리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하나은행은 10월27일부터 11월 말까지 손님의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한 ‘가을 빛 혜택! 연금 어썸 리워즈’ 이벤트를 진행
-
2025-09-26▲ 삼성 스마트싱스로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출처=현대자동차그룹]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기아가 삼성전자의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인 ‘삼성 스마트싱스(SmartThings)’와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연동한 ‘홈투카(Home-to-Car)’ 서비스를 개시한다.이번 서비스 개시에 따라 현대차·기아·제네시스 고객은 스마트폰은 물론 스마트싱스와 연동되는 다양한 가전 기기를 통해서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주요 기능을 제어할 수 있게 된다.블루링크, 기아 커넥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 등 기존 커넥티드 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던 고객들은 스마트싱스 앱에서 계정을 연동하는 것만으로 별도의 앱 전환 없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대표적으로 스마트싱스 환경 내에서 타이어 공기압, 문 열림 여부, 공조 시스템, 잔여 주행거리, 창문 상태, 배터리 잔량 등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문 열림·잠금, 시동 및 공조 가동, 전기차 충전 제어 등의 기능도 원격으로 실행할 수 있다.그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기기를 통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어 고객은 차량이 생활 동선 속으로 자연스럽게 편입되는 경험을 누릴 수 있다.예를 들어 아침 출근길에 스마트 도어락이 탑재된 문을 여닫는 동작으로 ‘외출 모드’를 작동시키면 집안에서는 모든 조명과 가전의 전원이 꺼지고 로봇청소기가 작동하는 동시에 차량에서는 자동으로 시동과 공조 기능을 가동해 쾌적한 환경을 준비할 수 있다.특히 스마트싱스는 세계적으로 수억 명이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삼성전자의 제품 외에도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를 등록할 수 있어 현대차·기아의 차량이 보다 폭넓은 기기 생태계와 연결되는 시너지 효과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서비스 개시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차량과 모바일 기기의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현대차그룹의 SDV(Software-defin
1
2
3
4
5
6
7
8
9
10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