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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에너지 규제기관인 CER(Canada Energy Regulator)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캐나다 에너지 규제기관인 CER(Canada Energy Regulator)에 따르면 2050년 전기 수요는 2023년과 비교해 44%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국가의 전력 시스템 용량은 2023년 160기가와트(GW)에서 2050년 310GGW로 확대된다. 가장 크게 늘어날 분야는 풍력발전으로 2023년 40GW에서 2050년 277GW로 증가한다.온타리오주의 경우에는 소형 모듈형 원자력발전소에 C$ 2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앨버타주와 사스캐처원주도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천연가스 생산과 신재생에너지 발전량도 2050년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에 석유 생산량은 2040년까지 증가한 이후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천연가스 생산량은 2025년 1일 190억큐빅피트이지만 2050년 210~310억큐빅피트까지 증가한다. 현재 액화천연가스(LNG)를 수출하기 위한 터미널 등에 대한 공사가 진행 중이다.참고로 CER(Canada Energy Regulator)은 캐나다의 파이프라인·전력망을 안전·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규제하는 기관이다. 에너지 수요·공급 전망과 같은 보고서, 데이터 공개, 프로젝트 신청·심사, 안전·환경 규제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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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6년 2월 인플레이션은 1.8% 상승했다. 1월 인플레이션은 2.3%로 2월에 비해 높았다.가솔린 가격 하락이 인플레이션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 세부 품목별로 보면 가정용품, 여행 가격, 천연가스 등의 가격이 17.1% 하락했다.2월 가솔린 가격도 14.2% 내렸는데 1월 16.7% 하락한 이후에도 추세가 이어졌다. 식품 가격은 4.1% 올랐는데 이는 1월 4.8%보다는 축소됐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하지만 4월에는 식료품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1.4% 상승하는데 그쳐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은 적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2026년 하반기에도 식품 가격이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전쟁을 시작해 국제유가가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휘발유 가격의 상승은 식품의 물류비를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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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편의 식품업체인 그린코어(Greencore) 빌딩 [출처=홈페이지]영국 편의 식품업체인 그린코어(Greencore)는 2025년 4월2일 라이벌 바카보(Bakkavo)를 £12억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양사가 통합할 경우에 40억 파운 규모의 매출액을 달성하게 된다.바카보는 2025년 3월 그린코어가 11억 파운드 규모의 인수합병을 제안했을 때 거절했다. 결국 1억 파운드를 추가로 인상하며 합의를 본 것이다.바카보의 주주는 1주당 그린코어 0.604주와 85펜스를 받게 된다. 이러한 계산법은 2025년 3월12일 처음 인수를 제안했을 당시 주가에 33%의 프리미엄이 붙인 것이다.2025년 4월2일 협상안이 타결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바카보의 주식은 6% 이상 상승했다. 시장 가치는 10억 파운드로 확대됐다.합병한 회사의 주식은 그린코어 주주가 56%, 바카보 주주가 44% 각각 소유하게 된다. 바카보는 2026년 7월 이전에 미국 사업을 매각할 계획이다.그린코어는 최고경영자(CEO) 달톤 필립스(Dalton Philips)가 취임한 이후 주가가 2배 이상 올랐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종료된 이후 근로자가 직장으로 돌아가며 편의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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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농협경제지주는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백설기데이 15주년을 기념하는「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백설기데이」행사를 개최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13일(금) 농협경제지주가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광장에서 「2026 사랑을 전하는 해피 백설기데이」행사를 개최하고 시민 1000여 명에게 백설기를 나누는 등 쌀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2026년 15주년을 맞은 ‘백설기데이’는 사탕을 주고받는 화이트데이를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로 대신해 쌀 소비를 장려하자는 취지로 2012년 농협과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 기념일이다.이날 행사는 ‘Happy Baekseolgi Day!’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생일파티 콘셉트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시민 대상 하트 백설기 증정 △백설기데이 15주년 기념 대형 백설기 케이크 커팅식 △3월 14일 생일자 축하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농협경제지주 관계자들이 1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백설기데이 15주년을 기념하여 시민들에게 백설기 나눠주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농협경제지주는 이날 서울 청계광장 외에도 △춘천중학교 △농협유통 청주점 △창원 LG세이커스구장 등 전국 각지에서 지역본부와 함께 백설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백설기데이가 어느덧 15주년을 맞으며 우리 쌀의 가치를 되새기는 상징적인 기념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농협은 쌀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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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노동부(Ministry of Labor) 빌딩 [출처=위키피디아]프랑스 노동부(Ministry of Labor)에 따르먼 2025년 1분기 구인 등록자는 전분기 대비 8.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도양에 위치한 해외 영토인 마요트(Mayotte)를 제외한 수치다.2025년 1분기 구인 등록자는 340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27만3000명이 늘어났다. 2008년 3.9%를 기룩한 이후 분기 기분으로 가장 큰 폭이다.아무런 구인 활동을 진행하지 않는 카테고리 A, 1개월에 78시간 이하로 일하는 카테고리 B, 1개월에 78시간 일하는 카데고리 C가 있다.1분기 동안 카테고리 A에 카테고리 B와 C를 포함하면 등록 구인자는 전분기 대비 4.5% 확대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6.4% 증가해 570만 명 이상이다.2025년 연초부터 법률에 따라 적극적연대급여(Revenue de Solidarité Active·RSA)를 받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구인 등록을 해야 하며 청년 실업자를 포함할 경우에 130만 명이 늘어났다.하지만 RSA 수급자인 8만 명은 구인 등록을 대기 중이라 이 숫자까지 포함하면 구인자는 더욱 증가한다. 정치적 혼란과 경제난으로 실업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구인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참고로 적극적연대급여(RSA)는 프랑스의 최저 생계 지원급 같은 복지이며 비유럽권 국적자의 경우 프랑스에서 최소 5년 이상 거주해야 신청 자격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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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랜드 전역에 서식하는 라이슬러 박쥐(Leisler bat) 이미지 [출처=Bat Conservation Ireland]아일랜드 데이터센터 개발업체인 아트 데이터센터(Art Data Centres Ltd)에 따르면 에니스(Ennis)에 건설하려던 €15억 유로 규모의 데이터센터 개발이 어려워졌다.2024년 4월 130만스퀘어피트(sq ft) 면적의 토지에 6개 데이터 홀을 지으려던 계획을 공개했다. 데이터센터 갬퍼스는 200메가와트(MW) 규모에 달한다.하지만 지역의 환경단체인 Friends of the Irish Environment CLG, Futureproof Clare, Martin Knox, Christine Sharp 등이 반대하면 소송전에 돌입했다.고등법원은 2025년 3월 지역에 서식하는 라이슬러 박쥐(Leisler bat)가 데이터센터 건설로 위험해진다는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결했다. 고등법원의 판결이 곧바로 건설허가와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이번 투자는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공간을 원하는 국제투자자와 연결돼 있다. 지역 상공인은 데이터센터의 투자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참고로 라이슬러 박쥐(Leisler bat)는 학명이 'Nyctalus leisleri'이며 영어로는 'Leisler’s bat'로 불린다. 주로 유럽 전역에 분포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드물게 관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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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 빌딩 [출처=홈페이지]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6월 말 기준 국내총생산(GDP)은 1.6%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이 관세를 높이면서 수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다.하지만 가계의 소비가 견조한 흐름세를 보이고 정부의 지출이 확대되며 수출 감소폭을 상쇄했다. 2025년 상반기 동안 캐나다 GDP는 전년 동기 대비 0.4% 늘어났다.2025년 2분기 경제가 어려워진 것은 수출이 7.5% 감소햇기 때문이다. 분기 기준으로 지난 5년 동안 가장 큰 폭의 하락세다.2분기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이후 처음으로 기계와 장비에 대한 투자도 0.6% 위축됐다. 미국으로 수출할 때 관세를 면제받은 소규모 사업자가 관세 인상 후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히려 3.5% 성장했다.특히 가계의 소비가 4.5%, 가계 투자가 6.3%,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부 지출은 5.1% 각각 확대됐다. 국내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한 비결이다.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2025년 9월 기준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전 3회 통화정책회의에서는 기준 금리를 1.5%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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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7월 기준 국내를 방문한 미국인은 180만 명으로 집계됐다. 7월 미국을 방문한 캐나다인은 170만 명으로 10만 명이 적었다.경제분석 보고서인 TD 이코노믹스(TD Economics)에 따르면 국내 관광업에 소비되는 금액은 연간 C$ 1000억 달러이며 이 중 미국인이 150억 달러를 지출한다. 다른 국가 관광객을 모두 합친 액수보다 많다.따라서 캐나다를 방문하는 미국인의 숫자가 5~10% 감소한다면 이들이 소비하는 액수는 약 10억 달러 줄어든다. 미국인이 더 많이 방문하는 것은 국내 관광산업에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이유다.2025년 7월 기준 캐나다를 방문하는 미국인의 숫자가 전월 대비 7% 감소했다. 7월 기준 국내를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은 전월 대비 15.6% 축소됐다.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비방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양국 간 무역 긴장이 높아진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캐나다인도 미국으로 방문하는 꺼리고 있어 미국의 관광업에도 불리하다.참고로 TD 이코노믹스(TD Economics)는 토론토 도미니언(TD) 은행이 제공하는 경제·시장 분석 리포트로 주로 캐나다 및 미국의 거시경제, 주택시장, 금리·수요·공급 동향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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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방산업체인 다쏘에비에이션(Dassault Aviation)가 개발한 항공기 [출처=홈페이지]프랑스 방산업체인 다쏘에비에이션(Dassault Aviation)은 2025년 매출액 예상치는 €70억 유로 이상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기존 전망치인 65억 유로에서 5억 유로나 증가했다.2025년 주력 제품인 라팔(Rafale) 전투기를 26대나 고객에게 인도해 목표치인 25대를 넘어섰다. 15대는 외국, 11대는 프랑스 국방부에 납품했다.전투가 납품율은 2023년과 비교해 2배 확대되며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2024년 기준 납품을 완료한 21대와 비교해도 크게 성장한 것이다.2025년 인도로부터 26대의 라팔 전투기 주문을 받았는데 2024년 30대에 이어 대규모로 기록됐다. 2025년 12월 말 기준 라팔 주문량은 총 220대로 집계됐다. 175대는 수출 물량이고 45대는 국내용이다.2025년 고성능 비지니스 제트기인 팔콘(Falcon) 31대를 주문받았는데 2024년 26대에 비해 증가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팔콘 주문량은 73대로 전년 79대에서 소폭 감소했다. 2023년 주문량은 84대를 기록했다.참고로 다쏘에비에이션은 1세기에 달하는 기간 동안 90개 이상의 국가에 1만대의 군사용 및 민수용 항공기를 납품했다. 이 중 팔콘은 2700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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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캐나다 통계청( Statistics Canada)의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전체 수출액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67.3%로 전년 동월 대비 4.1% 하락했다.1997년 관련 데이터를 분석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미국으로 수출한 품목의 금액은 4.1% 하락한 반면에 수입한 금액은 5.3% 상승했다.2025년 10월 기준 무역흑자는 48억 달러로 9월 84억 달러에서 절반으로 축소됐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2025년 10월 전체 수입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3.4% 증가했다. 전기 및 전자제품과 부품의 수입이 10.2% 늘어난 것이 주요인이다. 컴퓨터와 컴퓨터 주변기기로 구성됐다.2025년 10월 기준 국가 전체적으로 무역적자는 5억8300만 달러로 예상보다 작았다. 수입이 수출 증가폭보다 더 빠르게 확장된 것이 주요인이다.통계청은 2025년 9월 무역적자는 2억4300만 달러로 기존 1억5300만 달러에서 조정했다. 무역적자 규모는 2025년 9개월 동안 8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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