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 인도네시아-필리핀 니켈 회랑을 지역 경제 파트너십의 새로운 모델로 꼽아
포럼에서 인도네시아니켈광산협회(APNI)와 필리핀니켈산업협회(PNIA)는 양해각서(MOU) 체결
▲ 인도네시아상공회의소(KADIN) 로고[출처=KADIN 홈페이지]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에 따르면 필리핀 세부에서 이루어진 고위급 원탁회의에서 인도네시아-필리핀 니켈 회랑을 지역 경제 파트너십의 새로운 모델로 꼽았다.
원자재 무역 뿐 아니라 산업 벨류체인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포럼에서 인도네시아니켈광산협회(APNI)와 필리핀니켈산업협회(PNIA)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니켈 데이터 및 정보 교환, 정책 및 규제 관련 대화, 국경 간 투자 유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방법론 개발, 니켈 부문에서 인적 자원 강화를 포함한다.
이번 이니셔티브를 통해 인도네시아는 원자재 공급에 안정성을 부여하고자 하며 필리핀은 지역단위의 투자를 통해 산업 부가가치를 증진할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2025년까지 인도네시아는 대략 니켈 260만 메트릭 톤(t), 필리핀은 27만t을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5년 미국 지질조사국(USGS)의 추정치에 따르면 양국은 글로벌 니켈 생산량의 약 73.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니켈 매장량은 인도네시아가 6200만t, 필리핀은 480만t으로 각각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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