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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3월20일(금)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에서 열린 “새마을금고중앙회 창립 53주년 기념식”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3월20일(금) 서울특별시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MG홀에서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식은 창립 53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NEW MG'로의 재도약을 위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행정안전부 진명기 실장을 비롯한 중앙회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사 △경과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조직 발전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유공 직원들을 포상하며 노고를 격려했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53년의 역사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며 “NEW MG는 단순한 구호가 아닌 조직 전반의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의미한다”고 밝혔다.이어 “임직원 모두가 같은 목표를 공유하고 유기적으로 움직일 때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조직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함께 나아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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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2026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후 기념촬영(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박혜은 선수(좌), 강경진 감독(가운데), 이승희 선수(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이 2026년 3월15일(일)부터 22일(일)까지 8일 간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정읍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된 ‘2026 전국연맹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소속 이승희(1996년), 박혜은(1997년) 선수는 여자복식 결승에서 백하나·천혜인(인천국제공항) 선수 조를 2:0으로 꺾으며 승리를 거두었다.이승희, 박혜은 선수는 2026년 MG새마을금고 여자 배드민턴단으로 이적 후 첫 대회에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12개팀, 남자부 16팀이 참가해 개인전(단식/복식/혼합복식)과 단체전을 치뤘다.여자복식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승희 선수는 김재현(요넥스 소속)선수와 출전한 혼합복식 부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총 13명)은 현 국가대표 선수이자 주장인 이승희 선수를 필두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재능기부를 통해 배드민턴 저변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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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새마을금고 연체율이 5퍼센트(%) 초반대로 낮아지며 경영 정상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또한 손실 규모가 전년 대비 다소 감소하는 등 지표가 개선되고 있다. 행정안전부·금융당국의 새마을금고 관리방침에 적극 협조해 장기적인 체질 개선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 부동산·건설경기 회복 지연과 가계대출 규제 등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나 적극적인 연체 및 손익관리를 통해 건전성과 수익성을 회복하고 신뢰받는 서민금융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2026년 새마을금고자산관리회사(MG AMCO)를 중심으로 부실채권을 관리하면서도 캠코·NPL재구조화 펀드·자산유동화 방식 등 다양한 매각채널을 활용해 MG AMCO 외 매각규모 또한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 부동산 개발 관련 공동대출 및 관리형 토지신탁 등 신규PF 대출을 원칙적으로 취급 제한했다. 전체 대출 중 PF대출의 비중을 20% 이내로 관리하는 PF대출한도를 도입해 여신건전성 제고를 추진해 나간다.또한 2025년 한 해 동안 손실흡수능력 제고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한 대손충당금을 지속 적립해왔다. 2026년 4월부터는 부동산·건설업 대출에 대한 충당금 적립률을 130%로 상향해 보다 적극적으로 위험관리를 준비하고 있다.대규모 충당금 적립에 따른 적자규모를 감축시키기 위해 새마을금고는 종합적인 손실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수익성 확보방안을 마련해 2년 내 흑자전환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다.매년 적극적인 부실채권 관리를 통해 PF대출규모를 줄여나가면 이에 비례하여 대손비용 또한 단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조달 측면에서는 저원가성 예금인 요구불 증대·예적금의 과도한 고금리 지양을 통해 이자비용을 절감하는 등 금융환경에 맞는 균형있는 수신전략을 추진해 나가는 중이다.중앙회는 금융환경에 맞는 자금운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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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MITI)에 따르면 2027년 12월31일까지 국산 조립 전기자동차(EV)에 대한 세금을 면제한다.[출처=MITI 공식 페이스북]말레이시아 통상산업부(MITI)에 따르면 2027년 12월31일까지 국내에서 조립한 전기자동차(EV)에 대한 세금을 면제할 계획이다.더해 최저가격을 RM 10만 링깃으로 완화했던 기간을 마무리하고 기존 25만 링깃 구조로 되돌린다. 완전조립제품(CBU)을 수입하는 데서 현지에서 부품을 조립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국내기업과 현지업체의 투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다. 그동안 일부 기업이 해외에서 부품만을 수입해와서 현지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수입산 상품에 대한 세금을 회피했다.고도로 숙련된 일자리에 대한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말레이시아 EV 생태계의 지속적인 성장을 목표한다. 중국 EV 제조업체와이 협력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세금 감면 및 인센티브 정책의 만료에 따라 중국 EV 제조업체들은 2026년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부품을 조립할 계획을 밝혔다. 지커(Zeekr), 샤오펑(XPeng), MG모터(MG Motor)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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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새마을금고자회사 MG신용정보, 3월5일(목) 신영부동산신탁과 업무협약 체결(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왼쪽)과 박순문 신영부동산신탁 대표이사)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자회사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신영부동산신탁(대표이사 박순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6년 1월 대신자산신탁과 업무협약에 이어 신탁사와 맺는 두 번째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새마을금고의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중 PF(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이 지연되거나 중단된 사업장이 대상이다.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하는 ‘신축 매입약정 사업’을 활용해 금고 부실채권을 최선의 가격으로 조기회수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MG신용정보는 사업추진이 가능한 부지정보를 제공하고 신영부동산신탁은 이를 바탕으로 사업성 있는 개발 프로젝트를 발굴해 신축 매입임대주택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MG신용정보는 업무협약(MOU)을 통해 금고의 부실채권을 다양한 경로로 효율적으로 회수함으로써 금고의 자산 건전성 개선에 기여한다.또한 중단된 개발부지의 정상화를 통한 지역사회 개발 촉진 및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다양한 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는 사회적 가치 실현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MG신용정보 박준철 대표이사는 “이번 MOU를 통하여 MG신용정보는 PF 부실채권의 성공적인 처분을, 신영부동산신탁은 안정성 높은 사업기회 확보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신탁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관리 중인 부실채권의 처분 방법을 다각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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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26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새마을금고비전2030 선포식 ‘다시 성장하는 New MG’를 열고 이사장 300여 명과 함께 “지역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라며 선서하고 있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우측에서 7번째)과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우측에서 8번째) 및 관계자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26일(목) 충청남도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다시 성장하는 New MG’ 새마을금고비전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이날 선포식에서 새마을금고는 건전성 강화·협동조합성 회복·지역문제 해결 등 3대 핵심 목표를 제시하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겠다고 약속했다.새마을금고가 공동체를 되살리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재탄생한다. 금융협동조합의 근본 가치인 상부상조 정신을 되살려 금융취약 지역·계층을 포용하는 금융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 경제가 자생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것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의 2기 임기가 시작되는 2026년 3월15일(일) 새마을금고가 이웃 간 상부상조하는 본래의 정신으로 되돌아가자는 다짐을 하는 자리였다.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전국 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총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선포식에선 새마을금고 비전2030위원회가 설정한 핵심 목표와 추진전략 등이 공개됐다.협동조합 본연의 가치를 살려 서민금융기관으로서 내실을 다지고, 사회연대금융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이다.2025년 10월 새마을금고 정체성과 역할 재정립을 위해 출범한 ‘새마을금고비전2030’ 위원회는 4개월간 협의와 토론을 거쳐 3대 핵심 목표와 9대 추진전략, 37개 세부 과제를 도출했다.위원회는 김종걸 한양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포함한 상호금융 및 협동조합 분야 전문가 7명, 행정안전부·중앙회 관계자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다.먼저 정부의 역점사업 가운데 하나인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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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2026 MG청년누리 장학 모집 포스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2월20일(금)부터 3월2일(월)까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사장 김인, 이하 재단)이 '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MG청년누리 장학사업’은 학업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을 대상으로 생활비성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재단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800명의 장학생에게 약 19억100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 지원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운영해왔다.2026년에도 재단은 청년들을 위해 총 100명의 MG청년누리 장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활동지원비 등을 포함해 총 5억 원 상당을 지원할 예정이다.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9개월간 생활비성 장학금은 물론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도 지원된다.2026년 MG청년누리 장학생 신청자는 소득 기준, 자기소개서 등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모집은 온라인 신청을 통해 접수되며 자세한 사항은 MG새마을금고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2026년 장학사업은 기존 생활비성 지원을 바탕으로 청년이 직접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기획·실행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의 안정적 사회진출과 지역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선발된 장학생 100명은 팀 단위로 지역사회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기획·실행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강연과 워크숍, 팀별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멘토링과 네트워크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MG새마을금고 재단 김인 이사장은 “MG청년누리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서 청년 스스로 기획과 실행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고 말하며 “재단은 청년의 실질적 도전과 지역사회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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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MG생계비통장 홍보 포스터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에 대해 압류를 방지하는 ‘MG생계비통장’을 출시했다. ‘MG생계비통장’은 민사집행법 및 동법 시행령 개정(법 시행일 2026. 2. 1.)에 근거해 신설된 생계비계좌 제도에 따라 출시되는 상품이다.생계비계좌에 예치된 금액은 민사집행법이 정한 최저 생계비로서 이 금전에 대해서는 압류가 불가하도록 차단함으로써 예금주(채무자)와 가족의 생계를 보호한다.민사집행법 시행령 제2조가 정한 압류금지 생계비는 월 185만 원이었으나 금번 시행령 개정에 따라 월 250만 원으로 인상됐다.이에 따라 ‘MG생계비통장’은 1개월간 누적 입금금액과 계좌 잔액상한이 각각 250만 원으로 제한된다. 다만 기존 입금액에 대한 이자지급분은 250만 원의 상한을 초과해 계좌에 입금될 수 있다.금융기관 전체 기준 1인당 1개 계좌만 개설할 수 있기 때문에 타 금융기관의 생계비계좌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개인이라면 새마을금고 창구에서 ‘MG생계비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가입 가능한 연령 제한은 없으며 외국인도 가입할 수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은 회원의 소중한 생계비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포용금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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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우리동네 MG갤러리 전경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문화·예술 소외지역에 대한 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5개 지역에 '우리동네 MG갤러리(이하 새마을금고 갤러리)' 개소를 완료했다.2025년 9월 화성새마을금고(경기)를 시작으로 △삼척중앙새마을금고(강원) △초읍동새마을금고(부산) △북울산새마을금고(울산) △정읍새마을금고(전북)까지 총 5개 금고에 조성됐다.지역 곳곳의 새마을금고가 예술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거점 공간으로 확대되고 있다. 예술 전시 관람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예술가와 주민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MG갤러리는 국내외 유명작가의 작품 전시뿐 아니라 지역작가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전시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지역작가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전국 5개 지역에 개소한 '우리동네 MG갤러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새마을금고 갤러리 공식홈페이지(MG갤러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갤러리를 통해 문화 인프라 확대는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다양한 방식의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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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새마을금고자회사 MG신용정보, 대신자산신탁과 업무협약 체결(왼쪽부터 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와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1월28일(수) MG신용정보(대표이사 박준철)가 신용정보 업계 최초로 신탁사와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대신자산신탁과 체결한 이번 업무협약은 MG신용정보가 관리하는 부실채권을 공공사업으로 전환시켜 채권의 조기 회수 및 부동산 공급시장 안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업무협약의 주된 연결고리인 LH 신축매입약정사업은 민간에서 건축 예정인 주택을 공공에서 매입·임대하기 위해 사전 약정 체결 후 준공하는 방식이다. 공공 임대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주요 수단으로 활용돼왔다.MG신용정보는 해당 사업을 위해 관리 자산(사업지) 정보를 대신자산신탁에게 제공하고 신탁사는 사업성 검토 등 신탁업자의 지위에서 업무를 추진하며 양사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 구조와 추가적인 상호 역할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박준철 MG신용정보 대표이사는 “이번 대신자산신탁과의 업무협약이 처분방법 다각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2026년을 MG신용정보 제2의 도약을 위한 원년의 해로 삼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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