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2026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 개최
조직 내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윤리문화를 확산해 청렴한 농협으로 거듭나야
▲ 3월30일(월)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사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30일(월)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박서홍 부회장을 비롯한 집행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윤리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최근 사회적으로 농협에 요구되는 윤리적 쇄신과 투명성 강화 필요성에 대응하기 위해 조직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청렴하고 깨끗한 농협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법인카드 사용 기준 개정을 통한 내부통제 강화 방안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수립한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계획 등을 논의하며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실현을 위한 청렴 의지를 다졌다.
박서홍 부회장은 “조직 내 부정부패를 근절하고 윤리문화를 확산해 청렴한 농협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전 임직원이 뼈를 깎는 쇄신의 자세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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