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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3월20일(금)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독거노인 AI 반려로봇 지원 사업에 2억원 기부(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3월20일(금) 서울특별시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기부금 2억 원을 전달했다.지역사회 상생 및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독거노인 인공지능(AI) 반려로봇 지원사업’에 활용되며 인구감소(소멸) 지역의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의 일상 지원과 생활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해당 사업은 2026년 3년째를 맞았으며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양방향 대화 △복약 지도 △동작 감지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119와 즉시 연결되는 긴급 대응 체계를 갖춰 지역사회 내 생활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4년‘독거노인 AI 반려로봇 지원’사업을 시작하며 2억 원을 지원한 데 이어 2025년 2억5000만 원, 2026년 2억 원을 추가 지원했다. 이에 따라 3년간 총 6억5000만 원을 투입해 약 630대의 반려로봇을 보급할 계획이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전국 각지의 어르신들이 반려로봇을 통해 보다 활기차고 안전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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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 독거노인 가구에 인공지능 AI 반려로봇 230대 지원(충북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지역 노인복지센터 관계자)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5년 6월10~12일 3일에 거쳐 충청북도 및 충청남도 지역 독거노인을 위한 ‘인공지능(AI) 반려로봇’ 전달식을 마쳤다.AI 반려로봇 전달식에는 충북 및 충남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지역 노인복지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독거노인 AI 반려로봇 지원사업'은 인공지능 탑재 로봇을 통해 독거노인의 자립을 지원하고 돌봄공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초고령사회 맞춤형 복지사업이다.AI 탑재 로봇은 독거노인과 양방향 대화, 복약시간 알림, 동작 감지 및 위급 시 119 연결 등이 가능하며 전달식은 3회에 거쳐 진행됐다.6월10일(화)에는 충북 음성군 한빛복지관에서 충북재가노인복지협회를 대상으로 114대를 지원했다. 11일(수)에는 충남 서천군에서 서천군노인복지관을 대상으로 58대를 전달했다.6월12일(목)에는 충북 진천군에서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에 58대를 전달해 움성군과 서천군 등을 포함해 총 230대의 AI반려로봇을 지원했다.한편 새마을금고는 2024년 동 사업을 개시하여 2억 원 기부를 통해 4개 지역 총 200명의 독거노인에 반려로봇을 지원했다. 2025년에는 지원규모를 2억5000만 원으로 확대해 충북 및 충남 지역 230명의 독거노인에 대해 반려로봇을 지원했다.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우리 사회가 100세 시대에 접어들며 노년이 길어지는 만큼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며 “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금융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인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인구감소, 노인 돌봄 등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에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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