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정부의 태양광 정책과 최신 기술 동향을 폭넓게 공유하는 시간도 가져
▲ 전남 목포에서 열린 ‘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2026년 5월19일부터 2일간 전라남도 목포에서 「2026년 농협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과 문병완 신재생에너지 전국협의회장(전남 보성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회원 조합장 등 70여명은 이번 총회에서 농업·농촌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전문가 초청 특강을 통해 정부의 태양광 정책과 최신 기술 동향을 폭넓게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국내 최대 규모 재생에너지 인프라 구축 사례인‘솔라시도 태양광 발전소’를 현장 견학하며 농업·농촌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뜻을 모았다.
임규원 영농자재본부장은 “신재생에너지는 농촌의 미래를 밝히는 동력이 될 것이다. 농협은 정부의 햇빛소득마을 사업과 연계해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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