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나소닉 HD(パナソニックホールディングス), 2027년 3월기 순이익 4200억 엔으로 전기 대비 2.2배 성장 전망
조정 후 영업이익은 6000억 엔으로 과거 최고가 될 것으로 전망
▲ 일본 파나소닉(Panasonic) 공장 전경 [출처=홈페이지]
일본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파나소닉 홀딩스에 따르면 2027년 3월기 연결순이익이 4200억 엔으로 전기 대비 2.2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매출액은 7조6000억 엔으로 6% 감소하지만 영업이익은 5500억 엔으로 2.3배가 예상된다. 경영지표로 여기는 조정 후 영업이익은 6000억 엔으로 과거 최고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간 배당은 14엔이 늘어난 54엔으로 과거 최고액을 계획하고 있다. 주택설비 분야 파나소닉 하우징 솔루션스가 주식의 80%를 YKK에 양도해 연결결산에서 빠져 매출이 감소했다.
2026년기 실시한 조기 퇴직 1만2000명으로 1450억 엔의 증익 효과가 예상된다. 순이익이 최근 시장 예상 평균 4467억 엔 대비 줄어들었으나 실현시 2024년 3월기에 이어 2번째 수준에 달한다.
파나소닉은 향후 데이터센터용 축전시스템과 다층기판 재료 등 인공지능(AI)용 인프라 관련 2029년 3월기 매출 달성 목표치를 1조3800억 엔, 조정 후 영업이익은 2900억 엔으로 각각 설정했다.
파나소닉은 2029년 3월기까지 3년 간 디바이스 개발 및 생산 증가를 위해 약 5000억 엔을 투자할 계획이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사업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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