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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설립된 국민연금관리공단은 2007년 국민연금공단(NPS)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설립 목적은 국민연금법 제1조에 따라 국민의 노령, 장애 또는 사망에 대하여 연금급여를 실시함으로써 국민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이다. 경영 미션(mission)은 ‘지속가능한 연금과 복지서비스로 국민의 생활 안정과 행복한 삶에 기여’로 정했다. 노후 소득보장을 강화하고 연금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생활 안정과 행복이 실현되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를 만드는데 이바지하는 것이 목표다. NPS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현황을 진단하기 위해 홈페이지,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 데이터베이스(DB), 국정감사·감사원·사법기관 자료, 각종 제보 등을 참조했다.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향하며 개발된 ‘팔기(八旗)생태계(8-Flag Ecosystem)’ 모델을 적용해 NPS의 ESG 경영 현황을 진단해봤다. ◇ 2013년 윤리경영 평가... 반복되는 비리행위로 극약처방 했지만 효과는 미지수 Leadership(리더십, 오너/임직원의 의지) 국민연금의 미션(mission)은 ‘고품질의 다양한 연금복지서비스를 제공해 국민의 생활안정과 노후행복에 공헌’이고 비전(vision)은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세계 최고의 연금복지서비스기관(Nice Partner for a Successful life)’이다.하위 비전(Sub-Vision)으로 국민의 안정적 노후생활실현, 기금운용 중장기 수익률 글로벌 Top, 선진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선도자를 정립했다.핵심가치는 TOP로 T(Trust)는 모든 관계에서 신뢰중시, O(Obligation)은 더 나은 삶을 제공할 의무, P(Passion)은 세계 최고가 되기 위한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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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5미국 글로벌 IT기업 아마존에 따르면 인공지능(AI)을 이용한 근로자의 선발을 폐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근로자의 선발 과정에서 여성에 대한 차별이 존재했기 때문이다.인공지능에 사용되는 기계학습의 요점은 얼마나 빨리 배우는지에 관계없이 제시된 데이터로부터만 배울 수 있다. 아마존은 압도적으로 남성이 다수였던 과거의 고용된 구직자들 기록을 이용해 인공지능을 교육했다.결국 구직과정에서 여성들을 차별하는 프로그램을 가르쳤으며 인공지능은 대부분 남성 구직자를 추천했다. 제시된 데이터가 역사적인 차별 패턴을 반영한다면 이를 이용하는 인공지능도 그러한 패턴을 지속할 수 밖에 없다.또한 인공지능을 죄수들의 가석방을 결정하는데 사용할 경우에 비슷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합리적인 판단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과거의 사례에 종속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종류의 추론은 언어가 작동하는 방식에 함축돼 있다. 기계학습은 이전에 언어를 사용했던 모든 사람들의 지혜와 어리석음을 모두 암호화한다.언어의 패턴은 그 방식이 돼야 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세상이 어떤 방식으로 되어 있는지를 묘사하므로 사용의 '존재'와 '꼭 필요한'것을 구별하고자 할때 지속적인 공동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주변에 있으며 항상 프로그램을 선호하고 컴퓨터 자체만큼 데이터를 공급하는 인간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또는 공생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인공지능은 이미 우리 중 하나이며, 이를 사용하는 회사, 사람 및 정부는 그 결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따라서 도덕적, 법적 책임을 시스템의 인간 부분에 부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아마존의 사례는 이 원칙이 보다 광범위하게 확장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은 인간의 판단을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러야 하며,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세상은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US-Amazon-AI-homepage▲ 아마존의 머신 러닝 개념도(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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