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앵거스 리드 연구소(Angus Reid Institute), 국민의 70%는 자신의 집 주변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것을 반대
국민의 45%는 향후 10년 동안 AI가 일자리를 빼앗아갈 것이라고 우려
▲ 캐나다 비영리 연구소인 앵거스 리드 연구소(Angus Reid Institute) 로고
캐나다 비영리 연구소인 앵거스 리드 연구소(Angus Reid Institute)에 따르면 국민의 70%는 자신의 집 주변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것을 반대한다. 전력 소모가 많고 유해한 전자파가 발생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약 국민의 70%는 정부가 AI를 강력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의 45%는 향후 10년 동안 AI가 일자리를 빼앗아갈 것이라고 우려한다.
AI가 자신들의 삶을 어떻게 바꾸오 일하는 방식, 생각하는 과정 등을 통제할 것이라고 걱정한다. 실제 현실에서 다양한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생성형 AI(generative AI)가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대학에서 큰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수천 명의 학생들이 학술적 부정행위로 처벌받았다.
학생등은 과제물을 준비하고 논문을 작성하는 과정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다, 일부 교수는 학생의 과제가 AI로 작성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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