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CMED"으로 검색하여,
1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브라질 식품의약품감시청(ANVISA) 빌딩 [출처=홈페이지]
브라질 의약품시장규제위원회(CMED)에 따르면 2026년 3월31일부터 의약품 가격이 평균 3.81% 상승한다. 전국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모든 약품에 적용된다.
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경쟁 약품은 3.81% △경쟁이 보통인 약품은 2.47% △경쟁이 없거나 낮은 약품은 1.13% 등으로 오르게 된다.
식품의약품감시청(ANVISA)은 법으로 조정한 평균 가격은 평균 2.47% 상승하는데 이는 지난 20년 동안 가장 낮은 수치다고 강조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인플레이션은 3.81%를 기록했다.
의약품 가격의 권고치는 의무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제약회사나 약국이 가장 낮은 수치를 적용하거나 현재 가격을 유지할 수도 있다. 의약품의 판매 가격은 제약산업의 경영 환경과 기업 간의 경쟁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의약품시장규제위원회(CMED)는 의약품 가격·경제성 평가 등 시장 규제와 관련된 역할을 수행한니다. 브라질 의약품 규제 체계에서 식품의약품감시청(ANVISA)과 함께 의약품 허가·유통·가격 관리의 핵심 기관이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