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샤르쟈 항만공사(Sharjah Ports, Customs and Free Zones Authority), 2026년 5월 오만 관세청(Oman Customs)과 통합된 로지스틱 통로 개설
샤르쟈와 오만 간의 육로 무역 연결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
민서연 선임기자
2026-05-28

▲ 아랍에미리트 샤르쟈 항만공사(Sharjah Ports, Customs and Free Zones Authority) 로고. [출처=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 샤르쟈 항만공사(Sharjah Ports, Customs and Free Zones Authority)에 따르면 2026년 5월 오만 관세청(Oman Customs)과 통합된 로지스틱 통로를 개설했다.

샤르쟈와 오만 간의 육로 무역 연결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 공급망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 무역 흐름을 향상하고 기업의 로지스틱 선택을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정했다.

해당 로지스틱 통로에는 아랍에미리트와 접근성이 좋은 오만의 항만이 포함됐다. 오만의 소하르 항만(Sohar Port) 외에 두쿰 항만(Duqm Port)과 살랄라 항만(Salalah Port)이 들었다.

동부와 서부 해안선 양측에 해양 인프 라시설을 구축하며 기존의 해양 노선을 재배치하지 않고도 시장 접근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인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중동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