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 정부, MTN의 외국인 혐오증 피해자 기부금 GHS 2000만 세디 제안 거절
남아공 국내의 외국인 혐오증 공격 사건으로 아프리카 각국 정부는 시민을 대피시켜
▲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모바일 통신 기업인 MTN 그룹(MTN Group Ltd)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가나 정부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모바일 통신 기업인 MTN의 외국인 혐오증 피해자를 위한 기부금 GHS 2000만 세디 제안을 거절했다.
정부 측에서 시민의 대피와 재통합을 위한 적절한 대처를 마련하고 있다. 이번 일은 국가의 책임이기에 거절하는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일로 MTN 가나(MTN Ghana)의 운영에는 부정적인 영향이 없을 것이며 가나에서 운영하는 모든 글로벌 브랜드의 비즈니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최근 남아공 국내의 외국인 혐오증 공격 사건으로 아프리카 각국 정부는 시민을 대피시켰다. 가나 정부는 2026년 6월1일부터 남아공에의 불필요한 여행을 경고하며 시민의 대피 절차를 진행했다.
외무부(Ministry of Foreign Affairs)는 시민 약 800명에 대한 후송 대피 비용에 대한 투명성을 약속하며 향후 비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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