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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최대 예술품 소매점인 하비크래프트(Hobbycraft Trading Limited) 점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영국 최대 예술품 소매점인 하비크래프트(Hobbycraft Trading Limited)에 따르면 2025년 4월22일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9개의 점포를 폐점할 계획이다. 약 100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전망된다.18개의 점포는 소유주와 임대료 인하를 협상 중인데 잘 해결되면 유지할 방침이다. 나머지 97개 점포는 구조조정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1800명의 일자리는 보호된다.하비크래프트는 모델라 캐피탈(Modella Capital)이 인수하기 전에 더오리지널팩토리샵(TOFS)의 구조조정을 추진했다. TOFS는 겨우 2개월 전에 인수했다.현재 30~40개의 TOFS 브랜드 점포가 문을 닫아야 한다. 모델라 캐피탈은 WH 스미스(WH Smith)를 인수한 후 TG 존스(TG Jones)로 리브랜딩하면서 구조조정을 진행 중이다.모델라 캐피탈은 고객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충성스런 고객 기반을 구축한다면 로드샵도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실제 온라인 업체가 급성장하면서 오프라인 로드샵이 붕괴되는 중이라 차별화가 중요한 포인트다.참고로 하비크래프트(Hobbycraft)는 영국 국내 여러 지역에 매장이 있으며 노스 켄싱턴에 큰 매장이 있다. 미술, 공예, DIY 관련 용품을 대량으로 갖추고 있으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재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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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P는 물류 및 부동산, 디지털 인프라, 재생에너지 및 관련 기술 등을 투자하는 데서 최근 몇 년간 사업구조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출처=GLP홈페이지]싱가포르 물류업체인 GLP(Global Logistic Properties)에 따르면 2026년 초 회사가치 US$ 200억 달러 상당을 목표로 홍콩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다.홍콩 증권거래소(HKEX) 규정 상 시가총액이 큰 기업은 최소 15%의 주식을 상장해야 한다. 2025년 홍콩은 글로벌 IPO 자금조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중국 기반 기업들이 두드러지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HKEX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IPO 및 2차 상장을 통해 자금 US$ 55억 달러를 조달하며 2021년 이후 가장 강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참고로 GLP는 2017년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서 S$ 160억 달러(US$ 126억 달러)에 비상장기업으로 전환됐다. 해당 건에 대해 호푸 인베스트먼트(Hopu Investment), 힐하우스(Hillhouse), 중국은행(BOC)의 투자 부서, 핑안보험(Ping An Insurance Group) 등이 투자했다.GLP는 물류 및 부동산, 디지털 인프라, 재생에너지 및 관련 기술 등을 투자하는 데서 최근 몇 년간 사업구조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2025년 3월 자회사 GCP 인터네셔냘(GCP International)을 아레스 매니지먼트(Ares Management)을 매각했다. 2025년 8월에는 아부다비 투자청(ADIA)의 자회사가 당사에 1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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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리트 정부 지방자치교통부(DMT) 로고 [출처=홈페이지] 아랍에미리트 지방자치교통부(DMT)에 따르면 2024년 동안 AED 40억 디르함(US$ 10억9000만 달러) 규모의 주요 인프라 네트워크 프로젝트를 완공했다.장기간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전체 예산 규모는 750억 디르함 이상이다. 수도인 아부다비(Abu Dhabi)의 장기간 성장과 안전, 안정성을 목적으로 도로와 교통 이동성을 높이고자 한다.투자 프로젝트를 통해 인프라시설 향상과 서비스 품질 개선, 국내 도심 개발 진흥을 장기간 계획으로 수립했다.2024년 동안 완공된 프로젝트로는 △알 다프라 지역(Al Dhafra Region)의 헬리오-아부 알 아비야드 도로(Helio-Abu Al Abiyad Road) 확장 공사, 34억 디르함 △아부다비 알 칼레지 알 아라비 스트리트(Al Khaleej Al Arabi Street)의 이중브릿지 프로젝트, 3억1500만디르함 등이다.2024년 공동체 중심의 프로젝트 개발에 집중했다. 주요 시설 20곳 이상이 운영되는 알 타웨주드 알 발라디(Al Tawajud Al Baladi)의 개발을 우선했다.주민의 생할과 필요에 밀접한 주요 허브 지역에 집중하며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목적이다. 개발에는 200곳 이상의 공원과 해변이 포함됐다.2024년 모빌리티 솔루션 개선을 목적으로 승객용 드론 시범운행을 진행했다. 차세대 운송을 주도하고자 기업간의 협업과 투자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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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직원의 복장 [출처=홈페이지]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에 따르면 2025년 7월 소비스(Sobeys) 등 슈퍼마켓에서 원산지를 속인 식품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국내 1위 슈퍼마켓 체인점인 소비스, 로블로스(Loblaws), 메트로(Metro) 등이 모두 연루됐다. 이들 업체는 '국내산 구매하자' 소비 캠페인을 주도하며 원산지를 속인 제품을 판매한 셈이다.원산지를 속인 제품을 캐나산 제품 옆에 배치해 소비자가 오인하도록 만들었다. 독점적 지위를 악용해 잘못된 마케팅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한 것으로 추정된다.미국산 제품임에도 캐나다산이나 멕시코산으로 위장한 제품이 다수를 점유했다. 2025년 1월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관세전쟁을 벌이며 미국산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유도했다. 동시에 국산품 애용운동을 벌였다.참고로 식품검사청은 캐나다 연방 규제기관으로 식품, 동물, 식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한다. 수입·수출·국내 생산·유통되는 식품에 대한 검사·조사·지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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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8▲ 캐나다 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 로고캐나다 부동산협회(Canadian Real Estate Association)에 따르면 2025년 전국 부동산 매매건수는 47만314건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했다.2025년 연초부터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캐나다를 상대로 관세전쟁을 벌이며 국내 경제가 침체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기조가 하반기에도 이어졌다.2025년 12월 기준 전국 평균가격은 C$ 67만3335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0.1% 하락했다. 모기지 금리가 상승한 것도 구매 의욕을 꺾었다고 보여진다.2025년 12월 동안 매매가 성사된 주택은 전년 동월 대비 4.5% 확대됐다. 계절적 조정치를 고려하면 11월과 비교해 2.7% 감소했다.2025년 12월 말 기준 매매를 위해 등록한 신규 물건은 13만3495채로 전년 동월 대비 7.4% 증가했다. 하지만 2025년 연간 평균으로 보면 9.8%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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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23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명문 대학인 MIT는 다양한 전자부품을 제조할 수 있는 3D 프린터를 개발했다.캐나다는 수입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슈퍼마켓에 대해 벌금을 부과했다. 미국과 관세전쟁을 벌이며 국내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는 점을 악용한 것이다.브라질은 외국에서 자본재와 정보기술(IT) 제품의 수입이 급증해 수입세를 상향조정했다. 하지만 수입 감소효과보다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더 커졌다.▲ 브라질 재정부 로고◇ 미국 MIT, 수시간 내에 전자 부품을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터 개발미국 명문 공과대인 MIT에 따르면 수시간 내에 전자 부품을 제작할 수 있는 3D 프린터를 개발했다. 더 적은 쓰레기를 배출하며 로봇, 자동차, 의료기기 등에 필요한 부품을 만들 수 있다.만약 전자제품의 부품이 망가지면 글로벌 공급망에 의존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3D 프린터를 활용하면 즉석에서 고민하지 않고 부품 제작이 가능해진다,전자기기를 분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다수 물질을 바꾸는 것이 가능해야 한다. 즉 전기를 보낼 수 있는 전연체를 보내다가 에너지 효율을 위해 필요한 자석도 제작해야 한다. ◇ 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 토론토 슈퍼스토아(Toronto Superstore)에 C$ 1만 달러의 벌금 부과캐나다 식품검사청(Canadian Food Inspection Agency)은 토론토 슈퍼스토아(Toronto Superstore)에 C$ 1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토론토 슈퍼스토아는 국내 최대 슈퍼마켓 체인점인 로블로우(Loblaw-)가 소유하고 있다.수입산 식품을 캐나다산으로 위장해 판매했기 때문이다. 국내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고객을 유인하기 위한 목적이다. 어떤 식품의 원산지를 조작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식품검사청은 업체가 원산지를 조작하다가 발각되면 1건당 최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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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02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굴뚝 기업들은 오프라인 점포를 줄이고 온라인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캐나다는 코로나19 이후 알콜 소비가 줄어들며 지역의 양조산업이 쇠퇴하고 있다. 인플레이션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도 양조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브라질은 에어비앤비 등과 같은 공유사업자를 통해 단기로 주택을 임대하는 주인이라고 해도 일정 수준 이상의 임대수입을 얻으면 세금을 내야 한다.▲ 미국 소매업체인 파라슈트 홈(Parachute Home)에서 판매하는 제품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파라슈트 홈(Parachute Home), 26개 점포 중 19개 정리미국 소매업체인 파라슈트 홈(Parachute Home)에 따르면 26개 점포 중 19개를 정리한다. 오프라인 사업을 정리하고 온라인에 집중하기 위한 목적이다.또한 타겟, 노드스톰 등과 같은 대형 할인점과 협력 사업을 강화한다. 오프라인 점포는 운영에 비용이 많이 드는 반면에 소비자의 접근성이 제한되기 때문이다.잘 나가던 신발 전문점인 올버드(Allbirds)는 최대 60개의 점포를 없애고 온라인에만 집중할 방침이다.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Amazon)은 오프라인 점포인 아마존 고와 아마존 프레시를 정리한다.◇ 캐나다 서스캐치원(Saskatchewan) 주정부, 맥주 판매가 줄어들면서 양조산업 쇠퇴캐나다 서스캐치원(Saskatchewan) 주정부에 따르면 맥주 판매가 줄어들면서 양조산업이 쇠퇴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시작된 이후 알콜 소비가 축소됐다.알콜에 대한 선호가 줄어들면서 지역내 수제 양조장의 경영이 어려워졌다. 양조업은 인플레이션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2023년 캐나다건강조사(Canadian Health Survey)의 결과 서스캐치원주는 국내에서 가장 술을 소비하지 않는 지역으로 등극했다. ◇ 브라질 연방국세청(Federal R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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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11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대규모 비용 부담이 발생했다.캐나다 국민의 대다수는 인터넷에서 건강 관련 정보를 얻고 있지만 허위나 거짓 정보에 노출돼 있다. 주치의나 다른 의료 관계자와 연결이 되지 않을 때에 어쩔 수 없이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브라질은 미국의 관세전쟁으로 수출에 애로를 겪고 있지만 물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연료 가격이 상승하면서 대중 교통요금도 오르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Ford)가 판매 중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포드(Ford), 2025년 관세 비용 US$ 9억 달러에 달해미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포드(Ford)는 2025년 관세 비용이 US$ 9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구제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예상보다 더 많은 비용이 발생했다.포드는 전기자동차(EV) 계획을 수정하며 195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2025년 4분기 순손실액이 111억 달러를 기록한 주요인으로 분석된다.참고로 경쟁업체인 GM도 2025년 10월 EV에 대한 수요가 위축되며 내연기관으로 제품의 중심을 옮겼다. 이 과정에서 16억 달러의 비용이 추가됐다.◇ 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 조사 응답자의 80%가 온라인에서 건강 관련 정보 얻어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은 조사 응답자의 80%가 온라인에서 건강 관련 정보를 얻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또한 절반 이상은 인공지능(AI)에 건강 정보를 검색해달라고 요청한다. 하지만 검색자의 64%는 잘못되거나 거짓 정보에 마주하게 된다.그럼에도 온라인에 의존하는 것은 원하는 답변을 얻을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응답자의 57%는 가정 주치의나 다른 건강 관련 전문가와 연결이 되지 않을 때에 인터넷에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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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28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물류업체는 고객의 택배 물건이 감소하며 1년 동안 3만 명을 추가로 해고할 계획이다.캐나다는 불피요한 행정 처리와 서류작업으로 의사들의 시간 낭비가 심각한 수준으로 드러났다. 환자를 돌볼 시간이 줄어들거나 과로로 의사라는 직업을 그만두는 사례도 증가했다.브라질은 2026년 1월 저렴한 전기요금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이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주태가격은 하락세로 전환됐으며 교통요금도 내려 국민의 부담이 줄어들었다.▲ 미국 글로벌 물류업체인 UPS가 운행 중인 트럭 [출처=홈페이지]◇ 미국 UPS, 2026년 3만 명을 해고할 계획미국 글로벌 물류업체인 UPS는 2026년 3만 명을 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형 고객이지만 수익성이 낮은 아마존(Amazon)의 택배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2025년 6만2000명을 해고했으며 계절 노동자뿐만 아니라 정규직 배송원, 창고 근로자와 관리인도 포함됐다. 2025년 순이익은 US$ 55억7000만 달러로 전년 57억8000만 달러 대비 4% 감소했다.2025년 93개의 시설과 57개의 자동화 장소를 폐쇄했다. 2025년 11월 UPS의 화물기기 루지애나주에서 추락해 3명의 승무원과 12명의 지상근무 직원이 사망했다.◇ 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 불필요한 서류 작업으로 연간 2000만 시간 낭비캐나다 의사협회(Canadian Medical Association)는 불필요한 서류 작업으로 연간 2000만 시간을 낭비한다고 밝혔다. 의사들은 번아웃 증상으로 더 적은 환자를 돌보거나 그만둔다.의사 1명은 1주일에 평균 9시간을 행정업무를 처리하는데 투입한다. 전체적으로 보면 총 4270만 시간에 달하는데 절반 이상은 불필요한 행정 업무라고 주장했다.조사 대상 의사의 44%는 서류작업이 줄어들면 환자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입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의사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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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2026년 01월21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정부는 식중독 위험이 높은 참치 캔을 리콜한다고 밝혔다.캐나다는 2011년 광우병이 발병한 이후 금지되었던 중국으로 소고기 수출을 재개한다. 한국과 필리핀도 광우병 소의 수입을 금지했다가 풀었다.브라질은 악천후나 기타 불가항력으로 항공 운항이 연기되거나 취소되면 승객에서 배상하지 않을 방침이다. 미국이나 유럽과 유사한 수준의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미국 식품 제조업체인 트라이유니온시푸드(Tri-Union Seafoods)가 판매하는 참치캔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식품의약국(FDA), 2026년 1월20일 9개 주에서 보툴리늄(Botulism) 식중독 위험이 높은 참치캔 리콜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26년 1월20일 9개 주에서 보툴리늄(Botulism) 식중독 위험이 높은 참치캔을 리콜한다고 밝혔다.2025년 2월 제조업체인 트라이유니온시푸드(Tri-Union Seafoods)가 포장 불량으로 이미 리콜조치를 취했지만 유통업체가 검사를 마친 캔과 함께 배송했다.포장이 부실하면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넘(Clostridium botulinum) 균이 새어 들어가 오염을 일으킨다. 식품에 독성을 일으키며 구토, 설사 등이 초래된다.◇ 캐나다 소협회(Canadian Cattle Association),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캐나다산 소고기가 중국 시장에 진출캐나다 소협회(Canadian Cattle Association)에 따르면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캐나다산 소고기가 중국 시장에 들어가게 됐다.중국은 2021년 12월 앨버타주의 농장에서 광우병(BSE)에 감염된 소가 발견되며 수입을 중단했다. 중국이 수입을 금지하자 한국과 필리핀도 이에 동참했다.중국은 캐나다산 쇠고기 수출 시장 규모로 4위에 해당하지만 최근까지 수출금지를 유지한 유일한 국가다. 정치 및 경제적 관계를 강화하면서 수출이 재개된 것이다.◇ 브라질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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