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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새마을금고 연체율이 5퍼센트(%) 초반대로 낮아지며 경영 정상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또한 손실 규모가 전년 대비 다소 감소하는 등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 행정안전부·금융당국의 새마을금고 관리방침에 적극 협조해 장기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 부동산·건설경기 회복 지연과 가계대출 규제 등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나 적극적인 연체 및 손익관리를 통해 건전성과 수익성을 회복하고 신뢰받는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2026년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MG AMCO)를 중심으로 부실채권을 관리하면서도 캠코·NPL재구조화 펀드·자산유동화 방식 등 다양한 매각채널을 활용해 MG AMCO 외 매각규모 또한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 부동산 개발 관련 공동대출 및 관리형 토지신탁 등 신규PF 대출을 원칙적으로 취급 제한했다. 전체 대출 중 PF대출의 비중을 20% 이내로 관리하는 PF대출한도를 도입해 여신건전성 제고를 추진해 나간다.또한 2025년 한 해 동안 손실흡수능력 제고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한 대손충당금을 지속 적립해왔다. 2026년 4월부터는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대한 충당금 적립률을 130%로 상향해 보다 적극적으로 위험관리를 준비하고 있다.대규모 충당금 적립에 따른 적자규모를 감축시키기 위해 새마을금고는 종합적인 손실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수익성 확보방안을 마련해 2년 내 흑자전환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매년 적극적인 부실채권 관리를 통해 PF대출규모를 줄여나가면 이에 비례하여 대손비용 또한 단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조달 측면에서는 저원가성 예금인 요구불 증대·예적금의 과도한 고금리 지양을 통해 이자비용을 절감하는 등 금융환경에 맞는 균형있는 수신전략을 추진해 나가는 중이다.중앙회는 금융환경에 맞는 자금운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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