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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가공식품, 대한항공 기내식 공급(인천광역시 대한항공C&D물류센터에서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에서 3번째), 김세용 대한항공C&D 본부장(왼쪽에서 2번째),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왼쪽에서 1번째)이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공급하기로 한 농협 가공식품을 살피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대표이사 박서홍)가 '한국농협 흑미밥'과 '농협100 고칼슘두유'를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공급한다.이번 공급은 2025년10월 「한진·대한항공C&D서비스와 국산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약 2개월 만에 거둔 첫 성과다.3사는 2025년부터 제품 발굴을 비롯해 맛과 안전성 테스트, 전담 물류체계 구축 등 긴밀한 협력을 이어왔다. 이번 공급을 통해 농협은 국산 농산물 가공식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 여행객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또한 농협은 2026년부터 기내식 공급 품목 확대를 위해 「상품발굴 TF」를 운영하며 기내식 전용 제품 출시와 패키지 리뉴얼을 위한 연구개발(R&D)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품질이 우수한 국산 쌀 가공제품 공급에 초점을 맞춰 쌀 소비 촉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우리 농산물의 핵심 품목인 쌀과 콩 가공식품을 기내식으로 제공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우수한 국산 농산물 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K-Food 세계화와 국산 농산물 소비촉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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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9▲ ㈜오뚜기, ‘LIGHT&JOY 저칼로리 현미·흑미 누룽지죽’ 2종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LIGHT&JOY’가 소용량 신제품 '저칼로리 현미누룽지죽·흑미누룽지죽’ 2종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최근 높아진 건강 관리와 체중 조절 수요를 반영해 기존 285그램(g) 보다 가벼운 215g 소용량으로 개발됐다. 식사량을 줄이며 칼로리를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였다.저칼로리 누룽지죽 2 종은 경기 화성산 고품질 쌀 '수향미(골든퀸 3호 품종)’와 현미·흑미를 사용해 특유의 구수한 풍미를 살렸다.1인분 기준 열량은 80킬로칼로리(kcal)로 식약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 기준 같은 양의 일반 쌀밥(약 357kcal) 대비 4분의 1수준에 불과하다.▲ ㈜오뚜기, ‘LIGHT&JOY 저칼로리 현미·흑미 누룽지죽’ 2종 출시 [출처=오뚜기]또한 전자레인지로 단 1분이면 완성돼 바쁜 아침에도 간편하게 한끼를 챙길 수 있으며 참치·김·닭가슴살 등과 조화롭게 잘 어울린다. 해당 제품은 현재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해 각종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오뚜기 관계자는 “LIGHT&JOY 저칼로리 누룽지죽 2종은 식단 관리를 향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소용량·저칼로리 간편식 트렌드를 모두 담은 제품이다”며 “앞으로도 건강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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