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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방위산업체인 TsNIITochMash에 따르면 군사용 외골격인 MEP-05-3R을 양산할 계획이다. 국영기업은 Rostec의 자회사로 클리몹스크(Klimovsk)에 위치해 있다.외골격은 가벼운 탄소섬유로 만들어졌으며 사양에 따라 다르지만 무게는 4~8KG이다. 이 외골격을 입을 경우 군인은 50kg의 짐을 운반할 수 있다.테스트를 진행하면서 15kg의 배낭, 방탄조끼, 공격용 소총 등을 무장한채 이동하도록 했다. 시리아에서 반테러진압작전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완료했다.현재 러시아 정부의 각종 테스트 기준을 통과해 양산을 준비 중이다. 외골격을 착용할 경우에 군인은 대형 기관총을 든채 쉽게 이동할 수 있다.참고로 미국 국방부도 슈퍼-군인을 만들기 위해 외골격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외골격은 처음에는 신체적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용이었지만 군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현장에 적용되고 있다.▲TsNIITochMash의 외골격 이미지(출처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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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엔지니어링회사 Tyazhmash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주의 Yoshlik지역에 구리농축복합단지 건설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AGMK(Almalyk 광업 및 야금조합)은 Tyazhmash를 이번 프로젝트의 주요 참여회사로 끌어들여 컨소시엄을 구성했다.현재 RIMS에서 건설 중인 복합단지의 농축을 위한 기술도입 과정을 준비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한 절차를 준비 중이다.이번 프로젝트의 총 비용은 US$ 17억 달러로 추산된다. 완공될 경우 연간 2800만 톤의 광석을 오픈캐스팅 방식으로 채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Tyazhmash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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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1오스트레일리아 정부에 따르면 수출을 목표로 조선산업을 재건할 방침이다. 특히 오스트레일리아는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등과 필적할 정도의 조선기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국방부는 최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에 위치한 조선소에 원양구축함 2척을 주문했다. 또한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에 위치한 헨더슨조선소에 새로운 일거리를 맡길 예정이다.특히 독일조선회사인 루어선은 해군에 필요한 선박을 주축으로 건조할 계획이다. 140년의 군함 건조역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 조선소에서 500척의 군함을 수출했다.▲오스트레일리아 정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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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알마리크광업공사(AMMC)는 Kalmakyr 구리광산을 확장시키기 위한 US$ 752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완료했다.이 프로젝트은 광산의 생산능력을 400톤 확대시키며 AMMC의 연간 총 구리 생산능력을 4020만 톤까지 끌어올렸다.공사에 필요한 주요 기술장비들과 프로젝트에 대한 계약을 맺은 업체는 러시아 Tyazhmash JSC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 개발기금 UFRD와 은행으로부터 2800만 달러를 지원받았다.AMMC는 우즈베키스탄의 유일한 구리 생산회사이며 구리 외에도 아연, 납 농축물 등의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알마리크광업공사(AMMC)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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