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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6▲ 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 협업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출시 [출처=일동제약]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재준)에 따르면 경기도약사회와 공동 개발한 건강기능식품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을 출시했다. 새로 나온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은 장 건강은 물론 정상적인 면역 기능, 뼈 건강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다.이 제품에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 등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익균 원료 19종이 골고루 함유돼 있다.특히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에 특허 받은 4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잘 도달하게 하고 투입 균 수 및 보장 균 수를 각각 500억 CFU(Colony Forming Unit, 집락 형성 단위)와 100억 CFU로 설계해 품질 안정성을 높였다.유산균 외에도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세포 분열에 필요한 아연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하며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D가 함께 포함돼 있다.또한 1일 1포로 간편하게 장 건강과 면역을 챙기고 휴대와 섭취가 용이하도록 분말 제형에 스틱형 개별 포장을 채택했다.2025년 8월 전문 직능과 기업 간의 협력 모델을 모색하고 약국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경기도약사회와 ‘건강기능식품 공동 개발 및 공급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일동제약 관계자는 “약사 직능과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 편익을 도모하고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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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기업 ESG 경영 평가 - 사회·복지' 서적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공공기관의 ESG(환경·사회·거버번스) 평가를 강화하고 민간기업의 ESG 경영 확산을 견인할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침을 밝혔다.9월16일(화) 국무회의에서 확정 발표된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 인권선진국, 소통, 사회 안전망 강화, 반부패, 투명성 제고, 기후위기 대응 등이 포함됐다.특히 금융위원회는 상장기업의 산업재해 발생 내역을 ESG 평가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금융기관이 자금을 지원할 때에도 산재 관련 내역을 반영할 방침이다.2020년 다보스 매니페스토에서 이해관계자 자본주의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되며 서구 선진국은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ESG 경영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다. 따라서 ESG 경영의 도입은 추진해야 당면 문제라고 봐야 한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을 평가하고 있다.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G 경영 평가, 기업문화 대전환, 내부고발과 경영혁신, 내부통제시스템, 공기업 경영혁신, 재난 없는 국가, 미래 전쟁 등 기획 및 특집 시리즈를 책으로 출간했거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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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농협하나로유통, 신년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고 있다(맨 앞줄 왼쪽에서 3번째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13일(화)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이 서울특별시 마포구 본사에서 임영선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사무소장과 본사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 추진 및 설 특판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전략회의는 전사적인 사업추진 결의를 다지는 한편 다가오는 설 명절을 기점으로 얼어붙은 유통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급변하는 소비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2026년 신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설 특판 목표 및 세부 추진 전략 등을 논의하며 사업추진 결의를 다졌다.한편 농협은 2026년 2월1일(일)까지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2월2일(월)부터 16일(월)까지 본격적인 설 특판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소비자들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농협다움 과일 혼합 △한우 명품)와 농협 특별 선물세트(△농협목우촌 △농협홍삼 △농협양곡) 등 다양한 명절 선물세트를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임영선 대표이사는 “유통시장 침체 속에서 농협 마트사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농심천심의 마음가짐으로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해 국민에게 사랑받는 농협하나로마트로 거듭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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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삼익제약 ‘Re-Leap 2030’ 비전 선포식 [출처=삼익제약]삼익제약(대표이사 이충환·권영이)에 따르면 2026년 1월2일(금) 오전 서울특별시 본사와 오후 인천 공장에서 각각 신년회를 개최하고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Re-Leap 2030’ 비전 선포식가졌다.새로운 비전인 ‘Re-Leap 2030’은 재도약(Re)을 통해 더 높이 비상(Leap)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비전은 현재 매출 대비 2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창립 이래 가장 도전적인 로드맵이다.삼익제약은 2030년까지 매출 1300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비전 ‘Re-Leap 2030’을 선포하며 본격적인 비상에 나섰다.삼익제약은 2026년을 ‘성장 기반 공고화’의 원년으로 삼고 이후 기회 창출(2027년), 효율성 제고(2028년), 성장 가속화(2029년)를 거쳐 2030년 목표를 달성한다는 5단계 실행 플랜을 수립했다.목표 달성을 위한 5대 핵심 전략으로는 △CSO 운영 고도화를 통한 영업 효율 극대화 △혁신 고혈압 복합제 신약 등 주력 의약품의 시장 지배력 확대 △특수 제제 기술력 기반의 CMO 수주 확대 △장기지속형 주사제(SLIM Project) 등 R&D 역량 강화 △자회사 팜베이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마케팅 본격화를 제시했다.▲ 삼익제약 ‘Re-Leap 2030’ 비전 선포식에서 이충환 대표이사 [출처=삼익제약]특히 팜베이는 최근 삼익제약 홈페이지의 ‘2025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부문 그랑프리 수상을 주도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향후 팜베이는 이러한 검증된 역량과 물류 인프라를 결합해 그룹 전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신사업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후 삼익제약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기술인 ‘UniSphero&r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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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서포농협 신축 종합청사 준공식 개최 사진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15일(월) 경상남도 사천시 서포면에서 서포농협(조합장 황일현) 신축 종합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번에 완공된 청사는 대지면적 5633평방미터(㎡)에 건축면적 980.99㎡로 1층은 금융점포, 2층은 회의실·문화시설이 들어선다. 100여 대의 주차시설을 확보해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이날 준공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도의회·시의회 의원, 서포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등 약 700여 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황일현 조합장은 기념사에서 “신축 종합청사는 단순한 업무공간을 넘어 조합원의 더 나은 내일을 책임질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다”며 “서포농협은 이를 계기로 조합원 복지 향상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더 큰 비전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도 축사를 통해 “서포농협이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협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역민의 많은 이용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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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5▲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5일(금) 청주교육원이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식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강태영 농협은행장을 비롯한 약 100여 명의 임직원과 충북도지사, 도의회의장, 청주시장, 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등 50여 명의 외부인사가 참석해 열렸다.청주교육원은 1982년 「농협중앙회 충북연수원」으로 개원해 초기에는 지역농협 직원 교육을 담당했다. 2012년부터는 농협은행 직원들의 직무교육을 전담해왔다. 이후 2023년부터 재건축 공사를 진행해 2025년10월 새로운 교육시설로 준공했다.▲ 농협 청주교육원, 개원식 [출처=농협중앙회]농협 청주교육원은 이번 확장 개원을 통해 최대 347명을 교육할 수 있는 최신식 교육시설을 갖춰졌다. 이를 바탕으로 농협의 정체성과 금융전문성·윤리의식을 겸비한 농협인 양성의 장으로 재도약할 예정이다.강호동 회장은 기념사에서 “이번 신축을 통해 청주교육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협동조합에 걸맞은 교육기반을 갖추게 되었다”며 “앞으로 농심천심의 마음으로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 육성에 중심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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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4▲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2월3일(수) 농협중앙회 및 농협경제지주의 상무(보)·지역본부장 인사를 실시했다.(2026년 1월 1일자 발령) 이번 인사는 능력과 성과 중심의 공정한 인사 검증을 통해 전문성과 혁신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전면에 배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강호동 회장이 강조해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도약을 향한 추진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사내용 ◇ 농협중앙회 상무교육지원 : 백남성 (前 농협은행 농업금융부문 부문장) 이영규 (前 농협중앙회 IT전략본부 본부장) 정인호 (前 농협은행 경영지원부장) 조청래 (前 농협은행 경남본부장)상호금융 : 김병배 (前 농협금융지주 자산운용전략부장)◇ 농협중앙회 상무보교육지원 : 박병우 (前 농협중앙회 준법감시인)상호금융 : 이재순 (前 농협중앙회 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 전경수 (前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강원본부 : 김병용 (前 농협중앙회 이사회사무국장)전북본부 : 김성훈 (前 농협은행 전북본부장)경북본부 : 김주원 (前 농협은행 경북본부장)제주본부 : 이춘협 (前 농협경제지주 제주본부 부본부장)대구본부 : 손영민 (前 농협은행 대구본부장)인천본부 : 한상구 (前 농협경제지주 디지털경제부장)광주본부 : 이철호 (前 농협중앙회 경영혁신처장)대전본부 : 박재명 (前 농협은행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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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세아그룹 본사 전경 [출처=세아그룹]세아그룹(회장 이순형)에 따르면 2025년 12월1일(월) 아래와 같이 2026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발령일은 2026년 1월 1일이다.당사는 승진 15인과 선임 1인이 포함된 이번 인사를 통해 전 세계적 통상 압력 확대와 철강 수요 침체 장기화, 중국발 공급 과잉 지속, 인공지능(AI)·친환경·에너지 전환 가속 등 복합적 도전이 중첩돼 있다.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도 제조업 본연의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다져 나가는 한편 혁신적 사고와 집단 지성을 결집해 단순한 생존을 넘어 ‘초격차의 도약’을 실현할 돌파구를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위해 이번 인사에서는 통찰력과 새로운 사고로 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을 주도할 인재, 해외 거점의 안정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이끌 인재, 고부가 신시장을 겨냥한 포트폴리오 확장과 원가·품질·속도의 전면적 쇄신을 주도할 인재를 중용했다.2026년 세아그룹은 난국의 경영 환경 속에서도 세아인 만의 강한 ‘실행력’과 실패를 두려워 않는 ‘도전 정신’ 본질에 집중해 문제를 해결하는 ‘실력’을 토대로 100년 기업을 향한 지속 성장의 여정을 힘차게 이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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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서울, 아시아 금융허브 도약 - 차별화와 인프라 구축 전략' 책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9월16일(화) 국무회의에서 확정 발표한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 금융과 관련해 금융안정, 포용금융, 기술금융, 금융지원, 무역금융, 개발금융, 전환금융, 기후금융, ESG금융, 금융혁신 등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포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7개 시·도별 '7대 공약, 15대 추진과제 역시 확정했다.이재명정부는 대한민국 금융 중심지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를 뉴욕·런던·홍콩과 견주는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우선 범정부 국제금융 유치단을 구성해 세계적인 금융 자본과 인재가 서울로 모이게 해 서울을 글로벌 금융, 핀테크, 빅테크가 융합하는 미래 금융의 중심지로 만들어가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역동적이고 다양성과 창의성이 넘치는 대전환의 시대에 서울을 경제와 문화뿐 아니라 기술과 혁신, 금융 등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서울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을 평가하고 있다.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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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미국 현지시간 11월2일(한국 시간 2일)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너베럴 우주군기지에서 대한민국 정찰위성 5호기가 실린 스페이스X사의 팰컨-9 발사체가 발사되고 있다 [출처=스페이스X]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에 따르면 국방과학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는 군 정찰위성 ‘425 위성’의 마지막 5호기가 2025년 11월2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너베럴 우주군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됐다.2018년부터 ‘SAR(Synthetic Aperture Radar) 위성’의 핵심으로 꼽히는 ‘SAR 센서’와 ‘데이터링크’ 제작에 참여했다. 앞서 발사된 2·3·4호기에 이어 이번에 발사된 5호기까지 ‘SAR 탑재체’를 안정적으로 공급했다.이로써 주·야간 및 악천후에도 한반도와 주변 지역을 상시 감시·정찰할 수 한국형 킬체인의 핵심인 ‘감시정찰 위성망’이 성공적으로 구축됐다. 이는 대한민국이 독자적인 군 정찰위성 운용국으로 도약했다는 상징적 의미를 가진다.SAR(합성개구레이다)는 지상이나 해양에 레이다파를 순차적으로 쏘아 반사되는 신호를 합성함으로써 주·야간 및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지형을 정밀하게 관측할 수 있는 최첨단 센서 기술이다.‘425 사업’은 EO·IR(전자광학·적외선) 위성 1기와 SAR(합성개구레이다) 위성 4기 등 총 5기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첫 군(軍) 정찰위성 개발 사업이다. ‘SAR(사)’와 ‘EO(이오)’를 합성해 비슷한 발음의 숫자인 ‘425’로 표현했다.425 사업 위성 발사 현황은 1호기 2023년 12월, 2호기 2024년 4월, 3호기 2024년 12월, 4호기는 2025년 4월에 각각 발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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