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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제약·바이오 AX 사업 확대 ··· 정부·민간 동시 성과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따르면 금융, 제조, 공공, 방산 분야를 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도 인공지능전환(AX) 사업을 본격화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최근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신약 개발 관련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종근당의 제품 품질 평가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며 제약·바이오 AX 역량을 입증해 냈다.◇ 보건복지부 사업 참여, 에이전틱 AI 기반 신약 개발 플랫폼 구축… 신약 개발 성공률 제고LG CNS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K-AI 신약 개발 전임상·임상 모델개발사업(R&D)’에 용역기관으로 참여한다. 4년 3개월간 정부지원금 약 371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가 연구과제다.이번 사업에서 LG CNS는 ‘AI 기반의 신약 개발 임상시험 설계·지원 플랫폼’ 개발을 주도한다. 사업에 참여한 타 기관들이 개발하는 다양한 신약 개발 AI 모델을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연계해 시너지를 높이는 통합 관리 체계도 함께 구현한다.특히 의료기관, 임상 연구소 등 여러 기관이 데이터를 외부로 공유하지 않고도 보안을 유지한 채 안전하게 AI 모델을 공동 학습할 수 있도록 ‘연합 학습(Federated Learning)’ 기술을 적용한다.이를 통해 보안이 생명인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면서 단절돼 있던 전 임상과 임상 단계를 연결해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률을 높일 계획이다.업계에 따르면 신약 개발은 평균 10~15년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되며 임상시험 단계 실패율은 90퍼센트(%)에 달한다. 기관 간 단절된 임상시험 구조와 제한적인 데이터 활용 등이 신약 개발 분야의 구조적 한계로 지적됐다.LG CNS가 보유한 단백질 구조 분석·설계 등 제약·바이오 산업에 특화된 전문 역량과 최신 AI 기술을 결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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