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농식품안전청(AVA), 2017년 4월 국내 농업 활성화위해 '농업생산기금' 중 30% 선지원
실내 온실 및 관개 시스템 개발해 농장 공간의 제약성 완화
노인환 기자
2017-03-09 오후 7:17:04
싱가포르 농식품안전청(AVA)에 따르면 2017년 4월 국내 농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농업생산기금(APF)' 중 30%가 선지원될 예정이다.

현재 농업생산기금은 S$ 6300만 달러 규모로 적립돼 있다. 투자 목적은 주로 국내 농업기술의 현대화 및 실내 식물공장의 구축이 대표적이다.

특히 실내 온실 및 관개 시스템을 개발해 농장 공간의 제약성을 완화시킬 계획이다. 어업의 경우 양식장에 대한 기술적 지원이 전개될 예정이다.

참고로 농업생산기금은 2014년 농식품안전청에서 출자했다. 농업에 대한 기술개발, 재정지원, 생산성 향상 등의 목적으로 기금이 사용되고 있다.


▲싱가포르 농식품안전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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