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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서울대, 한국재료연구원과 ‘소재 AI 연구센터’ 설립 MOU 체결(왼쪽부터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류일 교수, 한국재료연구원 나종주 실장,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최인석 교수, 한국재료연구원 최백규 센터장, 한국재료연구원 이호원 본부장,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이명규 학부장,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복직 연구부학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정인호 소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손준우 운영부장, 서울대학교 신소재공동연구소 이명재 대외협력부장, 한국재료연구원 박상현 책임행정원)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이하 서울공대)이 2026년 1월23일(금) 관악캠퍼스 공과대학에서 '소재 AI 연구센터' 설립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공대 김영오 학장, 이복직 연구부학장, 신소재공동연구소 정인호 소장, 손준우 운영부장, 이명재 대외협력부장, 재료공학부 이명규 학부장, 최인석 교수, 류일 교수와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이호원 본부장, 최백규 센터장, 나종주 실장, 박상현 책임행정원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협약식 직후에는 서울대 신소재공동연구소에서 ‘소재 AI 연구센터’ 현판식이 열리며 센터의 출범과 본격적인 운영을 대내외에 알렸다.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은 소재 인공지능(AI) 분야 공동연구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재 AI 연구센터’를 각각 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 내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다.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은 금속 및 재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소재·공정 설계 AI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분야 우수 인재를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를 중심으로 소재·공정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한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실험·이론·모델 개발을 연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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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농협경제지주,「영월농협 메주세트」 공영홈쇼핑 방송판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에 따르면 2026년 1월21일(수) ㈜공영홈쇼핑을 통해 전통 장맛의 깊고 구수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영월농협 메주세트」를 판매한다.「영월농협 메주세트」는 국내산 영월콩(대두·대원콩)만을 사용했다. 메주와 영월 건고추, 해양심층수 등 엄선된 부재료는 물론 대용량 누름용기까지 함께 구성해 소비자가 가정에서 손쉽게 장을 담글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방송은 1월21일(수) 오전 9시20분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자동주문전화(ARS)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할 경우 특가(7만9900원)로 구매할 수 있다.박서홍 대표이사는 “이번 방송이 가정에서 우리 농산물로 직접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즐거움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소비자 편의를 높인 고품질 DIY형 가공 상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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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 세계 최고 효율과 상업화 수준 동작 수명의 혁신적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왼쪽부터 서울대 이태우 교수, 서울대 Qingsen Zeng 연구교수)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 연구팀이 에스엔디스플레이(대표 이태우)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디스플레이를 위한 고효율·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나노결정 발광 입자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이태우 교수팀은 금속 할라이드 페로브스카이트 발광체의 고질적인 불안정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발광 효율, 장기 안정성, 그리고 대면적 공정 확장성을 동시에 달성한 계층적 셸(hierarchical shell, HS) 기반 페로브스카이트 나노입자 기술을 개발했다.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스(Science)’에 표지 논문으로 1월15일(목)자로 게재됐다.인간이 인식하는 정보의 70퍼센트(%) 이상이 시각을 통해 전달되는 만큼 디스플레이 기술은 오랫동안 현대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산업 중 하나로 인식돼 왔다.1990년대 일본이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을 주도했으나 이후 한국은 LCD와 OLED 기술에 대한 공격적인 투자로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해왔다.최근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정부 차원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면서 OLED 기술 격차도 점차 좁혀지고 있다.이러한 상황에서 기존 OLED를 넘어설 수 있는 근본적으로 새로운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이 국가적·산업적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이러한 배경에서 이태우 교수 연구팀이 2014년 원천 특허부터 시작해서 10여 년간 세계적으로 선도해 온 페로브스카이트 발광체는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페로브스카이트는 유·무기 양이온, 중심 금속 양이온, 할라이드 음이온으로 구성된 이온 결정 구조를 가지며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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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공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 완전 신축성 OLED 세계 최고 효율 달성(왼쪽부터 이태우 서울대학교 교수, 유리 고고치(Yury Gogotsi) 드렉셀대학교 교수, 주환우 서울대학교 박사, 김현욱 서울대학교 박사과정, 한신정 서울대학교 박사, 장단전(Danzhen Zhang) 드렉셀대학교 박사)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오)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와 미국 드렉셀(Drexel)대 유리 고고치(Yury Gogotsi) 교수의 공동 연구팀이 차세대 신축성 발광 소자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계 최고 효율의 완전 신축성(fully stretchable) 발광 소자를 개발했다.완전 신축성 발광 소자란 모든 구성층이 신축성을 갖는 발광 소자를 뜻한다. 이번 연구 성과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 1월15일 게재됐다.웨어러블 기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피부에 직접 부착해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할 수 있는 웨어러블 디스플레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하지만 기존 신축성 디스플레이는 주로 딱딱한 비신축성 발광 소자를 신축성 인터커넥트(interconnect)로 연결한 구조를 사용해 인장 시 접합부 신뢰성이 낮고 피부 밀착성이 떨어지며 표시 화질이 저하되는 한계를 지니고 있었다.이에 반해 완전 신축성 디스플레이는 소자 자체가 늘어나는 구조이기 때문에 웨어러블 환경에서 고해상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디스플레이 구현이 가능하다.그럼에도 완전 신축성 올레드(OLED)는 고유 신축성(intrinsically stretchable) 발광층과 전극 기술에서 근본적인 난제를 안고 있었다.발광층의 경우 유기 반도체에 신축성을 부여하기 위해 부드러운 절연성 탄성체(elastomer)를 첨가해야 하는데 이로 인해 엑시톤 전달 경로가 끊어져 전하 수송과 엑시톤 에너지 전달, 발광 효율이 모두 크게 저하된다.전극 역시 기존 올레드에 쓰이는 딱딱한 금속 전극을 사용할 수 없어 금속 나노와이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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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서울공대 재료공학부 강기석 교수팀, 단결정 양극재 분야 기술적 난제 해결(왼쪽부터 강기석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전영준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연구원) [출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대(총장 유홍림)에 따르면 공과대학(학장 김영호, 이하 서울공대) 재료공학부 강기석 교수 연구팀이 SK온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대형 입자로 구성된 고밀도 단결정 양극 전극을 개발했다.이번 연구는 단결정 양극 소재 합성의 기술적 난제를 규명하고 새로운 합성 경로를 제시한 성과로 세계 최고 권위 학술지인 ‘네이처 에너지(Nature Energy)’에 게재됐다.현재 배터리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다결정(Polycrystalline) 양극재는 여러 입자가 뭉친 구조로 압연 공정이나 충·방전 과정에서 균열이 발생해 수명 저하 및 가스 생성 가능성이 있다.반면 단결정(Single-crystalline) 양극재는 하나의 단위 입자가 단일한 결정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쉽게 균열이 발생하지 않아 수명과 안정성이 뛰어나다.그러나 단결정 양극재는 소재 합성 과정에서 입자를 크고 균일하게 성장시키면서 구조적 안정성까지 확보하는 것은 어려워 업계의 난제로 꼽혀왔다.특히 니켈 함량이 높은 양극 소재일수록 단결정 생성에 고온·장시간 열처리가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양이온 무질서 현상이 발생해 배터리 성능과 수명 저하 문제가 나타났다.양이온 무질서(cation disorder)는 니켈 기반 양극 소재에서 리튬과 니켈 이온의 비슷한 크기 때문에 각자 있어야 할 층을 벗어나 서로 뒤섞여 배열되는 현상이다. 이로 인해 리튬 이온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 배터리 출력, 충·방전 속도 저하 등을 야기한다.서울공대 연구진과 SK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합성 방법을 고안했다. 구조적 안정성이 뛰어나고 결정 성장이 용이한 나트륨 기반 단결정을 먼저 만든 뒤 이를 이온 교환 방식을 통해 리튬 기반으로 대체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튼튼한 단결정 구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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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새마을금고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11월부터 지역 사회 배려계층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12월15일(월)까지 전국에 김장김치 약 198톤(t), 약 10만 포기를 지원했다.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새마을금고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사랑의 좀도리'의 일환이다. 지역 사회 배려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이어오고 있는 활동이다.전국 각지의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이 김장 재료 준비부터 절임, 포장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 김장김치는 독거노인, 한부모·다문화 가정, 지역복지시설 등 다양한 취약계층에 우선 배분된다.▲ 지역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원현황(251215 기준)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한편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과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닿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협동조합으로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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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2▲ 매일유업 우유속에(딸기, 코코아, 커피) 리뉴얼 3종 [출처=매일유업]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에 따르면 맛과 기능을 강화해 ‘우유속에’ 3종을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우유속에’ 브랜드 본연의 진한 달콤함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우유의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로 누구나 편하게 마실 수 있다. 원재료의 달콤한 풍미와 우유 본연의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우유속에 3종은 제품별 맛의 특성을 살리는 데 주력했다.먼저 ‘우유속에 딸기과즙’은 국산 설향 딸기를 사용해 과즙 특유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을 강화했다. 기존 제품 대비 딸기 본연의 풍부한 맛을 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구현했다. ‘우유속에 코코아’는 벨기에산 생초콜릿으로 깊고 진한 달콤함을 강조했다. 단순히 단맛을 내는 것을 넘어 초콜릿 특유의 꾸덕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커피속에 모카치노’는 브라질산 아라비카 원두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을 사용해 커피의 진한 향과 맛을 담았다. 원두의 깊은 풍미가 우유의 부드러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했다.더불어 리뉴얼 출시한 3종 모두 우유의 유당을 제거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평소 우유를 마시면 속이 불편해서 거리낌이 있던 사람도 부담 없이 속 편하게 즐길 수 있다.이번에 리뉴얼 출시한 우유속에 3종은 300밀리리터(mL) 용량의 냉장 보관 제품이다. 제품 구입은 편의점과 대형마트 등에서 가능하다.매일유업은 "소비자들의 선호도와 제품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자 원재료의 풍미와 달콤한 맛, 그리고 누구나 먹기 편한 락토프리를 적용한 리뉴얼 출시를 통해 우유속에 딸기·코코아·커피 본연의 맛과 달콤한 즐거움을 전하는 것에 집중한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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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4▲ ㈜오뚜기, 프리미엄 ‘X.O.만두’ 리뉴얼 기념 신규 TV CF 공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X.O. 만두'의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신규 TV CF를 공개했다.이번 CF는 '압도적인 고기양과 엄선된 속재료로 X.O. 만두의 퀄리티를 높이다'라는 콘셉트 아래 제품의 핵심 경쟁력인 '고기 함량'과 '재료의 퀄리티'를 강조했다.새롭게 선보인 X.O. 만두는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풍부한 육즙과 깊은 맛이 특징이다. 특히 고기를 큐브 형태로 썰어 넣어 씹는 식감과 육즙의 풍미를 극대화했다.새로운 광고 모델로는 배우 정해인이 발탁됐다. TV CF 속 정해인 배우는 특유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세밀한 연기로 X.O. 만두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특히 만두를 한입 베어 물며 육즙을 음미하는 장면은 촬영 현장 스태프들까지 감탄을 자아냈다. 디지털 촬영 현장에서는 정해인 배우의 부드러운 미소와 성실한 태도가 더해져, 제품의 세련된 감성과 '고. 퀄. 만두'의 메시지를 완벽히 전달했다.오뚜기는 '더 많이, 더 맛있게'라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기존 X.O. 만두를 한층 업그레이드함으로써 프리미엄 만두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오뚜기 관계자는 "X.O. 만두는 고기와 재료, 맛의 퀄리티를 모두 끌어올린 프리미엄 제품으로 정해인 배우와의 시너지를 통해 브랜드의 차별화된 가치를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식재료와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만두 시장의 프리미엄화를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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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농협경제지주, (주)대상과 김장철 맞아 배추 상생마케팅 할인행사 실시(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왼쪽에서 5번째), 김정호 원예수급부장(2번째), 최호영 산지유통국장(8번째), 임양식 (주)대상 영업본부장(4번째), 김철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3번째) )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에 따르면 2025년 11월20일(목)부터 ㈜대상(대표이사 임정배)과 전국 주요 농협하나로마트에서 배추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소비자의 김장재료 가격 부담을 완화하고 소비촉진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출연한 후원금 7000만 원이 재원으로 추진된다.농협경제지주는 해당 기금을 활용해 배추(10킬로그램(kg), 3입망)를 1000원 할인하며(재원 소진 시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에 최대 2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할인받을 수 있는 행사카드는 NH, 신한, 삼성, 롯데, 우리, BC, 전북이며 간편결제는 카카오페이 머니,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토스머니·계좌, 페이코 포인트 등이다.한편 2025년 11월20일(목) 농협 수원하나로마트에서 열린 상생마케팅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 김정호 원예수급부장, 최호영 산지유통국장, 임양식 ㈜대상 영업본부장, 김철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김주양 산지도매본부장은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상생마케팅 후원금을 마련해주신 ㈜대상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와 농가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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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9▲ 농협경제지주, 김치도 캐릭터 시대 농협 김치 이모티콘 3만개 배포(11월22일 김치의 날 기념 김치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판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1월22일(토) '김치의 날'을 기념해 김치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판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무료 배포한다.'김치의 날'은 김치산업의 진흥과 김치문화를 계승·발전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김치 소재 하나하나(11월)가 모여 22가지(22일)의 효능을 나타낸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모티콘은 대표 캐릭터 ‘추추(배추)’를 포함해 총 16종으로 구성됐다. 김치 원재료인 배추를 소재로 따뜻하고 정감있게 표현했다. 특히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반영해 MZ세대를 비롯해 다양한 소비층과의 디지털 소통을 강화하고자 했다.농협경제지주는 11월21일(금) 오후 2시부터 ‘한국농협김치’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한 고객 선착순 3만 명에게 이모티콘을 무료 제공할 예정이다. 이모티콘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소비자들이 농협에서 만든 김치를 더욱 친근하게 느끼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100퍼센트(%) 국산 농산물로 만든 농협의 김치를 적극 홍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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