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인사개발협회(CIPD), 아일랜드 기업의 19%만이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기업 환경에 적응
인적자원 개발 전문가의 73%는 원격 및 유연한 근무환경이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고 믿어
▲ 영국 인사개발협회(CIPD) 로고
영국 인사개발협회(CIPD)에 따르면 아일랜드 기업의 19%만이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기업 환경에 적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머릭대(University of Limerick)의 케미비지니스스쿨이 진행한 조사 결과다.
조사 대상의 3분의 2에 해당하는 기업이 기술과 AI와 같은 주요 현안인 자동화를 언급했지만 기술 변화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의 절반 이하가 업무에 AI를 사용하는 기준을 보유하고 있지만 오직 3분의 1만이 직원에게 AI 훈련을 제공하는 실정이다.
인적자원 개발 전문가의 3분의 2 이상이 AI 기술을 전문가로서 갖춰야 하는 최고 중요한 능력이라고 인식한다. AI가 업무 현장에서 어떻게 접근되고 배워야 하는지가 핵심이라고 본다.
인적자원 개발 전문가의 73%는 원격 및 유연한 근무환경이 업무 생산성을 높인다고 믿는다. 하지만 일반 직원의 91%는 기술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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