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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지리아 투자진흥위원회((NIPC) 빌딩 [출처=홈페이지]나이지리아 투자진흥위원회((NIPC)에 따르면 중국해외엔지니어링공사(COVEC)가 카치나(Katsina)주에 US$ 7억2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중국 투자자는 12명에 달한다.이들이 투자할 영역은 농업으로 쌀, 옥수수, 카사바, 어업, 1만 두의 소 목장, 태양광발전소 등으로 다양한다. 농업용 기계를 조립하는 조인트벤처에도 관심을 표명했다.중국해외엔지니어링공사는 나이저주에 2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번에 카치나주에도 추가로 투자를 확장하려는 것이다. 지가와주에는 6억2000만 달러, 오요주에는 5억 달러를 각각 투자하기로 합의했다.특히 카치와주에는 동물용 사료를 재배하는데 필요한 물을 확보하기 위해 2500헥타아르(ha) 규모의 사브케댐(Sabke Dam)을 건설한다.또한 다비람댐(Dabiram Dam)은 380ha에 달하는 어업 가치 사슬을 완료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완성하려면 4000ha의 토지가 필요하다. 초기 투자 확정금액만 1억5000만 달러로 지역 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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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중앙은행(Banco Central do Brasil) 빌딩 [출처=위키피디아]브라질 중앙은행(Banco Central do Brasil)에 따르면 2025년 국내총생산(GDP)이 2.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5년 인플레이션은 4.85%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금융시장은 1주일 전에 GDP가 2.16%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6년 1.85%, 2027년 1.88%로 각각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2025년 2분기 GDP는 0.4% 확대되는데 그쳤다. 9월 첫째주 기준 국가소비자물가지수(IPCA)는 4.85%로 14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IPCA는 공식적인 인플레이션 수치다.인플레이션 전망을 살펴보면 2026년 4.3%, 2027년 3.94%로 각각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가통화위원회(CMN)는 2025년 인플레이션 목표치를 3% 내외로 잡고 있다.2025년 6월 에너지 요금의 상승으로 공식 인플레이션은 0.26% 상승했다. 2개월 연속 식품 가격이 하락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지난 12개월 동안 IPCA는 5.23%로 정부 관리 목표치인 4.5%를 상회했다.중앙은행은 2025년 9월8일 월요일 금융정책위원회(COPOM)를 개최해 기준 금리를 15%로 조정했다. 금융시장 전문가들은 기준 금리가 2026년 12.5%, 2027년 10.5%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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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건설업체 HGD가 발릭 풀라우 커머셜 센터(BPCC)에 대한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출처=HGD 공식 인스타그램]말레이시아 건설업체 HGD(Heng Guan Development)가 2026년 3월9일 발릭 풀라우 커머셜 센터(BPCC)에 대한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의 총개발가치는 RM 1830만 링깃 상당이다.BPCC는 페낭섬 발릭 풀라우에 위치하며 2층 구조로 13개 상가로 구성된다. 규모는 2800~3802제곱피트로 예정되어 있다.기존 슈퍼마켓 업체가 통합돼 부티크 상업지대로써 운영될 예정이다. 프린스 오브 웨일즈 국제학교(Prince of Wales International School)를 포함해 주변 지역에 소매 서비스를 제공한다.참고로 HGD는 페낭 및 케다 주 등 국내 북부 지역에서 개발 프로젝트를 활발히 벌이고 있다. 지역 사회 범위에서 필요한 시설을 확장하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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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신간 소개○ 포스트 차이나□ 서지 정보○ 저자 : 민진규○ 판매가격 : 9,900원○ 출간일 : 2026년 03월 중 출간예정▲ [신간 안내] '포스트 차이나' 표지 안내 [출처=i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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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LG에너지솔루션, 한화큐셀과 대규모 ESS 공급계약 체결 [출처=LG에너지솔루션]한화큐셀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큐 부문(이하 한화큐셀)과 LG에너지솔루션이 대형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국 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 공장에서 제조한 최대 5기가와트시(GWh) 용량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공급받아 미국 전역의 ESS 프로젝트에 조달한다.배터리는 2028년부터 2030년까지 3년간 한화큐셀이 EPC(설계·조달·건설)를 추진할 ESS 사업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LG에너지솔루션 버테크의 전주기(lifecycle) 서비스도 포함된다.최근 미국에서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전력망 인프라 부족과 발전 설비의 유연성 한계로 신규 발전원 확충이 지연되면서 전력 수급 불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이에 따라 전력망의 부담을 줄이고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부하 변동을 완충할 수 있는 ESS가 에너지 시장의 핵심 설비로 주목받고 있다.시장조사기관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는 향후 5년간 미국에 총 317.9GWh 용량의 ESS가 신규 설치될 것으로 전망했다.이번 계약으로 한화큐셀은 미국 내 태양광 모듈 제조 역량뿐 아니라 미국산 배터리 공급망까지 확보하며 자국산 제품에 AMPC, ITC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미국 에너지 시장에서 더욱 차별적인 경쟁력을 갖게 됐다.또한 미국 조지아주에 구축 중인 북미 최대 실리콘 기반 태양광 통합 생산단지인 솔라 허브가 완공되면 한화큐셀은 미국 제조 요건(Domestic Contents requirement)을 갖춘 모듈과 ESS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게 된다.한편 한화큐셀은 미국 전역에서 태양광 사업뿐 아니라 ESS 프로젝트 또한 다수 진행했다. 한화큐셀은 2024년 5월 총 4.8GWh 규모의 배터리 구매 계약을 맺고 미국에서 추진한 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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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정상회담 장면 [출처=이재명TV]중국 정부에 따르면 2026년 1월1일부터 정부 조달의 국산품 우대에 관한 규칙이 시행됐다. 정보기술(IT) 분야에서는 개인용 컴퓨터(PC) 외에도 보안 관점에서 프린터에 중국산 반도체 칩 탑재 요구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정부의 국산품 적용 요구가 강해지면서 외국계 기업의 중국 비즈니스에 영향을 받고 있다.2025년 9월30일 국무원 판공실(中华人民共和国国务院办公厅)은 '정부 조달 분야의 국산품 기준 및 관련 정책 실시에 관한 국무원 판공실에 의한 통지'를 공포했다.이 통지는 외자기업이나 민간기업등에 정부 조달 참가 장벽을 마련하지 않고 규칙을 제정해 정부 조달 프로젝트의 공평한 참가를 진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외자기업의 정부조달에 관한 규칙의 제정본 통지의 규정에 따라 국유기업, 민간기업, 외자기업은 평등한 것으로 간주된다. 외자기업의 제품이 아래의 '국산품' 기준 요건을 충족하면 내자기업과 함께 정부조달 프로젝트 경쟁에 참가할 수 있다.○ 「국산품」의 인정 기준▶ 국산품이란 생산 및 원재료에서 완성품으로의 속성 변경(제조, 가공, 조립 등)이 중국 내에서 완료되는 것을 말한다.(제1조)▶ 국산품 기준은 정부 조달 물품 항목 및 서비스 항목에 포함된 물품에도 적용된다. 자세한 것은 「정부 조달 품목 분류 목록」의 물품류 제품으로부터 확인할 수 있다. (제2조)또한 단순히 해외 완성품을 국내에 옮겨 라벨을 붙여, 소분, 포장을 한 제품은 「국산품」이라고는 간주되지 않는다. 반드시 중국내에서 제조·가공 등의 주요한 생산 공정을 거쳐 완성된 것이어야 한다.○ 제품의 부품 비용 점유율▶ 통지는 5년간의 이행 기간을 설정하고 있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중국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으면 국산품으로 간주되어 제품의 부품 비용 점유율을 계산할 필요가 없다.▶ 이행기간 이후 중국내에서 완성된 제품 이외는 중국 국내에서 생산되는 부품 비용 점유율(일부 제품은 국내 부품 비용 점유율 60% 이상이 요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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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마우스컴퓨터가 입주해 있는 오테마치 플레이스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전자제품 제조·판매기업인 마우스컴퓨터(マウスコンピューター)에 따르면 2025년12월26일부터 2026년 1월4일까지 개인용 컴퓨터(PC) 판매를 일시 중지한다고 결정했다. 판매 재개는 2026년 1월5일부터 예정이다. PC의 일시 판매 정지 조치는 PC의 부품 부족이 원인으로 일반용 PC의 메모리 성능을 담당하고 있는 디램(DRAM) 가격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마우스컴퓨터는 공식 웹 사이트상에서 판매하고 있는 mouse/NEXTGEAR/G TUNE/DAIV PC 제품이 대상으로 주문 초과 뿐 아니라 납기 지연이 발생되고 있다.메모리 가격의 상승은 생성형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데이터센터 건설을 확대시키면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고성능 메모리 수요의 증가로 메모리 제조업체는 일반용 메모리 생산을 축소하고 있다.이러한 추세는 메모리뿐만 아니라 스토리지와 관련된 부품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SSD, HDD 가격 상승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AI 플랫폼을 위한 데이터센터는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Google) 등 IT 대기업에 집중되어 있어 당분가 메모리 부족 및 가격 상승은 꺾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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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두산에너빌리티가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전경 [출처=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대표이사 회장 박지원)에 따르면 야월해상풍력과 약 104메가와트(MW) 규모 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을 위한 EPC(설계·조달·시공)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영광 야월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상에 두산에너빌리티의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DS205-8MW) 총 13기를 설치하는 프로젝트다.공급 계약의 규모는 5750억 원으로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을 포함해 단지 조성 전반에 걸친 EPC 업무를 수행한다.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8MW 해상풍력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22년 국내 기술로 독자 개발하고 UL로부터 국제 인증을 취득한 8MW급 해상풍력 발전기는 유럽 국가 대비 풍속이 느린 한국 환경에 맞춤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이번 프로젝트에서 사업 조직별로 다른 역무를 수행한다. 파워 서비스 BG는 풍력 발전기의 공급을, Plant EPC BG는 기자재 공급과 설치 및 시공 역무를 맡는다.또한 준공 후 장기 서비스 계약(LTSA)을 수행하며 단지의 안정적인 운영을 책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영광 야월 해상풍력 단지를 2029년 3월 준공한다는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이현호 Plant EPC BG장은 “독자 개발한 8MW 해상풍력 발전기의 첫 공급과 더불어 대규모 해상풍력 단지에서 EPC 전 공정을 수행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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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세아그룹 본사 전경 [출처=세아그룹]세아그룹(회장 이순형)에 따르면 세아베스틸(대표이사 서한석)이 국내 철강 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 인증 기관인 ‘UL 솔루션즈(UL Solutions)’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Zero Waste to Landfill, ZWTL)’ 인증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을 획득했다.이번 성과는 특수강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의 실질 재활용률을 99.7퍼센트(%)까지 끌어올리며 자원순환 체계 고도화와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강화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폐기물 매립 제로(ZWTL)’ 인증은 기업의 자원순환 노력을 평가하는 국제 지표다.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매립하지 않고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비율에 따라 등급을 부여한다.재활용 비율에 따라 △실버(90~94%) △골드(95%~99%) △플래티넘(100%) 등급으로 나뉘며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은 실질 재활용률 100%에 준하는 99.5% 이상을 충족해야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심사에서 최종 재활용률 99.7%를 기록해 폐기물 매립 제로 달성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특수강 제조 공정은 철스크랩에 다양한 합금철을 더해 내구성, 내열성 등 고기능성을 구현해야 하는 공정의 특성상 슬래그, 분진 등 다양한 부산물이 필연적으로 대량 발생한다.특히 제강·압연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은 물리·화학적 성질이 복잡하고 발생량도 많아 재활용 난이도가 높다. 세아베스틸은 설비 및 운영 시스템을 전면 강화해 제강·압연 공정을 포함한 특수강 전 공정에서 높은 재활용률을 구현함으로써 국내 철강 업계 최초로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플래티넘 등급을 확보했다.실제로 자원 선순환 체계 강화를 위해 공장 내 ‘부산물 자원화 센터’를 구축하고 재활용 용도 확대를 위한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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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3▲ KB국민카드 본사 전경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 ‘아이 키우기 좋은 기업’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임직원의 일과 생활의 균형 실천과 건강한 조직문화 확산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유지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가족친화제도를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부여하는 제도이다.KB국민카드는 유연근무제, PC-OFF 제도, 재택근무 등 다양한 근무 방식 운영을 통해 직원의 근무 선택권을 확대하고 임신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출산휴가, 가족돌봄휴가 등 실질적인 돌봄 지원 제도를 통해 직원의 육아 부담 해소를 지원하고 있다.또한 임직원 본인뿐 아니라 가족을 포함한 종합 건강검진 및 의료비 지원, 심리상담 프로그램(EAP), 휴양시설 지원, 사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직무, 건강, 정서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사내 캠페인과 심리적 안정감 기반의 조직문화 정책을 통해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는 근무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KB국민카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임직원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제도를 강화하고 가족친화경영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번 가족친화인증은 임직원의 삶과 가족의 행복을 중요한 가치로 두고 건강한 근무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다”며 “일과 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가 구성원의 혁신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제도 개선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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