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안심한돈, 수도권 GS더프레시 20개 매장에서 ‘농협안심한돈 할인행사’ 진행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국산 돼지고기 소비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
▲ ‘농협안심한돈 할인행사’가 열린 GS더프레시 매장에서 고객이 찌개용 돼지고기를 고르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가 2026년 6월25일부터 27일까지 수도권 GS더프레시 20개 매장에서 ‘농협안심한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농협안심한돈 삼겹살·목살·오겹살(500g)을 1만6900원, 찌개용 돼지고기(250g)를 4990원에 각각 구매할 수 있다. GS페이 또는 팝카드 결제 시 18퍼센트(%)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6월26일 GS더프레시 관악점에서는 인기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현상욱 셰프가 농협안심한돈을 활용한 여러 요리로 고객들에게 우리 돼지고기의 다양한 맛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영 축산물도매분사장은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국산 돼지고기 소비 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물가 안정과 양돈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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