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석유공사(ANP), 2026년 4월 기준 1일 석유생산량 434만 배럴로 전년 동월 대비 19.5% 확대
4월 기준 석유와 천연가스 전체 생산량은 1일 461만4000배럴로 국내 전체 생산량의 81.8%
▲ 브라질 석유공사(ANP) 로고
브라질 석유공사(ANP)에 따르면 2026년 4월 기준 1일 석유생산량은 434만 배럴로 전년 동월 대비 19.5% 확대됐다. 석유 생산량은 3개월 연속으로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천연가스는 1일 2억670만 큐빅미터로 전년 동월 대비 23% 늘어났다. 3월 생산량과 비교하면 1.3% 증가했다.
4월 기준 석유와 천연가스 전체 생산량은 1일 461만4000배럴로 국내 전체 생산량의 81.8%로 집계됐다. 3월과 비교하면 3%,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3.6% 각각 확대됐다.
국내에서 석유와 천연가스를 채굴하는 유정은 189로 조사됐다. 북부 해안에서 석유탐사가 진행되고 있어 유정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이란전쟁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바이오연료의 생산량도 확대하고 있다. 국영석유업체인 페트로브라스(Petrobras)를 통해 보조금을 지급해 유가를 안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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